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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포먼스 마케팅 레퍼런스 – 확실한 성과가 필요하다면?

    퍼포먼스 마케팅 레퍼런스 – 확실한 성과가 필요하다면?

    퍼포먼스 마케팅 레퍼런스 실제 캡쳐 이미지

    퍼포먼스 마케팅 레퍼런스 꼭 확인하세요.

    위 캡쳐 이미지는 (주)성장의 한 고객사 Meta 광고 계정입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513%에서 2,457%에 달하는 ROAS를 기록하고 있죠.

    아래의 이미지는 4,244%의 구매 ROAS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광고 지출 대비 수익률이 4,200%가 넘는 경험, 누구나 가지고 있는 걸까요?

    퍼포먼스 마케팅 레퍼런스 소개 이미지

    함께 일하려는 Agency의 퍼포먼스 마케팅 레퍼런스, 제대로 확인해 보셨나요?

    확인할 수 있는 정확한 데이터만 가지고 판단하세요. ROI와 ROAS는 거짓말하지 않으니까요. 퍼포먼스 마케팅 레퍼런스가 중요합니다.

    퍼포먼스 마케팅 레퍼런스 어떻게 만들까?

    어떤 광고대행사나 자신의 실력이 가장 뛰어나다고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는 퍼포먼스 마케팅 레퍼런스를 가진 Agency는 손에 꼽힙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은 누구나 성과를 낼 수 있는 요술방망이가 아니기 때문이죠.

    첫째로는 고객의 관점에서, 고객이 가장 아파하는 포인트 (Pain Point), 고객이 가장 가려워하는 포인트를 짚어내고 그것을 우리의 소구점으로 담아 광고 소재로 녹여내야 합니다.

    둘째로는 그 광고 소재의 성과를 비교할 수 있는 데이터 추적 툴이 정교하게 작동하고 있어야 하며, 이러한 툴들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ABN Test를 꾸준히 실행할 수 있는 이론적 이해도도 필요합니다.

    셋째로는 작은 ABN Test를 계속 반복하며, 작은 Test를 통해 얻은 성과를 크게 확장하는 기술적 완성도 역시 필수적입니다.

    퍼포먼스 마케팅 레퍼런스
    퍼포먼스 마케팅 레퍼런스

    퍼포먼스 마케팅 레퍼런스 가장 좋은 채널은?

    개인적으로 모든 업무는 육하원칙으로 접근하려고 합니다. 특히 퍼포먼스 마케팅은 단기간에 많은 비용이 집행 될 수 있으므로, 처음부터 매우 신중한 판단을 필요로 하죠.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어떻게, 무엇을, 왜를 가지고 고민해야 하는데, ‘어디서’ 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은 ‘어떻게’라고 생각합니다.

    페이스북에 광고를 할 것인지, 인스타그램에 광고를 할 것인지, 틱톡에 광고를 할 것인지, 유튜브에 광고를 할 것인지도 물론 중요할 것입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그래서 ‘어떻게 할 것인가?’ 입니다.

    (주)성장은 매우 특별한 성장만의 매체나 지면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추천하는 매체가 무조건 우월하다는 식의 광고 영업을 위한 설득을 하지도 않습니다.

    상황에 따라 적합한 매체가 다르고, 기업의 규모와 예산과 타겟팅에 따라 어떤 소재를 사용해야 하는지, 어떤 전략과 세팅이 필요한 지가 다릅니다.

    물론 추천드리는 매체들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페이스북의 ASC (Advantage Shopping Campaigns)나 구글의 Performance Campaign, 네이버의 GFA (Glad for Advertiser)는 최근 매우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결론

    데이터로 입증 가능한 Agency의 실력을 비교하세요. 지금 연락 주신다면, 새로운 (주)성장의 퍼포먼스 마케팅 레퍼런스로 여러분의 브랜드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 뭔가 새로운 건 없나요?

    뭔가 새로운 건 없나요?

    “그건 이미 하고 있어요. 뭔가 새로운 건 없나요?”

    많이 받는 질문입니다. 현재의 상황과 광고, 마케팅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나서 정돈된 마케팅 채널 믹스 전략과 채널별 활용 방법에 대해서 설명드리려고 하면 이렇게 질문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건 이미 하고 있다” 라는 말과 함께요.

    새로운 건 없나요? 라는 질문이 의미 없는 이유

    새로운 건 없나요 이미지

    “뭣이 중헌디?” 

     -영화 곡성 중에서

    유튜브 광고를 진행하는 것을 예로 들어볼까요?

    유튜브 광고를 하는 게 중요하다고 해서 유튜브 광고를 하는 모든 브랜드가 성공적인 결과를 만나게 될까요? 무엇을 하는 지가 중요하지 않다는 증거죠. 유튜브 광고를 어떻게 했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 제품의 장점과 단점. 경쟁사 제품의 장점과 단점. 투입 가능한 인력과 시간 비용 등의 자원. 최근 업계의 동향. 핵심 타깃층의 성향. 특성 등을 고려해 철저하게 성공을 계획한 광고를 진행해야 합니다.

    안 새로운 건 잘 하고 있나요?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고객입니다. 고객이 어디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 제품이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포인트는 무엇인지부터 고민해야하죠. 중요한 것은 결국 아주 기본적인 것들 입니다. 육하원칙만 떠 올리며 하나씩 짚어 보아도 해답은 분명하게 나올테니까요.

    • 누가 – 우리의 고객은 누구인가?
    • 언제 – 고객이 우리 제품을 필요로 하는 때는 언제일까?
    • 어디서 – 잠재고객이 모이는 곳은 어디인가?
    • 무엇을 – 고객이 수 많은 경쟁사와 우리를 두고 고민할 때 무엇이 결정짓는 포인트일까?
    • 어떻게 – 고객에게 어떻게 어필할 것인가?
    • 왜 – 고객이 우리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뭔가 새로운 건 없나요?
    뭔가 새로운 건 없나요?

    결국 텔레마케팅이 처음 나왔을 때 엄청난 효과를 발휘했고, 인터넷이 그랬으며, 스마트폰이 그랬습니다. 하지만 다음에 무엇이 ‘대세’가 될 것인지를 섣불리 예측하기 전에, 지금 현재 가장 강력한 우리의 경쟁자들이 어떤 채널에서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를 빠르게 확인하고, 우리가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지부터 살펴봐야 합니다.

    경쟁사와 같은 채널에서 유사한 방법으로 경쟁해 이겨낼 순 없겠지만, 경쟁사의 활동에서 충분히 우리가 앞으로 집중해야 할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뭔가 새로운 건 없나요? 라는 질문이 틀린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새로운 것을 찾기 전에, 이미 익숙하고 이미 알고 있는 것들에서 조금씩 개선해 나가는 것. 사실은 그게 우선이겠죠.

    다시 묻겠습니다. 이미 하고 계신 ‘그것’.

    정말 잘 하고 계시나요?

  • AISVAS 소비자구매결정모델

    AISVAS 소비자구매결정모델

    고객구매여정 AISVAS

    고객구매여정 AISVAS

    AISVAS 모델은 소비자가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비하기 위해 어떠한 구매 과정을 거치는지 정의한 모델입니다.  일본의 광고대행사 ‘덴츠’가 만든 AISAS라는 이름의 ‘온라인에서의 소비자 구매결정모델’에서 (주)성장이 ‘검증’ (Verify)라는 단계만 추가한 것이죠.  이 AISVAS 모델은 소비자가 구매를 하기 위해 이루어지는 행동을 단계별로 보여줍니다.

    실제로 AISVAS 모델이 작동하는 과정을 살펴볼게요.

    • 인지(Attention) : 유튜브를 통해 웹드라마를 보다가 여주인공이 들고나온 가방을 보게 되었습니다.
    • 흥미(Interest) : 그 가방이 참 예쁘고 실용적으로 보입니다.
    • 검색(Search) : 여주인공이 들고나왔던 가방을 찾기 위해 네이버에 들어가 검색을 해 봅니다.
    • 검증(Verify) : 웹드라마에서 보았던 가방이 한 쇼핑몰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가방을 구매한 사람들의 후기를 꼼꼼히 읽어봅니다.
    • 행동(Action) : 가방을 구매합니다.
    • 공유(Share) : 도착한 가방을 들고 근처 카페에 가서 커피잔 옆에 자연스럽게 가방을 노출한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합니다.

    (주)성장은 모든 마케팅을 AISVAS로 접근합니다

    (주)성장은 ‘고객’이 마케팅의 전부라고 생각합니다. 고객을 감성, 생각, 행동을 이해하고 고객의 가려움을 긁어주는 것이 마케팅의 전부라고 생각하기에 소비자구매결정모델 분석을 통해 소비자의 행동을 최대한 넓게 펼쳐 보고 각 단계가 수월하게 작동하도록 하는 것을 업무의 중심으로 보는 것이죠.

    성장은 모든 마케팅을 AISVAS로 접근합니다

    예를 들어, 인지단계(Attention)의 경우

    • 우리의 고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잠재 고객층이 우리를 인지할 기회가 있는가?
    • 인지하는 지점이 어디인가?
    • 인지하게 하기 위해 어떤 활동을 해야 하는가?

    같은 질문을 하고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을 찾아 나가는 것입니다.

    AISVAS를 활용해 개선할 포인트를 찾아 대응해 나가면, 브랜드는 성장합니다

    소비자구매결정모델인 AISVAS 를 활용하여 브랜드는 각 지점마다 개선할 포인트를 찾아낼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이 정확하고 빠르게 진행될수록 브랜드의 성장 가능성은 무한히 늘어납니다.

    AISVAS 소비자구매결정모델

    인지 개선

    더욱 정교하게 추려 낸 타깃에 밀도 높은 강도로 Paid Media를 운용해 인지 (Attention)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흥미 개선

    우리 브랜드의 잠재적 소비자가 흥미를 느끼는 포인트는 무엇인지, 그 흥미의 포인트와 우리 브랜드의 공통점은 무엇인지 확인해 이를 적극적으로 공략합니다.

    검색 개선

    흥미를 느낀 소비자가 어떤 키워드로 검색하는지 분석하고, 해당 키워드로 검색했을 때 우리가 노출되는 점유율을 최대한 높게, 높은 순위로 노출되게 만듭니다.

    검증 개선

    우리 브랜드, 제품을 사용한 소비자들이 후기, 리뷰를 남기도록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긍정적인 후기가 되도록 최대한의 노력을 기울입니다.

    행동 개선

    각종 소셜 로그인, 페이 등을 적용해 더욱 쉽게, 더욱 편하게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혹은 구매를 보류하고 장바구니에만 넣어 둔 잠재 고객이 있다면 이메일, 쪽지, SMS 등을 통해 지금 당장 구매가 이루어지도록 대응합니다.

    공유 개선

    우리 브랜드, 제품을 공유할 이유와 자랑거리, 이야깃거리를 제공합니다.

    AISVAS 모델을 마케팅 실무에 활용하기 위한 교육 제공

    하지만 이러한 소비자결정모델에 관한 강의에 참석하기에 앞서 “우리는 정말 ‘고객’을 이해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져 보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AISVAS 소비자 구매 여정 모델
    AISVAS 소비자 구매 여정 모델

    AISVAS 모델을 실무에 적용하기 위한 진단 혹은 컨설팅,

    AISVAS 모델을 실무에 적용하기 위한 교육,

    AISVAS 모델을 실무에 적용한 업무 대행이 가능한 곳.

    그곳이 바로 (주)성장입니다.

    (주)성장은 고객사의 고객들을 생각합니다.

  • Remote Work: The Game-Changer for Modern Businesses

    Remote Work: The Game-Changer for Modern Businesses

    The Journey to 100% Remote Work

    As a marketing content specialist at Growth Marketing Agency, I’ve witnessed firsthand the transformative power of remote work. Our journey began out of necessity – with increasing overseas clients and frequent employee travel, a partial WFH system became inevitable. But little did we know that this shift would revolutionize our entire business model.

    Remember those days of squeezing into crowded subways during rush hour? (I certainly don’t miss them!) The need for remote work was crystal clear, especially for those of us who experienced the daily commute grind. Despite initial hurdles, we successfully transitioned to 100% remote work in 2020. Now, our physical office is reserved for essential meetings, while the bulk of our operations hum along smoothly in the virtual realm.

    The Remote Work Assumption: Always Connected

    One key principle of our remote work system? Assume everyone’s connected during working hours. It’s like having a virtual office where you can tap on a colleague’s shoulder anytime – minus the awkward interruptions!

    The Remote Work Assumption: Always Connected

    Mastering the Art of Remote Communication

    Let’s face it – communication can be a beast when you’re not sharing the same physical space. But here’s the thing: with the right tools and mindset, it can be even more effective than traditional face-to-face interactions.

    We’ve found our groove with a combination of Zoom, Google Meet, Slack, JANDI, and Google Chat. It’s like having a Swiss Army knife of communication tools at our fingertips!

    Pro tip: Always be video-call ready during work hours. Trust me, it prevents a lot of frustration and miscommunication.

    Quality Over Quantity

    Here’s a surprising discovery: when everyone buys into the “always connected” mentality, the quantity of communication actually decreases, while quality skyrockets. It’s like distilling our conversations into pure, productive gold!

    Quality Over Quantity

    Efficient Work

    Want to know the secret to smooth remote work operations? Standardization is your best friend. By organizing all documents, data, and records in a consistent manner, we’ve minimized time wasted on understanding tasks and eliminated repetitive questions.

    At Growth, we’re G-suite enthusiasts. We’ve implemented strict naming conventions for files (date-document name-client name-author), and we operate under the “cloud-first” principle. Shared calendars, team drives, and collaborative sheets have made our remote work more efficient than ever before.

    Responsibility and Focus

    Let’s be real: remote work isn’t for everyone. It requires a high level of concentration and responsibility. To keep everyone on track, we use shared calendars as both work planners and logs. It’s like having a virtual supervisor – but way less intimidating!

    Remote Work: Responsibility and Focus

    Preparing Your Space

    Setting up for working remotely is crucial. You’ll need:

    1. A dedicated PC or laptop for work hours
    2. Video conferencing equipment (camera and microphone)
    3. A private space for uninterrupted video calls

    Pro tip: If you’re working from a caf, invest in good noise-canceling headphones. Your colleagues (and your sanity) will thank you!

    Preparing Your Space

    Embracing the Freedom of Remote Work

    Remember when remote-working companies were viewed with skepticism? Now, we’re seen as innovators! The shift has:

    • Reduced unnecessary meetings
    • Increased focus time for employees
    • Boosted our confidence in maintaining this model long-term

    But don’t worry – we haven’t forgotten the importance of human connection. We organize regular cultural events to keep our remote team bonded and energized.

    Growth Marketing Agency: Your Partner in the Remote Work Era

    As we navigate the ever-evolving landscape of work in 2024, one thing is clear: remote work is here to stay. At Growth Marketing Agency, we’ve embraced this change and reaped the benefits of increased productivity, employee satisfaction, and global reach.

    Learn more about Growth’s welfare system, the Refresh 369 system.

  • 원격근무 100% 도입

    원격근무 100% 도입

    해외 고객사 유입을 통해 담당 직원들이 해외 출장을 하는 일들이 종종 발생하면서 불가피한 원격근무 시스템이 일부 시작되었습니다. 또한 내부적으로도 본격적으로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출근과 퇴근 시간대에 사람으로 가득 찬 지하철이나 버스에 타 본 경험을 한 사람들은 원격 근무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하실 거예요.

    이에 원격 근무라는 파격적인 방식을 도입하면서 ㈜성장 역시 많은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2020년을 기점으로 전 임직원이 100% 원격 근무로 전환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성장은 출근이 필요한 일부 미팅 등의 업무에 한 해 사무실을 이용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업무를 안정적이게 원격으로 전환했습니다.

    원격근무 제도는 근무시간 중 항상 연결을 전제로 합니다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

    원격근무를 도입하며 가장 크게 대두된 문제는 커뮤니케이션이었습니다.

    원격근무 성장은 어떻게 시작했나

    다행히 Zoom, Google Meet 등의 화상회의 툴, 슬랙, 잔디, Google chat 등의 메시지 툴 들을 검토하며 나름의 방법을 찾았습니다.

    당장 내 눈앞에 사람이 없다면, 텍스트 메시지나 통화만으로는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을 때가 있곤 하죠.

    근무시간 중에는 항상 화상회의, 전화 통화에 참여할 수 있는 준비가 되어 있어야 상대방이 답답해하는 일을 막을 수 있겠죠?

    원격 근무에 적응하기 힘들어하는 분들도 분명히 있었습니다.

    테이블에 모여 앉아 돌아가며 의견을 이야기하는 회의를 해야 하고, 고개만 돌리면 언제든 후배를 불러 업무를 지시할 수 있어야만 일을 한다는 느낌을 받는 분들도 있었어요.

    하지만 이러한 시간들이 반드시 효율적이지는 않았습니다.

    연결되어 있다는 믿음만 있으면 오히려 커뮤니케이션의 양은 줄어들고 질은 향상되는 경험을 할 수 있었거든요.

    원격근무 실현은 함께 일하는 방식에 익숙해져야 합니다

    업무를 위한 자료, 데이터, 기록들이 통일된 방식으로 정리돼 있지 않으면 다른 사람들이 진행할 업무를 파악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이것은 결국 과잉 커뮤니케이션으로 이어집니다.

    같은 질문과 대답으로 주요 업무에 투입될 수 있는 시간을 낭비하는 것만 방지해도 원격근무 시, 업무 효율성은 배가 될 것입니다.

    명확한 규칙과 원칙

    원격근무 요령을 알려드려요

    (주)성장은 업무 효율성 향상을 위해 활용해 오던 G-suite를 적극 활용하고 파일명을 정할 때도 날짜-문서명-고객사명-작성자명을 기입하는 등의 규칙을 엄격하게 적용하고 있습니다.

    모든 업무를 클라우드 내에서 진행한다는 원칙 아래, 공유 캘린더와 팀 드라이브, 공유 시트를 사용하는 등 한 공간에서 근무할 때보다도 더 효율적으로 일하기 위해 최적의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원격근무, 책임감과 집중력이 필요합니다

    원격근무로 혼자 일을 한다는 것은 고도의 집중력을 필요로 합니다.

    집중력이 필요한 원격근무

    주변의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내 업무를 내 계획대로 해 나갈 수 있는 책임감도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능력을 갖추지 못한 분들은 업무시간에도 사적인 일을 하며 시간을 낭비하기 일쑤였고, 업무시간 이후에도 업무에서 해방되지 못하는 스트레스를 받아야 했어요.

    공유 캘린더 활용

    이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원격 근무 전에는 일일 업무보고나 업무일지 등을 작성하지는 않았지만, 현재는 공유 캘린더를 이용해 캘린더에 예정된 모든 업무 내용을 기록하고 있답니다.

    시간이 지난 캘린더의 내용은 업무 일지의 역할을 해냈습니다.

    또한 캘린더 내의 세부내용은 업무 결과물로 연결되는 팀 드라이브나 시트의 링크와 연결되어 다른 직원의 업무를 빠르게 파악하는 데도 용이해졌어요.

    원격근무 실현을 위해 개개인이 준비할 것

    업무시간 동안 오롯이 혼자 사용할 수 있는 PC 혹은 노트북이 있어야 합니다.

    또 화상회의 툴을 적극 사용하고 있는 만큼 화상회의에 참여 가능한 장비(노트북 혹은 PC에 연결된 캠과 마이크) 도 준비해야 합니다.

    원격근무 준비할 것들 소개

    업무시간 중이라면 언제든 화상회의에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는 말은 곧 화상회의가 방해받지 않을 개인 공간도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PC가 거실에 있어서 고객사와 화상회의 중에 가족들이 무방비 상태로 뒤를 지나가다 고객사도, 나도 민망한 경우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입니다.

    원격근무 중에 방해받지 않을 수 있다면 꼭 개인 공간이 아니어도 상관은 없습니다.

    카페에서 근무하면서 화상회의 때는 통화가 가능한 이어폰을 활용하는 방법도 있으니까요. 

    ‘외부의 시선’으로부터 자유로워진 원격근무

    자유로워진 원격근무

    기존에는 원격근무를 하는 기업에 대해 의심하거나 불신을 갖는 경우가 제법 있었지만 이제 원격 근무를 하는 기업은 ‘앞서 나가는 기업’의 이미지를 갖추게 되었습니다.

    특히 외부 미팅의 경우에도 필수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그 횟수가 극히 줄어들어 실무자들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늘어났죠.

    원격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노하우는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원격근무를 유지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으로 연결되었습니다.

    다만, 원거리에서 근무하는 직원들 간의 유대감 증진을 위해 정기적, 비정기적인 문화 행사 등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성장의 복지제도, Refresh 369 제도에 대해 더 알아보세요.

  • Growth-Minded Talent: 5 Key Qualities for Marketing Success

    Growth-Minded Talent: 5 Key Qualities for Marketing Success

    In the fast-paced world of digital marketing, finding and nurturing growth-minded talent is like striking gold. But what exactly makes a marketer truly growth-minded? Let’s dive into the essential qualities that set these marketing dynamos apart.

    Ready to uncover the secret sauce of marketing success? Buckle up, because we’re about to embark on a journey through the mind of a growth-oriented marketing maestro!

    Growth-Minded Talent Qualities

    What is Growth-Minded Talent in Marketing?

    Picture this: You’re at a bustling caf, sipping your favorite latte, when suddenly you overhear someone talking about “growth-minded talent” in marketing. Intrigued? You should be!

    Growth-minded talent in marketing isn’t just about having a fancy degree or a collection of certifications (though those can certainly help). It’s about possessing a unique blend of qualities that align perfectly with a company’s vision and goals. These are the marketing mavens who don’t just adapt to change they thrive on it.

    But here’s the million-dollar question: How do you spot this elusive talent? Well, my friends, that’s exactly what we’re about to explore.

    5 Essential Qualities of Growth-Minded Marketing Talent

    1. Detail-Oriented: The Devil’s in the Data

    Remember the days when marketing was more guesswork than science? Well, those days are long gone! In today’s digital landscape, being detail-oriented isn’t just a nice-to-have it’s a must-have for growth-minded talent.

    Why? Because modern marketing is all about the data. We’re talking device types, browser preferences, age demographics, and even which cat videos our audience watched last night (okay, maybe not that last one… yet).

    A truly growth-minded marketer doesn’t just collect this data they live and breathe it. They’re constantly experimenting, analyzing, and iterating. It’s like being a detective, but instead of solving crimes, you’re cracking the code of customer behavior.

    2. The Recording Habit: Document, Document, Document!

    If there’s one thing we love at Growth Marketing Agency (besides a good marketing pun), it’s our calendars. And no, I’m not talking about those cute cat-themed ones (though those are great too). I’m talking about the habit of meticulously recording everything.

    Growth-minded talent knows that documentation is the secret weapon of marketing success. It’s not just about jotting down meeting notes it’s about creating a comprehensive record of tasks, rationales, communication details, and deliverables.

    Trust me, your future self will thank you when you can easily pull up that brilliant campaign idea you had at 2 AM six months ago!

    3. Consistency: The Spice of Marketing Life

    Here’s a little nugget of wisdom I picked up during my years in the marketing trenches: If a mistake happens once, it’s a mistake. If it happens twice, it’s a coincidence. But if it happens thrice? That’s a pattern, my friends.

    Consistency: The Spice of Marketing Life

    Growth-minded talent understands that consistency is key. It’s not just about delivering great results it’s about delivering them consistently. Whether it’s meeting deadlines, maintaining brand voice, or just double-checking those pesky spelling errors, consistency is what separates the marketing maestros from the one-hit wonders.

    4. Broad-Mindedness: Think Outside the Marketing Box

    Let me tell you a story. Back when I first moved to Korea, I thought I had it all figured out. I mean, I spoke four languages and had a master degree in Marketing. How hard could it be, right?

    Well, let’s just say I learned the hard way that assuming everyone thinks like you do is a recipe for marketing disaster. Growth-minded talent knows that broad-mindedness isn’t just a nice quality it’s an essential survival skill in the marketing jungle.

    Think Outside the Marketing Box

    It’s about listening to diverse opinions, understanding different perspectives, and being open to ideas that might initially seem crazy. Remember, what seems odd to you might be the next big trend waiting to happen!

    5. Communication Skills: The Glue That Holds It All Together

    Last but certainly not least, let’s talk about communication skills. In my years at Growth Marketing Agency, I’ve seen brilliant marketing ideas fall flat simply because they weren’t communicated effectively.

    Growth-minded talent knows that marketing isn’t a solo sport. It’s a team effort that involves collaborating with designers, developers, customer service reps, etc.

    From client meetings to interdepartmental collaborations, from managing social media channels to coordinating with influencers effective communication is the thread that weaves all these elements together into a cohesive marketing tapestry.

    Nurturing Growth-Minded Marketing Talent

    As we navigate the ever-changing marketing landscape of 2024, nurturing growth-minded talent is more crucial than ever. It’s not just about finding people with the right skills it’s about cultivating a mindset of continuous learning, adaptation, and growth.

    At Growth Marketing Agency, we’re always on the lookout for these marketing diamonds in the rough. We know that with the right environment and opportunities, growth-minded talent can truly shine and drive remarkable results.

    So, whether you’re a budding marketer looking to develop these qualities or a business owner seeking to build a team of marketing superstars, remember: growth-minded talent is the key to unlocking marketing success in 2024 and beyond.

    Ready to take your marketing game to the next level? Let’s chat! At Growth Marketing Agency, we’re passionate about helping businesses harness the power of growth-minded marketing talent. Get in touch today, and let’s start growing together!

  • 성장형 인재(Growth Minded Talent)의 자질

    성장형 인재(Growth Minded Talent)의 자질

    성장형 인재(Growth Minded Talent)란 무엇일까요? 성장이 추구하는 방향과 맞는 사람이라면 함께 얼마든지 오랫동안 일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막상 새로운 직원을 채용하려고 하면 생각보다 역량을 갖춘 경우는 흔하지 않더군요. 광고, 마케팅, 경영을 전공했는지 등의 여부도 크게 중요하지 않아요. 관련 자격증이나 대외 활동, 인턴십 경험도 그렇고요.

    (주)성장에서는 직원을 채용하면서 특히 신입 사원 채용 시에 중요하게 판단하는 부분들에 대해서 나름의 정의가 이루어졌고, 마케터로 성장하고자 하는 많은 분들을 위해 이 내용을 함께 공유해 볼까 합니다.

    성장형 인재 특징과 자질

    성장형 인재가 되는법

    성장형 인재 특징 – 꼼꼼하다

    디지털 마케팅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데이터를 추적하고 분석하기 쉽다는 것인데요.

    디지털마케팅 이전에는 버스 광고를 보고 온 고객과 집집마다 붙여 둔 광고 전단을 보고 온 고객을 구분하거나 비율을 측정하는 것은 간단한 일이 아니었죠.

    하지만 이제는 PC인지, 스마트폰인지 어떤 스마트폰의 어떤 브라우저를 사용했는지, 연령과 성별, 관심사 등 모든 내용을 구체화해 타게팅 할 수도 있죠. 이러한 데이터들은 고스란히 기록할 수 있게 되었죠.

    이러한 마케팅 환경에서 성장형 인재가 되는 유일한 방법은 새로운 시도를 계속 반복해 나가며 성공과 실패의 이유를 분석하고, 자신의 성공을 계속해서 자기 복제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새로운 시도와 변화가 있을 때마다 이 내용을 구체적으로 기록하고 잘 활용하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아무리 잘 분석하고 기록했더라도 찾아보지 않으면 낙서일 뿐이니까요.

    기록하는 습관

    (주)성장의 경우, 캘린더를 매우 적극적으로 기록에 활용하고 있습니다.

    공적인 모든 업무의 시간, 내용, 판단 근거, Comm. 내용, 결과물 링크 등을 기록해 나갑니다. 이를 통해 과거의 기록을 쉽게 찾고 미래의 대응 또한 과거의 기록을 통해 가능하게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마케터는 습관적으로 기록하거나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고 기록을 자주 확인하면서 실수를 줄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습관적으로 오타를 내거나 맞춤법을 틀리는 사람, 단순한 계산 실수를 반복하거나 숫자가 항상 틀리는 사람.

    이러한 사람은 마케터에 국한되지 않고 화이트칼라 직종에서 성공하기 어려울 거예요.

    성장형 인재 특징
    대부분의 마케터는 습관적으로 기록하거나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고 기록을 자주 확인하면서 실수를 줄여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반복되고 있다면 그것은 실수가 아니라 실력입니다.

    대중적일 것

    마케터는 절대로 편협해서는 안 됩니다.

    예를 들어 본인의 정치 성향과 반대 성향을 가진 사람의 모든 의견을 무시하는 사람을 본 적 있으신가요?

    세상은 그렇지 않다고 주장하는 사람이라면 성공한 마케터로 성장하기 힘듭니다.

    내가 어떠한 성향과 취향을 가지고 있든지 그것에 정반대되는 사람들의 의견도 기꺼이 들을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정반대의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더 많지는 않을까, 어떤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가장 많을까, 항상 고민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성공적인 마케팅을 진행할 수 없을 것입니다.

    음식점의 사장이 약간 심심한 맛을 좋아한다고 할 때 본인은 아무리 맛있다 할지라도 고객들이 더 짠맛을 원한다면 음식의 간을 조절해야겠죠?

    ‘내가 맛있으니까 다른 사람도 맛있을 것이다.’라는 전제는 마케팅에서 매우 위험한 발상이 될 수 있어요.

    성장형 인재는 이걸 선택한다

    결국 가장 대중적인 성향과 취향을 가진 마케터가 성공할 가능성이 높고

    대중적일지 못하더라도 트렌드와 분위기를 잘 읽어내는 마케터가 성공할 가능성이 높을 것입니다.

    성장형 인재 마케터의 스킬과 역량

    마케터가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스킬 : 커뮤니케이션 능력

    마케팅은 더 이상 혼자서 진행할 수 있는 업무가 아닙니다.

    마케터 이외에도 개발자, 디자이너, C/S 담당자 등 조직 전체를 아우르는 업무를 하게 되거든요.

    수많은 사람들이 같은 조직, 혹은 같은 브랜드의 성공과 성장을 위해 일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조직 내에서 독보적인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가지고 마케팅 성과를 달성해 내는 마케터여야 합니다.

    인하우스 마케터뿐 아니라 에이전시 마케터의 경우에도 마찬가지입니다.

    • 고객사와의 커뮤니케이션
    • 에이전시 내 마케팅 채널별 담당자(페이스북 담당자, 네이버 블로그 담당자 등)와 커뮤니케이션
    • 직무별 담당자(디자이너, 개발자 등)와의 커뮤니케이션
    • 외부 인력(인플루언서, 외주업체 등) 과의 커뮤니케이션

    업무의 상당 부분이 커뮤니케이션으로 시작되고 끝나기 때문에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불가능하다면… 마케터로서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마케터는 상대방의 말에 공감할 수 있고, 의도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메일 안 문장과 문장, 문맥과 문맥 사이에 숨어 있는 실제 의미를 독해하는 능력이 떨어진다면 그만큼 일이 어렵고 낯설기만 하겠죠.

    그 외의 스킬 : 툴을 활용하는 능력

    오피스 프로그램의 경우, 엑셀의 함수는 sum과 average 밖에 모르시나요?

    피벗 테이블 정도는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야 광고 캠페인의 데이터를 취합하고 분석하는 것이 가능해집니다.

    파워 포인트를 활용해 잘 정돈된 설득력 있는 슬라이드를 만들 수 없다면, 상대방을 설득하는데 들어가는 에너지는 몇 배로 늘어날 수 있어요.

    성장형 인재가 되려면 디자인적 능력은 없더라도, 정렬 기능 등 반복적으로 사용되는 단축키들을 내 것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 정도는 필수!

    ???? 엑셀 초보 마케터에게 추천하는 엑셀 시각화 훈련

    1. 자신이 사용하는 모든 신용카드/체크카드 웹사이트에 접속한다.
    2. 최근 3개월 사용 내역을 엑셀로 다운로드한다.
    3. 이를 한 개의 파일로 병합한다.
    4. 모든 카드 사용 내역을 의료비/도서비/교통비 등의 항목으로 분류한다.
    5. 어떤 항목에서 지출이 많았는지 표와 그래프로 시각화하는 연습을 한다.

    실제로 마케터는 광고 데이터를 취합해 한 개의 파일로 병합하고 시각화하는 작업을 자주 합니다.

    여기에 각종 트래킹 툴을 사용하는 노하우까지 더해진다면 금상첨화겠죠.

  • How to Become a Good Marketer

    How to Become a Good Marketer

    Embarking on a marketing career can feel like stepping into a whirlwind of expectations and challenges. During my 15 years of experience running a marketing agency in Korea, I’ve seen countless aspiring marketers navigate this path. But what does it really take to become a good marketer?

    How to become a good marketer

    Understanding the Reality of Being a New Marketer

    Before we dive into the specifics of how to become a good marketer, it’s crucial to grasp the reality of being a new entrant in this field. Many fresh graduates enter companies with grand visions of becoming instant marketing superstars. However, the truth is often quite different.

    The Company’s Perspective

    From a company’s viewpoint, new hires are investments rather than immediate assets. They are potential talents that need nurturing and development. This perspective is crucial for understanding your role as a new marketer.

    Key Strategies to Become a Good Marketer

    1. Embrace Your Learning Phase

    As a new marketer, your primary goal isn’t to produce groundbreaking results immediately. Instead, focus on:

    • Absorbing knowledge
    • Developing skills
    • Understanding company processes
    Key Strategies to Become a Good Marketer

    2. Build Trust: Your Most Valuable Asset

    In my years working with various Korean and international brands, I’ve learned that trust is the currency of success in marketing. Here’s how to build it:

    • Follow instructions meticulously
    • Complete all assigned tasks
    • Make recoverable mistakes (we all make them!)
    • Communicate proactively

    3. Master Task Management

    Becoming a good marketer isn’t just about creative campaigns and data analysis. It’s about mastering the basics of task management:

    • Do everything assigned, no exceptions
    • Take detailed notes and review them
    • Seek regular feedback
    • Report progress consistently

    4. The Art of Mid-Progress Reporting

    Good marketers know the value of keeping their supervisors in the loop. Here’s a pro tip: Report your progress when at least half the deadline remains. For a six-day project, touch base by day three. This approach has saved me from countless potential mishaps in my career!

    5. Respect Deadlines Like They’re Sacred

    In the fast-paced world of marketing, deadlines are sacred. Here’s how good marketers handle deadlines:

    • Clarify the deadline upfront
    • Provide regular progress updates
    • Flag potential delays early

    Overcoming Common Challenges

    Overcoming Common Challenges

    The Perfection Trap

    Many new marketers fall into the trap of trying to be perfect from day one. Remember, you’re not expected to be a marketing genius overnight. Focus on progress, not perfection.

    Balancing Learning and Doing

    While it’s crucial to learn, don’t fall into the trap of passive observation. Actively seek opportunities to apply what you’re learning, even in small ways.

    The Path to Growth

    Good marketer: The Path to Growth

    As you progress in your journey to become a good marketer, remember these key points:

    1. Build trust through reliability and communication
    2. Manage tasks effectively and meet deadlines
    3. Seek feedback and learn continuously
    4. Understand your role in the larger organizational context

    Conclusion: Your Marketing Journey Starts Now

    Becoming a good marketer is a journey that requires dedication, continuous learning, and a passion for understanding and serving customers. By focusing on building trust, managing tasks effectively, and staying committed to growth, you’ll be well-equipped to excel in this exciting and ever-evolving field.

    Remember, as we say in Korea, “A journey of a thousand miles begins with a single step. Your path to becoming a good marketer starts with the decision to commit to excellence and never stop growing.

    Are you ready to take your marketing skills to the next level? Whether you’re a startup founder looking to grow your business or an aspiring marketer seeking guidance, our team at Growth Marketing Agency is here to help. Let’s embark on this journey together and unlock your full marketing potential.

  • 일 잘하는 마케터 되는 방법

    일 잘하는 마케터 되는 방법

    일 잘하는 마케터, 어떤 걸 먼저 갖춰야 할까요? 수많은 신입사원들이 회사에 들어가면서 상상하는 자신의 모습이 있을 것입니다.

    탄탄히 커리어를 쌓은, 동료 직원들과 상사의 신뢰를 한몸에 받는 멋진 마케터가 된 자신의 모습을요!

    하지만 현실적으로 신입사원은 회사에 도움이 못되지만 부담은 되는 존재입니다.

    그럼 회사의 관점에서 왜 신입사원을 뽑는 것일까요? 회사는 신입사원을 육성해 회사에 도움이 되는 인재로 키워내야 합니다. 도움이 되지 못하지만 부담이 되는 존재를 안고 투자를 하는 것이 바로 회사의 역할이기도 합니다.

    일 잘하는 마케터는 어떻게 되나요?

    신입사원은 성과를 내는 존재가 아닙니다

    놀랍겠지만 신입사원은 사실 성과를 내는 존재가 아닙니다.

    여러분은 신입이지 경력직이 아니기 때문이죠. 현재 여러분은 지식도, 기술도, 숙련도도 없는 상태입니다. 그렇기에 신입사원은 성과를 낼 수 없는 게 당연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회사도 여러분에게 대단한 성과를 기대하지 않습니다.

    일 잘하는 마케터

    그러나 이때 많은 신입사원들이 잘못된 판단을 합니다. 회사에서 자신이 도움이 되어야 한다고 착각하고 주어진 업무를 굉장히 잘해야 한다고 착각하고 행동하는 것이죠.

    이 행동은 오히려 위험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신입 때는 ‘어떻게 하면 내가 잘할 수 있을까?’를 고민하지 않아야 합니다.

    또, 한두 번 배운 것을 완벽하게 숙지하지 못했다고 자책하거나 몇 번 혼났다고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고 자신감을 잃어서도 안됩니다.

    이는 일 잘하는 마케터가 되는 길에서 오히려 멀어지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부담스러운 존재입니다

    회사 입장에서 여러분은 앞으로 잘 육성해 내야 하는 소중한 인재입니다.

    그러나 현실은, 대부분 사수나 상사들에게 신입사원은 그저 짐입니다. 안 그래도 할 일이 눈앞에 쌓여있는데 신입사원을 가르치기까지 해야합니다.

    또, 신입사원의 업무를 책임지고 그들이 저질러 놓은 실수와 사고들을 수습까지 해야  합니다.

    사수의 존재감

    신입사원은 회사 차원에서는 공들여 뽑아 놓은 젊은 피, 앞으로 잘 키워야 하는 소중한 인재입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사수 또는 상사들에게 신입사원은 당장은 짐입니다. 물론 신입사원을 책임지고 가르쳐야 하는 게 회사와 사수의 역할입니다. 

    여러분의 평판에 가장 먼저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게 바로 사수이기도 합니다. 사수에게 잘 보인다거나, 그들의 부담을 덜어준다면 앞으로의 회사 생활은 훨씬 쉬워질 것입니다. 

    신입사원이 혼나는 이유?

    일 잘하는 마케터가 되기 위해 신입사원이 해야할 일

    여러분은 잘 할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열심히 하는 데도 혼이 난다면, 대부분의 경우는 이것을 완전히 반대로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신입사원들이 많이 하는 실수는, 자신이 잘 하는 게 회사에 유의미한 도움이 되는 줄 착각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자신이 사수와 팀에 얼마나 부담이 되는 존재인지를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 신입사원은 본인의 기여도나 능력에 대한 과대평가를 하면서 본인이 끼칠 수 있는 피해나 자신에게 들어가는 자원에 대한 과소평가를 동시에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자꾸만 상사에게 혼이 나게 되고, 잦은 실수를 경험하고, 자괴감에 빠지기 쉽습니다.

    일 잘하는 마케터가 되기 위해 해야 할 일

    어떤 평판을 쌓아야 할까?

    여러분이 신입사원으로서 가장 빠르게 쌓아야 하는 평판은 무엇일까요? 바로 신뢰입니다.

    사실 일을 가르치고 나서 사수의 마음은 복잡하기만 합니다.

    신입사원에게 워낙 관심이 없는 사수가 아니고서야 대부분은 물가에 애를 내놓은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자면, 신입사원은 상사에게 있어 예측 불가능한 존재와 같습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예측 불가란 리스크를 뜻합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이 회사에게 리스크가 되지 않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음과 같은 기본적인 사항만 우선 숙지하고 있으면 됩니다.

    1. 하지 말란 건 안 한다
    2. 시킨 건 한다
    3. 사고를 쳐도 수습 가능한 사고를 친다

    이 정도만 돼도 여러분은 에이스 신입사원입니다. 신입사원의 목표는 잘 하는 게 아니라 신뢰를 쌓는 것입니다.

    일 잘하는 마케터의 준비요령

    그렇다고 이것만으로 상사와 돈독한 신뢰를 쌓기란 현실적으로 어렵겠죠? 이제부터 주목해야 하는 부분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빠짐없이

    사수가 A부터 Z까지 일을 시키면 여러분은 우선 그 일을 전부 해내야 합니다.

    업무 퀄리티가 하나하나 뛰어나지 않아도 됩니다. 우선 중요한 건, 빠뜨리지 말고 하는 것입니다. 못하는 건 가르치면 되고, 자연스럽게 일이 숙련되면 잘하게 됩니다.

    그러나 할당한 업무를 하지 않았다는 건 신뢰 관계를 쌓는데 있어 치명적인 문제가 됩니다. 상사로 하여금 업무지시를 귀담아듣지 않았다는 것으로 여겨질 수도 있습니다. 

    이렇게 기본적인 단계에서부터 신뢰를 갉아먹으면 앞으로의 회사 생활에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그렇다고 생각 없이 일을 ‘완수’하기만 해서는 안 됩니다. 여러분 나름대로 이유를 가지고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다음과 같은 부분들을 체크하면서 일을 진행하면 큰 문제 없이 일을 완수할 수 있을 것입니다.

    • 메모 : 최대한 빠짐없이 상사가 지시하거나 가르친 사항을 적어서 기록합니다.
    • 복기 : 상사에게서 일을 받거나 배운 게 있다면 자리에 돌아와서 복기를 합니다. 이해가 안 되거나 빠뜨린 부분이 있다면 곧바로 상사에게 묻습니다.
    • 검사 : 일하는 중간에 지시한 일을 제대로 진행하고 있는지 상사에게 피드백을 요청합니다.

    피드백 구하기

    신입사원은 업무적 판단력이 떨어집니다. 그렇기에 충분히 물어보면서 업무를 해야 합니다. 어떤 일이건 보고를 하고 질문을 하라는 것인데요.

    먼저 피드백을 구하면 상사와의 인간적인 관계에서 도움이 됩니다. 바쁜 상사에게 피드백을 구하거나 질문을 하는 게 신입사원의 입장에서 부담스러운 일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상사는 바쁠수록 하나하나에 에너지를 뺏기고 시간을 뺏기는 것이 아깝기 때문이 신입사원이 먼저 중간보고를 하러 오면 고마움을 느낍니다


    중간보고 : 피드백 구하는 법

    피드백은 일 잘하는 마케터의 기본소양
    • 업무를 진행할 때 최소 1번 이상 합니다.
    • 기한을 마감으로부터 절반 이상 남겨 두고 합니다.
      •  예 : 6일을 줬다면 3일째가 지나가기 전
    • 돌이키기 힘든 업무를 하기 전에 합니다.
      • 예 : 보고서 큰 틀을 만들었을 때
    • 시킨 업무가 아닌 새로운 업무는 모두 보고 합니다.
      • 여러분이 한 일 중에 상사가 모르는 일을 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 다른 부서에서 업무요청을 받았을 때 내 선에서 판단하고 업무를 하면 안 됩니다. 이는 담당자 간 체계를 무시하는 일이 될 수 있습니다.

    기한을 지킬 것

    앞서 말했듯이 시키는 일은 모두 하되, 기한을 단 1분이라도 어기는 일은 절대 하면 안 됩니다. 어차피 여러분이 만든 결과물은 상사의 눈에 훌륭한 결과물일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일이 늦는다면 가장 중요한 신뢰가 깎이게 됩니다. 기한은 가장 공격적으로 지켜야 하는 원칙입니다. 데드라인을 지키는 것은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기한을 단 1분이라도 어기는 짓은 절대 하지 마세요. 어차피 여러분이 만든 건 상사 눈에 훌륭한 결과물일 확률은 높지 않습니다. 그러나 늦는다면 신뢰가 깎입니다.

    데드라인을 지키는 요령은 다음과 같습니다.

    신입사원은 일 잘하는 마케터가 되려면 뭘 생각해야 할까
    1. 기한은 확실히 받아 온다.
    2. 중간보고는 여유 있게 한다.
    3. 기한을 지키지 못할 것 같으면 미리 얘기한다.

    이 부분만 지키며 일을 시작하면 여러분은 무리 없이 기한을 지킬 수 있을 것입니다.

    성장과 함께 일 잘하는 마케터로 성장하기

    이제 여러분이 일 잘하는 마케터로서 성장할 수 있는 길은 모두 열어둔 셈입니다. 그전에 우리는 배운 것을 다시 복기해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여러분이 회사에 들어오자마자 너무 빨리 뭘 잘하려고 하지 않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신입사원으로서 아무것도 안 하고 가만히 있는 건 성장으로부터 멀어지는 길입니다. 성장이 알려드린 것처럼 중요한 것은 배우려고 하는 의지와 상사, 사수와의 신뢰를 쌓는 것입니다.

    이 부분만 지키면 여러분은 이제 훌륭한 신입사원으로서 마케터에 첫걸음을 디딜 수 있을 것입니다.

  • Re-fresh를 위한 369휴가 제도

    Re-fresh를 위한 369휴가 제도

    성장의 369휴가 제도란, 매 분기에 한 번씩 3일간의 휴가를 무조건 가야 하는 제도입니다.

    3, 6, 9라는 말 들어보셨을 것입니다. 입사하고 3개월, 6개월, 9개월이 될 때마다 회사를 때려치우고 싶다는 충동을 느낀다는 뜻이죠.

    (주)성장은 369휴가를 제공하는 것 이외에 근로기준법을 준수하여 입사 연차에 따라 연차 휴가가 주어집니다. 업무에 지장만 없다면 원할 때 언제든 연차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근로기준법에서도 입사 1년 미만 직원의 경우 원칙적으로 연차가 존재하지 않고, 1개월 만근 당 하루의 연차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요.

    (주)성장의 경우 입사 1년 미만이 아닌 입사 1년 차에게만 이 법령을 적용해 ‘올해 입사자는 내년부터 연차를 사용’ 할 수 있습니다.

    Re-fresh를 위한 성장의 369휴가

    물론 입사 1년 차에도 1개월 만근 당 하루의 연차가 지급됩니다. 예를 들어, 5월 입사자라면 연말까지 7일간, 9월 입사자라면 연말까지 3일간의 연차 휴가를 사용할 수 있는 것이죠.

    Re-fresh를 위한 성장의 369휴가

    Re-fresh를 위한 성장의 369휴가

    연차 외에도 ㈜성장에서는 Re-fresh 369휴가가 존재합니다. 

    3, 6, 9라는 말이 있죠. 입사하고 3개월, 6개월, 9개월이 될 때마다 회사를 때려치우고 싶다는 충동을 느낀다는 뜻인데요. 성장의 Re-fresh 휴가 제도는 1~3월, 4~6월, 7~9월, 10~12월 매 분기에 한 번씩 3일간의 휴가를 무조건(=본인이 일하고 싶어도 휴가 보내는 회사) 가야 하는 제도입니다. 계속되는 업무로 지칠 때쯤이면 찾아오는 휴가. 강제로 가야 하니 눈치 볼 필요 없는 휴가 제도죠.

    실제 369휴가 제도를 적용해 볼까요?

    Re-fresh 휴가는 매 분기 1번씩 3일을 쉴 수 있는데, 연차에 명절 연휴, 공휴일까지 다 하면 1년 중에 일하는 날이 며칠 안 되겠죠? 그래서 부득이하게 Re-fresh 휴가 3일당 하루의 연차를 소진한 것으로 계산하고 있습니다. 계산하기 어려운가요? 쉽게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입사 2년 차 직원의 경우 Re-fresh 휴가로 분기당 3일씩 12일을 쉴 수 있고, 15일의 연차 중  4일의 연차가 Re-fresh 휴가로 차감되니, 11일의 연차를 사용할 수 있어 결과적으로 12+(15-4)=23일을 쉴 수 있어요.

     Re-fresh 휴가는 매년 11월 30일, 내년 본인이 사용하고 싶은 Re-fresh 휴가 기간을 미리 선택해 업무에 지장이 생기지 않도록 다른 직원들과 서로 일정을 조율하고 있습니다. 내년에 우리 회사가 쉬는 날인지 아닌지 알 수 없다고요? (주)성장에서는 네이버 달력을 기준으로 ‘빨간 날 = 쉬는 날’입니다. 법정공휴일, 임시공휴일, 대체공휴일 등 헷갈리는 기준은 필요 없이 네이버 달력에 빨간색이라면 쉬는 날인 거죠.

    369휴가로 해외여행을 간다고 가정해 볼까요?

    369휴가를 즐기는 법

    11월 말에 계획을 잡아 내년 Re-fresh 휴가에 주말과 연차를 같이 활용해서 토(주말)-일(주말)-월(Re-fresh)-화(Re-fresh)-수(Re-fresh)-목(연차)-금(연차)-토(주말)-일(주말) 같은 형태로 쉴 수도 있어요.

    Re-fresh 휴가 3일과 연차 2일을 사용해서 8박 9일의 해외여행도 가능한 거죠.

    업무에 문제 되지만 않는다면 Re-fresh 휴가 + 주말 + 공휴일 + 개인의 연차를 연속으로 사용해 19박 20일의 휴가를 가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렇게 직원들 스스로 자유롭게 휴가 기간을 설정하기 때문에 별도의 하계휴가 기간이 있는 건 아닙니다.

    7~8월 성수기의 휴가철에는 어디에 가도 비싸기만 한데, 에어컨 바람을 쐬면서 일하는 편이 오히려 좋다고 생각한다면, 3분기 Re-fresh는 9월에 다녀오면 됩니다.

    반대로 한여름 휴가가 좋다면 7~8월초 성수기에 휴가를 갈 수도 있죠. 스키나 스노보드에 취미가 있는 직원이라면, Re-fresh 휴가만 사용하면서 연차는 쓰지 않고 모두 모아두었다가 스키장 개장에 맞춰서 연차를 쓸 수도 있습니다.

    369휴가는 해외여행뿐 아니라 단순히 휴식을 취해도 좋습니다

    단, Re-fresh 369휴가를 사용하지 않고 출근하는 것은 금지입니다! 

    마케팅 업무는 수없이 많은 변수와 난수가 동시에 존재하면서 담당자의 뇌에 과부하를 줍니다.

    반드시 Re-fresh 하는 것이 업무 효율에도 중요하다고 믿기 때문에 계속해서 일하는 것은 오히려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요.

    굳이 일을 하고 싶다면 차라리 도서관에 가서 그동안 읽고 싶었던 책을 읽거나 배우고 싶었던 외국어를 공부해 보는 건 어떠세요?

    Ceridian의 조직 효율성 담당 부사장인 Michelle Bonam은 “전반적인 건강을 유지하려면 재충전의 시간, 재충전의 시간, 단절의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연결을 끊지 않으면 진정으로 그 시간을 얻을 수 없습니다.” 

    Companies start to recognize the importance of ‘out of office’ time to reduce employee burnout.
    369휴가로 해외여행을 간다고 가정해 볼까요?

    열심히 일하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합니다.

    하지만 누군가 Re-fresh 369휴가를 가지 않기 시작한다면 또 누군가는 휴가를 가면서도 눈치가 보일 거예요.

    다른 직원들이 마음 편히 휴가를 갈 수 있도록 내가 일하고 싶더라도 휴가는 휴가 답게 보내주세요.  ????

    Re-fresh 369휴가를 위해 준비해야 할 것

    철저한 인수인계

    휴가를 떠나 있는 동안 업무의 공백이 발생할 수 있으니 철저한 인수인계죠!

    업무가 매끄럽게 이루어질 수 있을 만큼 인수인계가 완벽하지 못했다면 Re-fresh 기간 중 업무 연락을 받아야 할지도 모르니까요.

    업무 인수인계를 서로 주고받아야 하는 같은 팀원들끼리 동시에 휴가를 가게 되는 것도 문제가 될 수 있을 겁니다.

    그래서 가능한 신입사원부터 먼저 휴가 일정을 선택할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리프레시를 위한 369휴가

    2020년까지 운용되었던 기존 Re-fresh 제도는 설날, 창립기념일(5/18일), 추석, 크리스마스가 있는 1주일(월~금) 간 모든 사원이 Re-fresh 휴가를 갔었습니다.

    또한 팀장급 이상 관리자들이 당직 근무를 진행하고, 팀장급 이상 관리자들은 별도 기간에 Re-fresh 휴가를 사용하는 형태로 운용되었습니다.

    그러나 제도 운용 중 Re-fresh 기간 중 관리자들에게 업무가 과중되는 문제점이 있어 2021년 부터는 현행 제도(분기당 3일 Re-fresh)로 변경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