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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래된 콘텐츠 재활용 전략으로 SEO 강화하기

    오래된 콘텐츠 재활용 전략으로 SEO 강화하기

    왜 오래된 콘텐츠를 재활용해야 할까요?

    새로운 콘텐츠만 계속 만들어내는 건 정말 힘든 일이죠? 게다가 비용도 만만치 않고요. 이미 여러분이 가진 콘텐츠가 있는데, 이걸 그냥 두기엔 너무 아깝잖아요. 많은 마케터들이 새 콘텐츠 제작에만 집중하다가 정작 가치 있는 기존 자료들을 방치하는 실수를 저지르고 있습니다. 시간이 지났다고 해서 그 가치가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니니까요.

    새 포스팅 하나 작성하는 시간에 기존 글 3-4개를 업데이트할 수 있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효율성 측면에서도 분명 재활용이 유리합니다. 게다가 이미 검색엔진에 인덱싱되어 있는 콘텐츠는 새 콘텐츠보다 더 빠르게 재평가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죠.

    오래된 콘텐츠 중에는 이미 백링크를 많이 확보하고 있는 자료도 있을 거예요. 이런 콘텐츠는 SEO 관점에서 보면 정말 귀중한 자산입니다. 내용을 현재에 맞게 업데이트하는 것만으로도 기존의 SEO 파워를 활용할 수 있으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어요.

    오래된 콘텐츠 재활용을 위한 데이터 분석하기

    데이터 기반 콘텐츠 분석 방법

    오래된 콘텐츠 재활용을 위한 데이터 분석하기
    성장 구글 애널리틱스

    무작정 수정하기 전에 먼저 데이터를 봐야 해요. 어떤 콘텐츠가 재활용 가치가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 첫 번째 단계입니다. 구글 애널리틱스에서 ‘페이지 제목 및 화면 클래스 별 조회수’로 이동해 지난 1년간 데이터를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특히 주목해야 할 지표는 이탈률과 유입량의 관계예요. 이탈률이 높은데 유입은 많은 글들이 있다면, 이들이 재활용의 최우선 대상이 됩니다. 사람들이 관심은 있지만 내용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신호니까요.

    트래픽뿐만 아니라 전환율도 중요한 지표입니다. 과거에는 전환을 잘 일으켰지만 최근에는 성과가 떨어진 콘텐츠가 있다면, 이 역시 업데이트의 좋은 후보가 될 수 있어요. 대개 이런 콘텐츠는 경쟁사가 더 좋은 내용을 제공하기 시작했거나, 정보가 오래되어 신뢰성을 잃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서치 콘솔 데이터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많은 노출 대비 클릭률이 낮은 페이지들이 있나요? 이런 페이지들은 제목이나 메타 설명을 개선하면 빠른 성과를 볼 수 있어요. 또한 과거에는 상위에 랭크되었지만 지금은 순위가 떨어진 키워드가 있다면, 그와 관련된 콘텐츠 또한 재활용의 우선순위에 두어야 합니다.

    데이터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콘텐츠를 세 그룹으로 나누어 보세요. 첫째는 여전히 성과가 좋아 최소한의 업데이트만 필요한 콘텐츠, 둘째는 성과가 중간 정도로 부분적인 개선이 필요한 콘텐츠, 셋째는 재작성이 필요할 정도로 성과가 저조한 콘텐츠입니다. 이렇게 분류하면 효율적으로 재활용 작업을 진행할 수 있어요.

    최신 키워드 트렌드 파악하기

    콘텐츠 마케팅을 위한 최신 키워드 트렌드 파악하기

    몇 년 전의 키워드와 지금의 키워드는 완전히 달라요. 사용자들의 검색 습관이나 관심사는 계속해서 변화하기 마련입니다. 따라서 오래된 콘텐츠를 업데이트할 때는 반드시 키워드 재조사가 필요합니다.

    네이버 검색어 트렌드와 구글 키워드 플래너를 활용해 기존 주제에 대한 최신 키워드를 찾아야 해요. 특히 경쟁이 낮은데 검색량이 증가하고 있는 롱테일 키워드를 여러 개 찾아내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과거에는 ‘다이어트 방법’이라는 키워드로 글을 작성했다면, 지금은 ‘집에서 하는 간헐적 단식 다이어트 효과’와 같은 더 구체적인 키워드가 효과적일 수 있어요.

    키워드 뿐만 아니라 사용자의 검색 의도도 파악해야 합니다. 같은 키워드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사용자들이 찾는 정보의 성격이 달라질 수 있거든요.

    예전에는 정보 검색이 주목적이었다면, 지금은 구매나 비교를 위한 검색일 수도 있습니다. 구글에서 해당 키워드로 검색했을 때 상위에 노출되는 콘텐츠의 유형을 살펴보면 현재의 검색 의도를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어요.

    또한 경쟁사 분석도 잊지 마세요. 현재 여러분이 타겟팅하는 키워드로 상위 랭크된 경쟁사 콘텐츠를 분석해보면 어떤 정보가 부족했는지, 어떤 방식으로 내용을 구성해야 효과적인지 좋은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들보다 더 깊이 있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목표가 되어야 해요.

    효과적인 콘텐츠 재활용 실행 방법

    콘텐츠 구조와 내용 최적화하기

    효과적인 콘텐츠 재활용 실행 방법

    단순히 날짜만 바꾸는 건 구글이 금방 알아챕니다. 내용의 질적 향상 없이는 SEO 효과를 기대하기 어려워요. 따라서 콘텐츠의 구조부터 세부 내용까지 철저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먼저 통계 자료는 최신 데이터로 모두 업데이트해야 합니다. 2021년 통계를 인용하고 있다면, 2025년 데이터를 찾아 교체하는 작업이 필요해요. 오래된 통계는 콘텐츠의 신뢰성을 떨어뜨리고, 결국 사용자 경험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H2, H3 태그로 이루어진 문서 구조도 검색 의도에 맞게 재구성해야 해요. 최근 구글은 사용자 의도에 맞는 콘텐츠를 우선적으로 노출시키는 경향이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키워드를 넣는 것보다, 사용자가 궁금해할 질문들을 H2, H3 제목으로 활용하는 것이 효과적이에요. ‘자주 묻는 질문’이나 ‘흔히 저지르는 실수’ 같은 섹션을 추가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독성 개선도 중요한 요소입니다. 한 문단은 3-4문장으로 제한하고, 너무 길게 늘어지는 문장은 피해야 해요.

    또한 중요한 내용은 굵은 글씨로 강조하고, 전문 용어를 사용할 때는 바로 옆에 쉬운 설명을 추가하는 것이 독자 친화적인 방법입니다. 모바일 사용자가 많아진 만큼, 스마트폰으로 볼 때도 읽기 편한 구조로 만들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또한 글의 도입부와 결론부는 더욱 신경 써서 업데이트해야 합니다. 도입부는 독자의 관심을 사로잡아야 하고, 결론부는 핵심 내용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며 다음 단계로 안내하는 역할을 합니다. 특히 CTA(Call To Action)는 현재의 마케팅 목표에 맞게 수정하는 것이 중요해요.

    멀티미디어 요소로 사용자 경험 향상시키기

    텍스트만 있는 콘텐츠보다 다양한 멀티미디어 요소가 포함된 콘텐츠는 체류 시간이 63% 더 길어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요. 검색엔진은 사용자의 체류 시간을 중요한 랭킹 요소로 간주하기 때문에, 멀티미디어 요소를 추가하는 것은 SEO에 큰 도움이 됩니다.

    원본 콘텐츠에 인포그래픽을 추가하는 것을 고려해보세요. 복잡한 정보나 통계 데이터는 시각적으로 표현될 때 더 이해하기 쉽고 기억에도 오래 남습니다. 직접 제작하기 어렵다면 Canva나 Piktochart 같은 무료 도구를 활용할 수 있어요.

    또한 과정을 설명하는 부분에는 단계별 이미지를 추가하면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동영상 콘텐츠의 활용도 중요합니다.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짧은 동영상을 삽입하면 콘텐츠의 가치가 크게 향상됩니다. 이때 유튜브에 업로드한 영상을 삽입하면 두 가지 효과를 볼 수 있어요.

    하나는 사용자 체류 시간 증가이고, 다른 하나는 유튜브 검색을 통한 추가 유입 가능성입니다. 영상의 제목, 설명, 자막에 타깃 키워드를 포함시키는 것을 잊지 마세요.

    모든 멀티미디어 요소는 최적화가 필요합니다. 이미지의 경우 파일명과 alt 태그에 키워드를 포함시켜야 해요. 예를 들어 ‘IMG_1234.jpg’가 아니라 ‘효과적인-콘텐츠-재활용-전략.jpg’와 같이 설명적인 파일명을 사용하고, alt 태그에도 관련 키워드를 자연스럽게 포함시키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이미지 크기가 너무 크면 페이지 로딩 속도가 느려질 수 있으니, 웹에 적합한 크기로 최적화하는 것이 중요해요.

    사용자 참여를 유도하는 인터랙티브 요소도 고려해볼 만합니다. 간단한 퀴즈, 계산기, 체크리스트 등을 추가하면 사용자 경험이 향상되고 체류 시간도 늘어납니다. 특히 체크리스트는 독자들이 실제 행동으로 옮길 수 있게 도와주는 실용적인 요소로, 콘텐츠의 가치를 한층 높여줍니다.

    내부 링크 구조 강화하기

    오래된 콘텐츠와 최신 콘텐츠를 연결하면 구글 봇이 더 자주 방문해요. 내부 링크는 사이트의 구조를 탄탄하게 만들고, 페이지 간 연관성을 높이는 중요한 SEO 요소입니다.

    업데이트한 콘텐츠에서 최근 6개월 내 작성된, 연관성 높은 글로 자연스럽게 링크를 추가해야 합니다. 이는 독자들에게 추가 정보를 제공하는 동시에, 새 콘텐츠의 검색 노출에도 도움을 줘요.

    단, 무작정 많은 링크를 넣기보다는 정말 관련 있고 가치 있는 콘텐츠로만 연결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콘텐츠 리뉴얼을 하기 위한 내부 링크 구조 강화
    출처: What Is Anchor Text? Everything You Need to Know (No Jargon!)

    최신 글에서도 업데이트된 오래된 콘텐츠로 링크를 추가하는 것을 잊지 마세요. 이렇게 하면 두 콘텐츠 모두의 가치를 높일 수 있어요.

    링크를 추가할 때는 앵커 텍스트(링크가 걸린 텍스트)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여기를 클릭”이나 “이 글”과 같은 일반적인 문구보다는 “소셜미디어 마케팅 전략”처럼 키워드를 포함하는 문구를 사용하는 것이 SEO에 더 효과적입니다.

    내부 링크 구조를 점검할 때는 깨진 링크가 없는지도 확인해야 해요. 오래된 콘텐츠에는 이제 존재하지 않는 페이지로 연결된 링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깨진 링크는 사용자 경험을 해칠 뿐 아니라 SEO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니, 반드시 수정해주세요.

    또한 중요한 페이지로의 링크는 글의 상단부에 배치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사용자들이 주로 글의 앞부분을 읽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핵심 정보나 중요한 페이지로의 링크는 가능한 일찍 제공하는 것이 좋아요. 이는 클릭률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콘텐츠 재활용 및 확장, 관리

    다양한 콘텐츠 형태로 변환하기

    하나의 콘텐츠는 여러 형태로 변환될 수 있습니다. 이를 ‘콘텐츠 리퍼포징’이라고 하는데, 같은 내용을 다양한 형식으로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잠재 고객에게 도달할 수 있어요.

    블로그 게시물은 인포그래픽으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핵심 통계나 단계별 과정은 시각적으로 표현했을 때 더 강력한 임팩트를 줍니다. 특히 소셜미디어에서 공유되기 좋은 형태이기도 하죠.

    또한 같은 내용을 슬라이드쉐어나 PDF 자료로 만들어 다운로드 옵션을 제공하면, 이메일 마케팅에서 리드 생성용으로 활용할 수도 있어요.

    팟캐스트나 오디오 콘텐츠로의 변환도 고려해볼 만합니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이동 중이나 다른 활동을 하면서 콘텐츠를 소비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오디오 형식은 큰 장점이 될 수 있어요.

    긴 글을 낭독하는 식의 단순한 변환보다는, 오디오에 맞게 대화체로 편집하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웨비나나 유튜브 영상으로 확장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특히 ‘방법’이나 ‘튜토리얼’ 성격의 콘텐츠는 영상으로 볼 때 이해도가 높아질 수 있어요. 이렇게 다양한 형태로 콘텐츠를 제공하면 각기 다른 학습 스타일을 가진 사용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습니다.

    콘텐츠 재활용 후 후속 작업 관리하기

    콘텐츠 리라이팅 후 후속 작업 관리하기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해서 모든 작업이 끝난 것은 아닙니다. 효과적인 SEO를 위해서는 몇 가지 후속 작업이 필요해요.

    우선 구글에 재색인 요청을 해야 합니다. 서치 콘솔에서 URL 검사 후 ‘색인 생성 요청’ 버튼을 클릭하면 구글이 업데이트된 콘텐츠를 더 빨리 인식할 수 있어요. 특히 중요한 업데이트를 한 경우에는 이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한 재공유도 중요한 후속 작업입니다. 단순히 같은 링크를 또 공유하는 것이 아니라, “업데이트된 최신 정보로 더욱 알차게 돌아왔습니다!”와 같은 문구를 추가하여 이전에 봤던 사람들도 다시 클릭하고 싶게 만들어야 해요.

    각 플랫폼의 특성에 맞게 공유 방식을 다르게 하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인스타그램에서는 인포그래픽을, 페이스북에서는 요약된 핵심 포인트를, 링크드인에서는 전문적인 인사이트를 강조하는 식이죠.

    업데이트 후 결과 측정 또한 빼놓을 수 없는 과정입니다. 업데이트 후 2주, 1개월, 3개월 시점의 트래픽 변화를 기록해두면 어떤 유형의 업데이트가 가장 효과적인지 파악할 수 있어요.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다음 콘텐츠 재활용 전략을 수립하면 더욱 효율적인 SEO 관리가 가능합니다.

    추가로, 업데이트한 콘텐츠에 대한 사용자 피드백을 수집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댓글, 소셜미디어 반응, 직접적인 피드백 등을 통해 콘텐츠의 개선점을 계속해서 파악할 수 있어요. 이러한 피드백은 다음 업데이트 때 반영하면 콘텐츠의 질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지속적인 콘텐츠 관리의 중요성

    오래된 콘텐츠는 버려야 할 쓰레기가 아니라 다듬어야 할 원석이에요. 특히 예산이 제한적인 소상공인이나 스타트업이라면, 새 콘텐츠 제작에만 집중하기보다 기존 자산의 가치를 높이는 전략이 훨씬 효율적이죠.

    콘텐츠 재활용은 일회성 작업이 아닌 지속적인 과정으로 봐야 합니다. 6개월이나 1년마다 정기적으로 콘텐츠 감사를 실시하고, 필요한 부분을 업데이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아요. 이를 통해 여러분의 웹사이트는 항상 신선하고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콘텐츠 재활용 과정에서 얻은 인사이트는 새 콘텐츠 제작에도 활용할 수 있어요. 어떤 주제가 오랜 시간이 지나도 인기를 유지하는지, 어떤 형식의 콘텐츠가 사용자 참여도가 높은지 등의 정보는 콘텐츠 전략 수립에 귀중한 자료가 됩니다.

    지난 몇년간의 콘텐츠 중 하나만 골라 위 전략을 적용해보면, 생각보다 훨씬 큰 변화를 경험하실 수 있을 거예요. 적은 노력으로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콘텐츠 재활용 전략이 여러분의 SEO 성과를 한 단계 높여줄 것입니다.

  • 어떤 마케팅 채널이 진짜 효과 있을까? 2025년 최신 분석

    어떤 마케팅 채널이 진짜 효과 있을까? 2025년 최신 분석

    마케팅 채널 믹스 가이드

    최근 마케팅 채널 및 플랫폼이 다양해지고 있기 때문에 2개 이상의 소셜미디어 채널을 운영하는 기업이 많아졌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타사에서 소셜미디어를 가지고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해도, 우리 기업의 핏(fit)에 맞지 않은 채널을 활용한다면 소용이 없을 것입니다.

    이 글에서는 마케팅 채널 특징과 전략, 이를 200% 활용하는 성장의 노하우에 대해 공개합니다. 특히 마케팅 채널 믹스 전략을 시도하고 계신 B2B 기업은 이 글을 꼭 끝까지 읽어주세요.

    마케팅 채널 특징 완벽 정리

    네이버(Naver)

    한국에서 특히 유의미한 성과를 보여주는 마케팅 채널 네이버

    최근 구글의 영향력이 높아지고 있다며, 네이버의 영향력이 낮아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네이버의 검색결과를 곧 사실로 받아들입니다. 즉, 네이버에서 우리 브랜드를 검색했을 때 발견하게 되는 검색결과는 곧 우리 브랜드의 얼굴이 됩니다.

    네이버 채널을 활용한 마케팅 전략의 핵심은 ‘상위 노출’입니다. 사용자가 어떤 키워드를 검색했을 때, 우리 브랜드와 상품과 관련된 콘텐츠나 광고가 얼마나 상단에 뜨는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또한 키워드에 따라서는, 일반적인 광고 영역이 아닌 블로그나 포스트, 카페와 같은 텍스트 중심의 콘텐츠 생산 채널이 상단에 노출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Paid Media 뿐 아니라 블로그, 포스트, 카페, 웹문서 등의 검색 노출 결과에도 신경 써야 한다는 뜻이죠.

    페이스북(Facebook)

    넓은 사용자 풀을 자랑하는 마케팅 채널 페이스북

    페이스북은 전 세계적으로 수억 명 이상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플랫폼인만큼, 광범위한 타깃 그룹에 접근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곳입니다. 유저의 풀이 워낙 넓다보니, 페이스북은 광고를 정확하게 타겟팅할 수 있는 다양한 옵션을 제공합니다.

    특히 강력한 머신러닝을 기반으로 한 메타 ASC 캠페인보다 효율적인 광고매체를 찾는 것은 쉽지 않을 정도입니다. 지역이나 연령, 직업 같은 인구 통계 같은 기본적인 요소들 외에도 구체적인 관심사, 맞춤 타겟, 유사 타겟 등을 활용하면 고도로 단련된 버티컬한 타겟팅이 가능합니다.

    하지만 페이스북은 그 인기와 경쟁력이 증가함에 따라 광고 비용도 가파르게 상승하는 추세입니다. 특히 일부 업종에서는 경쟁이 치열해 세심한 관리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성장의 경우, 페이스북에 Shy User(적극적인 콘텐츠 업로드, 좋아요, 댓글 등의 활동없이 ‘눈팅’만 하는 User)가 많다는 점을 고려해, 페이스북을 핵심으로 하는 계획보다는 콘텐츠를 관심사에 맞게 확산하는 채널로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Instagram)

    타겟 그룹 도달에 용이한 인스타그램

    최근 많은 기업과 브랜드에서 가장 집중하는 채널을 꼽으라면, 단연 인스타그램일 것입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좋은 반응을 얻기 위해서는 시각적으로 아름다운 이미지와 트렌디한 감성 콘텐츠가 중요한 과제가 핵심인데요.

    또 인스타그램에서는 해시태그를 활용하여 게시물을 카테고리화하고 검색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관련된 해시태그를 포함하여 게시물을 태깅함으로써 타겟 그룹에 도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하지만, 인스타그램에서 링크는 피드가 아닌 프로필, 스토리 등에서만 일부 사용할 수 있으므로 인스타그램 외부로의 트래픽 연결, 전환을 설계할 때 많은 고민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특히 동일한 광고성 게시물을 기계적으로 반복발행되는 폐해를 막기 위해 인스타그램의 알고리즘이 지속적으로 변경되고 있다는 사실도 유의해야 합니다.

    링크드인(Linkedin)

    비즈니스 타겟팅이 가능한 링크드인

    링크드인은 사용자들이 자신의 직업, 업무 관심사, 교육 배경 등과 같은 정보를 제공하기 때문에 정교한 타겟팅이 가능합니다. 이는 비즈니스 관련 제품 또는 서비스를 판매하는 마케터에게 유리한 점입니다.

    또한 링크드인은 타 소셜미디어와 달리, 전문적인 네트워킹과 비즈니스 관계 구축에 중점을 둡니다. 다양한 산업에서 전문가와 연결되어 협력 기회를 찾거나 파트너십을 형성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죠.

    따라서 링크드인은 주로 비즈니스 간 거래 및 B2B(Business-to-Business) 마케팅 활동에 활용되는 채널입니다.

    하지만 링크드인은 주로 비즈니스 및 전문적인 커뮤니티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일반 대중이 사용하는 소셜미디어 플랫폼보다 상대적으로 사용자 베이스가 작습니다.

    게다가 일부 사용자들은 프로필을 생성하고 연결을 형성한 뒤에도 지속적으로 활동하지 않기 때문에, 저조한 상호작용으로 마케팅 활동의 성과가 다소 제한적일 수도 있습니다.

    유튜브(Youtube)

    유튜브 채널에 대한 이해

    유튜브는 다른 소셜 미디어 플랫폼보다 긴 영상 시간을 지원하며, 상세한 정보를 담은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죠. 또한 유튜브가 구글의 자회사이기 때문에, 검색 결과에 동영상이 표시되므로 SEO를 활용하면 노출 기회를 더 높일 수 있습니다.

    유튜브는 구독자 기반으로 커뮤니티를 형성하는 특징이 있으며, 팬들과의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동영상의 주제와 스타일 역시 다양하기 때문에 Vlog나 튜토리얼, 리뷰 등의 포맷을 활용하여 타겟에게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죠.

    브랜드의 입장에서는 구독자라는 팬층을 가진 크리에이터와 여러가지 형태로 독창적인 협업이 가능하다는 점은 매력적이지만, 도달 및 성과에 대한 예측은 어떤 채널보다 판단이 어렵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마케팅 채널 믹스 전략을 시작해야 하는 이유

    네이버나 구글 같은 검색 엔진은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에 비해 도달률이 낮습니다. 즉, 기업이나 브랜드가 노출시킨 콘텐츠가 잠재고객에게 실제로 도달하는 비율이 낮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검색이라는 행위 자체가 잠재 고객의 직접적인 의사이기 때문에, 검색을 통해 유입된 소비자는 실제 고객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반면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과 같은 소셜미디어는 시간을 보내기 위한 흥미 위주의 플랫폼입니다. 그렇기에 도달률이 높은 편이지만, 실제 고객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낮은 편에 속합니다.

    이러한 특징이 있기 때문에, 마케팅 채널은 2가지 이상을 운영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소비자는 하나의 미디어만을 이용하지 않기 때문이고, 각 마케팅 채널이 상호 보완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성장의 마케팅 채널 믹스 전략

    B2B 마케팅의 특성을 고려할 때, 일반적인 B2C마케팅처럼 마케팅 채널 믹스 전략을 구성할 경우, 광고, 마케팅을 통한 효과를 보기 어렵습니다.

    마케팅 채널 믹스 전략에 뚜렷한 정답이 있을 수는 없지만, 지금까지 ㈜성장에서 진행해 온 B2B마케팅의 경험을 토대로 모범적인 채널 믹스 전략을 소개해 드립니다.

    Owned media 구축 – Naver, Google

    성장 마케팅 채널 믹스 전략

    기본적으로 ㈜성장이 고객사의 B2B마케팅을 의뢰 받은 경우, 위 표와 같은 형태로 접근을 시작합니다.

    마케팅 채널 믹스 전략의 핵심이 되는 것은 Owned Media를 활용한 콘텐츠 마케팅입니다. B2B마케팅의 특성상 매우 좁을 수밖에 없는 타겟을 분석하고, 이 타겟이 ‘보고 싶어 하는 콘텐츠’를 만드는 활동을 이어갑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경우, 네이버 플랫폼 내부의 데이터로 외부(구글 등)에서 쉽게 긁어 가기 어려울뿐더러, 크롤링 했다고 하더라도 좋은 Page Rank를 확보하기 어렵습니다.

    반면에, 네이버 내부에서의 검색에서는 네이버 블로그의 포스팅의 외부 블로그나 웹사이트 등에 비해 압도적으로 노출에 유리하게 됩니다.

    따라서 구글에서의 SEO에 최적화되어 있는 워드프레스를 활용해 블로그형 웹사이트를 제작하고, 네이버에서는 네이버 블로그를 별도로 운영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확산 – Facebook

    이제, 이렇게 업로드된 콘텐츠의 썸네일과 링크만을 가져와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려줍니다.

    특히 이렇게 페이스북을 통해 블로그 콘텐츠를 확산시키기 시작하면, 페이스북의 알고리즘은 작은 금액의 스폰서 광고만으로도 머신러닝을 통해 우리가 그토록 찾아 헤맸던 B2B 마케팅의 ‘타겟층’을 찾아서 분리해 줍니다.

    약간의 예산을 Paid Media에 투입하면, Organic한 확산만을 기대한 탓에 성장의 속도가 더디었던 Owned Media에 어마어마한 활력을 불어넣어 줍니다.

    Paid media로 리마케팅 하기 – Google, Naver, Kakao

    이제 네이버, 구글, 다음/카카오의 모든 키워드 검색광고를 진행하여, 우리의 상품을 검색하던 잠재 고객과 연결합니다. B2B 마케팅은 B2C 마케팅 보다는 비교적 경쟁이 치열하지 않기에 손쉽게 광고 노출 순위에서 상위권을 차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노출이 유지되면 소액의 Paid Media 운영으로 양질의 Lead를 확보하는 기회가 됩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웹사이트에 방문했던 사람들에게 Re-targeting 광고를 노출시킵니다. ㈜성장은 구글·네이버·카카오의 공식 대행사로, 구글 디스플레이 네트워크 (Google Display Network), 네이버 성과형 광고 (GFA), 카카오 디스플레이 광고 등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 콘텐츠를 접했다가 회의나 전화 때문에 컨택할 타이밍을 놓치고 잊고 있었던 사람에게 Re-targeting 광고를 노출시켜, 구매 및 계약으로 연결될 확률이 높이는 것입니다.

    새로운 시장과 잠재 고객 창출하기 – Linkedin

    링크드인은 B2B마케터에게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보다 훨씬 더 가치가 높은 소셜미디어 채널입니다. 200여 개 국가의 6억 7,500만 명이 LinkedIn을 사용하고 있고, 이 6억 7,500만 명 중 상당수가 의사결정권을 가진 기업의 임원이나 책임자급의 전문가들이기 때문이죠.

    성장은 글로벌 시장 진출 및 새로운 잠재 고객 탐색을 위해, LinkedIn에서 회사나 브랜드를 소개하는 페이지를 만들고, 페이스북의 페이지처럼 콘텐츠를 퍼블리싱 하면서 스폰서 광고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업계 사람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양질의 리드를 획득할 수 있죠.

    마케팅 채널 믹스, 전문가와 함께 시작하세요

     마케팅 채널은 그 자체로 독특한 사용자 집단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각 마케팅 채널마다 선호하는 콘텐츠의 형식이 다릅니다.

    따라서 각 채널의 특성을 이해하면 해당 채널에서 가장 활동적인 타겟 오디언스(Target Audience)에게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마케팅 채널이 다양한 것에 비해, 마케팅 리소스는 한정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각각의 플랫폼에서 어떤 종류의 메시지와 포맷이 가장 잘 작동하는지 알면 시간과 노력을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채널별 특징에만 국한되어 서로 다른 톤앤매너의 콘텐츠를 제작하다 보면, 사용자에게 혼선을 주고 브랜드 정체성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각각의 마케팅 채널에서 가장 잘 작동하는 전략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이고, 이를 가장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야 합니다. 이러한 접근 방식을 적용한 콘텐츠 마케팅을 통해, 기업은 자신들의 메시지를 전달하고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성장은 수많은 마케팅 채널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기반으로 콘텐츠 마케팅 계획을 세웁니다. 또한 고객사의 BM을 가장 효율적으로 고유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방법을 꾸준히 연구하고 있습니다.

  • AI 엔진 최적화 (AIEO)

    AI 엔진 최적화 (AIEO)

    AI 엔진 최적화(AI Engine Optimization, AIEO) 또는 답변 엔진 최적화(Answer Engine Optimization, AEO)는 인공지능 기반 검색 엔진이나 답변 엔진이 사용자의 질문에 가장 적합하고 정확한 답변을 제공할 때 특정 콘텐츠나 정보가 우선적으로 선택되어 노출될 수 있도록 최적화하는 모든 디지털 마케팅 활동을 의미합니다. (일부 생성형 AI 엔진 최적화라는 의미로 GEO,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 이라는 용어도 사용되고 있으나, 직관적인 이해를 위해 성장마케팅에서는 ‘AIEO’로 통일해 사용하고 있습니다.)전통적인 검색 엔진 최적화(SEO)가 웹페이지 순위 상승에 초점을 맞춘다면, AIEO는 AI 모델이 정보를 이해하고 요약하며 직접적인 답변을 생성하는 과정에 영향을 미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사용자의 정보 검색 방식이 키워드 중심에서 질문 중심으로, 그리고 링크 목록에서 직접적인 답변으로 변화함에 따라 AIEO의 중요성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마케터는 AI가 콘텐츠를 어떻게 소비하고 활용하는지 이해하고, 이에 맞춰 콘텐츠 전략을 수정해야 하죠.

    AIEO 역사 및 기원

    AIEO 개념의 등장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과 사용자 검색 행동의 변화에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2010년대 후반부터 음성 검색 기능이 스마트폰과 스마트 스피커에 널리 도입되면서 사용자들은 완전한 질문 형태로 정보를 검색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기존의 키워드 기반 검색과는 다른 접근 방식을 요구하게 되었죠.

    2020년대 초반 ChatGPT와 같은 대화형 AI 모델이 대중화되면서 사용자들은 검색 결과 페이지의 링크 목록을 클릭하기보다 바로 제시되는 답변이나 요약 정보를 선호하는 경향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와 함께 Google AI Overviews, Perplexity AI 등 AI 기반 답변 엔진들이 등장하면서 전통적인 SEO 전략의 한계가 드러나기 시작했죠.

    디지털 마케팅 업계에서는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AI 엔진을 위한 새로운 최적화 전략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되었습니다. AIEO 또는 AEO라는 용어는 이러한 배경에서 등장하게 되었죠. 이러한 변화는 2025년 SEO 트렌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이유에서 언급한 검색 환경의 변화와 맥을 같이 합니다.

    AIEO 주요 특징 및 구성요소

    AIEO의 핵심 구성요소는 AI가 정보를 처리하고 이해하는 방식에 최적화된 콘텐츠 제작에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특징은 명확하고 간결한 답변 제공입니다. AI는 직접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정보를 선호하므로, 핵심 내용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질문-답변 형식의 활용도 핵심 요소 중 하나입니다. 사용자의 예상 질문에 대한 답변 형식으로 콘텐츠를 구성하면 AI가 정보를 추출하기 용이하죠. FAQ 페이지가 대표적인 예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조화된 데이터의 활용 또한 중요한 특징입니다. 스키마 마크업(Schema Markup) 등을 사용하여 콘텐츠의 의미와 구조를 명확히 전달하면 AI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신뢰성 및 최신성 확보도 필수적인 요소죠. 출처가 명확하고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된 콘텐츠는 AI에게 높은 평가를 받습니다. 스키마 마크업에 대한 자세한 구현 방법은 스키마 마크업 정의와 구현 방법, 효과 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연어 사용과 맥락적 이해도 증진도 주요 구성요소입니다. 실제 대화와 유사한 자연스러운 문장과 키워드를 사용하고, 콘텐츠 내에서 주제와 관련된 다양한 측면을 다루어 AI가 맥락을 더 잘 이해하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죠.

    AIEO 활용 사례 및 예시

    AIEO는 아직 발전 초기 단계에 있지만, 몇 가지 실제 적용 사례를 통해 그 효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많은 기업들이 자사 웹사이트의 FAQ 페이지나 지식베이스를 AI가 쉽게 이해하고 답변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조화하고 내용을 명확하게 개선하고 있습니다.

    의료 정보 사이트들은 특정 질병의 증상, 원인, 치료법 등에 대한 질문에 AI가 자사 콘텐츠를 기반으로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답변을 생성하도록 콘텐츠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간결하고 명확한 정보 제공과 구조화된 데이터 활용이 핵심이죠.

    레시피 웹사이트들은 특정 요리의 재료, 조리 단계 등에 대한 사용자 질문에 AI가 해당 웹사이트의 정보를 우선적으로 답변에 활용하도록 최적화하고 있습니다. 단계별 지침, FAQ 형식 등을 적극 활용하고 있죠.

    로컬 비즈니스의 경우 지역 검색 시 영업시간, 위치, 메뉴 등에 대한 질문에 AI가 Google My Business에 등록된 정확한 정보를 바탕으로 답변하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최신 정보 유지, 정확한 카테고리 설정, 상세한 서비스 설명 등이 중요한 요소죠.

    콘텐츠 제작에 생성형 AI를 활용할 때의 고려사항은 생성형 AI, 콘텐츠 마케팅에 활용하는 것이 좋을까?에서 자세히 다루고 있습니다.

    AIEO를 수행할 때, 흔한 실수와 주의사항

    AIEO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일반적인 실수를 피해야 합니다. 가장 흔한 실수는 사용자 의도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사용자가 실제로 어떤 질문을 하고, 어떤 답변을 원하는지 파악하지 않고 콘텐츠를 제작하면 AI는 해당 콘텐츠를 선택하지 않죠.

    부적절한 콘텐츠 구조도 자주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정보가 체계적이지 않고, 제목(H1, H2 등), 목록, 표 등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지 않으면 AI가 내용을 이해하고 추출하기 어렵습니다. 스키마 마크업을 간과하는 것도 흔한 실수죠. 검색 엔진과 AI가 콘텐츠의 의미를 더 잘 이해하도록 돕는 구조화된 데이터를 활용하지 않으면 기회를 놓치게 됩니다.

    따라서 AI 친화적인 콘텐츠 포맷을 적극 활용해야 하는데요. 콘텐츠 마케팅, 정의부터 전략까지 가이드를 바탕으로 명확하고 간결한 문장으로 핵심 정보를 전달하는 방법에 대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나치게 짧거나 모호한 키워드만 타겟팅하는 것도 문제입니다. AI는 자연스러운 질문 형태의 검색어에 더 잘 반응하므로, 매우 짧거나 일반적인 키워드보다는 롱테일 키워드나 질문 형태의 구문을 고려해야 합니다. 음성 검색 및 모바일 환경 최적화를 소홀히 하는 것도 주의해야 할 점이죠. 롱테일 키워드의 구체적인 활용 방법은 롱테일 키워드 활용 사례와 마케팅 적용 방법을 참고하세요.

    과도하게 판매 중심적인 콘텐츠는 AI의 선택을 받기 어렵습니다. AI는 사용자에게 가치 있고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부정확하거나 오래된 정보를 제공하면 AI의 신뢰를 얻을 수 없으므로, 콘텐츠의 정확성과 최신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본 문서에서 언급하는 AIEO(AI Engine Optimization) 또는 AEO(Answer Engine Optimization)는 AI 기반 검색 및 답변 엔진을 위한 콘텐츠 최적화를 의미합니다. 틱톡(TikTok) 광고 플랫폼에서 사용되는 AEO는 앱 이벤트 최적화(App Event Optimization)를 의미하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므로 혼동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관련 개념

    AIEO와 밀접하게 관련된 개념으로는 전통적인 검색 엔진 최적화(SEO)가 있습니다. AIEO는 SEO를 대체하는 개념이라기보다는, AI 시대에 맞춰 SEO 전략을 확장하고 보완하는 개념으로 이해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잘 구축된 SEO는 AIEO의 좋은 기반이 될 수 있죠.

    기존 SEO 전략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면 검색엔진최적화 마케팅 A to Z 가이드를 참고하세요. 잘 구축된 SEO는 AIEO의 좋은 기반이 될 수 있습니다.

    생성형 엔진 최적화(GEO, Generative Engine Optimization)와 대규모 언어 모델 SEO(LLM SEO)도 AIEO와 유사한 개념들입니다. 이들은 모두 AI 시스템을 위한 콘텐츠 최적화라는 공통된 목표를 지향합니다.

    E-E-A-T(Experience, Expertise, Authoritativeness, Trustworthiness) 원칙도 AIEO에서 중요한 관련 개념입니다. AI는 경험, 전문성, 권위성, 신뢰성을 갖춘 콘텐츠를 높게 평가하기 때문이죠. E-E-A-T 기준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E-E-A-T 기준이란? 구글 품질 평가 기준에 대한 오해와 진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키마 마크업(Schema.org)과 구조화된 데이터도 AIEO 구현에 필수적인 기술적 요소입니다. 이를 통해 AI가 콘텐츠의 의미와 구조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습니다.

    성장마케팅의 AIEO 솔루션 페이지 바로가기

    참고 문헌

    1. Schema.org – 구조화된 데이터 마크업 표준 (https://schema.org)
    2. Google Search Central – 구조화된 데이터 가이드라인
    3. OpenAI – ChatGPT 및 AI 모델 관련 공식 문서
    4. Google AI – AI Overviews 및 생성형 검색 관련 자료
    5. 웹 표준 기구(W3C) – 웹 접근성 및 구조화 데이터 표준
  • 서포터즈 운영 예산, 얼마가 필요할까?

    서포터즈 운영 예산, 얼마가 필요할까?

    서포터즈 운영 예산 견적이 얼마인지 묻는 실무자 분들이 많습니다. 안타깝게도 즉답드리기가 어렵습니다. 예를 들어 발대식을 진행한다고 했을 때, 대관이 필요한지, 대관할 장소의 지역과 규모는 어느정도인지, 행사장을 준비하기 위한 항목(현수막, 배너, 안내직원, 사회자, 케이터링이나 다과, 사진촬영할 포토그래퍼 등)이 수십 가지에 이르기 때문입니다.

    ‘서포터즈 비용이 보통 얼마인가요?’라는 질문은 ‘자동차가 보통 얼마인가요?’라는 질문과 다르지 않습니다. 경차도 자동차고, 슈퍼카도 자동차니까요.

    그래서 성장이 네 가지 버전의 패키지를 준비했습니다. 각각의 패키지는 상황에 맞게 권장드리는 일종의 가이드의 개념이며, 인원, 기간, 그외 기타 세부사항을 상황에 맞게 증감하는 커스텀은 당연히 가능합니다.

    서포터즈 운영 과정에는 다양한 유형과 방법, 목적과 목표를 정해야 합니다. 이에 맞는 운영을 위해 ‘서포터즈 운영 전 꼭 알아야 할 체크리스트 5가지‘ 포스팅을 먼저 확인하신 후, 서포터즈 운영 계획의 큰 그림을 완성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먼저 미니멈 패키지입니다. 예산이 제한되는 스타트업 또는 특수한 목적을 가진 경우에 권장드립니다. 복잡한 모든 내용을 제외하고, 최소한의 예산으로 서포터즈를 진행할 수 있는 패키지입니다.

    단, 미니멈 버전의 경우 시상이 없고 모집을 홍보하는 활동이 없으므로 우리가 진행하는 서포터즈가, 서포터즈 지원자들 입장에서 꼭 하고 싶은 메리트있는 서포터즈인지에 대한 충분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대학생 서포터즈의 경우, 자기소개서에 추가할 대외활동 이력과 수상경력을 원하기 때문에 유명한 회사 또는 기관을 선호하고, 시상을 많이 주는 서포터즈를 선호합니다.

    반면에 블로거/인스타그래머의 경우, 금전적 보상을 원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리워드. 즉, 서포터즈 대원에게 제공할 활동비와 상품으로 메리트를 느끼게 해줘야 인기있는 서포터즈를 운영할 수 있습니다.

    서포터즈 운영 예산 견적

    다음은 스탠다드 패키지입니다. 적은 예산으로 구색을 갖추는데 집중한 패키지로 공기업 및 공공 기관에 권장 드립니다. 오프라인으로 발대식 행사를 진행하고, 이 때 행사장 세팅, 다과, 전문 사회자, 전문 포토그래퍼의 사진 촬영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해단식은 비용 절감을 위해 非수상자들은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수상자만 초청하여 간단히 시상식 진행 후, 티타임을 가지는 형태로 간소하게 진행됩니다.

    중견기업 서포터즈 운영 예산 견적

    다음은 인원을 50명으로 늘린 디럭스 패키지로 중견기업에 권장드립니다. 스탠다드 패키지에서 해단식까지 오프라인으로 진행하고 전문 비디오 포토그래퍼의 영상 촬영, 오프라인 활동에 대한 교통비 실비 지급 등의 항목이 추가되었습니다.

    대기업 서포터즈 운영 예산 견적

    마지막으로, 프리미엄 패키지는 인원을 100명으로, 활동기간을 6개월로 늘린 패키지로 대기업에 권장드립니다. 세부항목은 디럭스 패키지와 동일하고 인원과 기간이 늘어난만큼 비용이 증가합니다.

    이렇게 총 네가지 패키지를 소개해드렸는데요. 각각의 패키지는 빠른 의사결정을 위해 제안드리는 참고자료일 뿐, 모두 커스텀이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 발대식 행사를 진행하는데 내부 장소를 활용하여 대관이 필요하지 않다면, 견적에서 해당 부분을 제외할 수 있고, 사내에 전문포토그래퍼가 있어서 별도의 섭외가 필요하지 않다면 마찬가지로 제외할 수 있습니다.

    즉, 상황에 맞추어 각각의 항목을 증감하는 것은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다만, 계약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예산을 확정해야 하고, 서포터즈 운영 예산 견적을 확정하기 위해서는 이와 같은 세부사항을 확정해야 한다는 점을 꼭 기억해주세요.

  • 2025년 SEO 트렌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이유

    2025년 SEO 트렌드, 새로운 접근이 필요한 이유

    2025년을 앞둔 지금, SEO 트렌드 및 전략의 근본적인 재정립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AI의 급속한 발전, 검색 환경의 변화, 사용자 행동의 진화는 기존 SEO 전략의 유효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의 방향을 제대로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먼저 2024년의 주요 변화들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2025년의 전망을 분석해보겠습니다.

    2025년 SEO 트렌드 및 주요 변화

    시장 구조의 변화

    2024년 8월, Google은 검색 엔진 시장 독점 판결을 받았습니다. 이는 단순한 법적 판결을 넘어 전체 검색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역사적인 사건이었습니다. 

    미국 법무부의 Chrome 브라우저 매각 요구는 2025년 디지털 마케팅 환경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기술의 본격적인 도입

    Google의 AI Overviews 출시와 OpenAI의 ChatGPT 검색 기능 도입은 AI가 검색 시장의 새로운 표준이 되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었습니다. 

    2025년 SEO 트렌드 및 주요 변화

    특히 Google의 검색 API 문서 유출 사건은 업계에 큰 파장을 일으켰으며, 이는 2025년 SEO 전략 수립에 중요한 인사이트를 제공했습니다.

    2025년 SEO 트렌드 핵심 6가지

    AI 기반 콘텐츠 전략

    AI는 이제 단순한 보조 도구가 아닌 SEO 전략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았습니다.

    SEO 컨설턴트 Arnout Hellemans는 AI가 SEO 전략을 “대대적으로” 변화시킬 것이라고 전망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주목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검색엔진들이 일반적인 AI 생성 콘텐츠를 점차 인덱스에서 제외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는 기업들이 AI를 활용하되, 독창적이고 가치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데 집중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Amsive의 Lily Ray는 AI가 콘텐츠 제작 프로세스를 획기적으로 효율화할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데이터 분석, 인사이트 도출, 메타데이터 생성 등 다양한 영역에서 AI의 활용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만 대규모 AI 콘텐츠 생성은 SEO 위험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창의적이고 지능적인 AI 활용이 중요합니다.

    제로클릭 검색 최적화

    2024년 Google의 AI Overviews 출시로 인해 제로클릭 검색(Zero-Click Search)의 우려가 현실로 다가왔습니다. 

    일부 전문가들은 사용자가 질문에 대한 답을 Google에서 바로 찾을 수 있으면 클릭 없이 검색 결과를 소비하게 된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HubSpot 설문 조사와 Rand Fishkin의 연구에 따르면, 제로클릭 검색이 증가하고 있지만 다른 검색 트래픽 또한 늘어났다고 합니다. 

    2025년 SEO 트렌드 - 제로 클릭 검색 최적화

    제로클릭 콘텐츠는 반드시 클릭을 추구하는 것만이 아니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노출을 극대화하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제로클릭 콘텐츠 최적화 (Zero-click content optimization)는 사용자가 정보를 얻고 후속 검색을 진행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효과적인 전략입니다.

    후속 검색 의도(Follow-Up Search Intent) 전략 

    제로클릭 검색이 증가하긴 했지만, 사용자들은 여전히 검색 여정을 이어가며 더 많은 정보를 찾고자 합니다. 

    후속 검색 의도를 고려하는 것은 2025년 SEO에서 중요한 전략입니다. AI Overview에서 제공된 답변에 만족하지 않은 사용자는 더 구체적인 검색을 진행할 것입니다.

    Amanda Sellers는 이를 “사용자의 검색 여정을 맞추는 것”이라고 설명하며, 이를 토대로 콘텐츠 전략을 계획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후속 검색 의도를 예측하는 것은 콘텐츠를 설계하는 핵심 요소로, 독창적이고 정확한 콘텐츠 조각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제공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Ranch-Style SEO의 부상

    Ranch-Style SEO가 2025년 SEO 전략의 중심으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는 생성형 AI의 시대와 잦은 알고리즘 업데이트에 대응하는 새로운 콘텐츠 개발 접근 방식입니다.

    Ranch-Style SEO는 기존의 Skyscraper Technique과는 정반대의 접근을 취합니다. 하나의 거대한 기둥 페이지에 콘텐츠를 집중시키는 대신, 사용자의 검색 여정에 전략적으로 부합하는 정확하고 소화하기 쉬운 조각들로 콘텐츠를 분산시키는 것을 강조합니다.

    Ranch-Style SEO의 부상

    이러한 접근 방식은 현대 사용자의 검색 행동과 완벽하게 일치합니다. 사용자들은 더 이상 긴 형태의 콘텐츠를 선호하지 않으며, 대신 자신들의 특정 질문에 대한 정확한 답변을 찾고 있습니다. 

    Ranch-Style SEO는 이러한 사용자 니즈에 부응하면서, 동시에 검색 엔진의 진화하는 알고리즘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략입니다.

    비디오 콘텐츠의 중요성

    Candour의 Mark Williams-Cook은 2025년에는 많은 중소기업들이 ‘비디오 퍼스트’ 접근방식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비디오 콘텐츠는 제작이 빠르고 저렴하며, 진정성 있는 인사이트를 전달하는 자연스러운 방법입니다. 현대의 도구들을 활용하면 자동으로 트랜스크립트를 생성하고, 이를 기사 형태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Lily Ray는 Google이 YouTube와 TikTok 콘텐츠를 검색, Discover, Google News 등 다양한 채널에서 강조하고 있다고 지적합니다. 사이트 운영자들은 Google의 비디오 인덱싱 변화에 주목하고, 텍스트 콘텐츠를 시각적 포맷으로 확장해야 합니다.

    브랜드 권위 구축

    Gareth Hoyle은 EEAT(Experience, Expertise, Authoritativeness, Trustworthiness) 기반 콘텐츠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Google은 저품질 AI 생성 콘텐츠를 걸러내는 능력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것이며, 저자의 신뢰도를 더욱 중요하게 평가할 것입니다.

    SEO 트렌드 - 브랜드 권위 구축

    그로스 마케팅 컨설턴트 Aleyda Solis는 브랜드 최적화가 핵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Google은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를 검색결과 상위에 노출시키려 하며, 이는 클릭률과 전환율 향상에도 도움이 됩니다.

    기업들은 브랜드 쿼리 타겟팅, 구조화된 데이터 활용, 지식 패널 최적화 등을 통해 브랜드 권위를 구축해야 합니다.

    결론: 2025년 SEO 성공을 위한 제언

    SEO 업계는 그 어느 때보다도 빠른 속도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사용자 행동의 변화와 검색 알고리즘의 고도화가 더욱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러한 변화에 성공적으로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학습과 전략의 유연한 조정이 필수적입니다.

    SEO가 더 이상 단순한 기술적 최적화를 넘어, 종합적인 디지털 마케팅 전략의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는 기업들이 보다 통합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SEO 전략을 수립해야 함을 의미합니다.

    (주)성장은 이러한 SEO 업계의 변화를 주시하며, 시장의 흐름을 선도하는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중심의 콘텐츠 전략,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 그리고 브랜드 신뢰도 구축을 통해 고객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내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 네이버 광고 계정 통합 회원으로 전환됩니다.

    네이버 광고 계정 통합 회원으로 전환됩니다.

    네이버 통합회원 전환 안내

    기존 네이버 광고 계정 회원은 두 가지 유형을 지원하는 탓에, 사용자들에게 혼란을 주기도 했었는데요.

    네이버 검색광고를 집행하기 위해 ‘네이버 검색광고’에 가입할 때 계정을 새로 만드는 방법과 ‘네이버’의 계정을 연동하여 로그인하는 두 가지 방법이 있었습니다.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를 위한 ‘네이버 통합 광고주센터’는 ‘네이버’의 계정을 연동하여 로그인하는 방법만 있었고요.

    통합 회원으로 전환 후 광고 계정

    이제 하나의 ‘네이버’ 계정으로 통합됩니다.

    ‘네이버’ 계정만 있으면 ‘네이버 검색광고’와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 모두 하나의 계정으로 로그인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통합회원으로 전환하는 간단한 절차만 완료하면 앞으로 훨씬 더 편리하게 네이버 광고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검색광고 아이디 로그인 지원 종료

    통합회원 전환 절차는 2024년 11월 20일부터 시작되었으며, 2025년 02월 12일부로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지 않은 ‘네이버 검색광고’ 기존 계정의 로그인 지원이 종료될 예정이므로 반드시 기간 내에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셔야 합니다.

    Q. 그럼 저의 네이버 계정을 자사에서 네이버검색광고 관리하는 모든 직원과 함께 사용해야 하는 건가요?

    A. 아닙니다. 광고계정의 권한을 담당자에게 부여하고, 여러 명이 각자의 네이버계정으로 네이버검색광고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광고 계정 통합 회원 전환 가이드

    권한을 받을 계정으로 네이버검색광고에 로그인한 후, 좌측 상단의 표시되는 숫자 ID를 확인해 주세요. 권한을 줄 계정은 내 정보를 클릭해 주세요.

    내 정보 화면에서 권한설정을 클릭해 주세요.

    ‘권한 부여하기’를 클릭해 주세요.

    광고관리자 권한 부여

    아까 확인했던 ‘권한을 받을 계정’의 숫자ID를 입력한 후, 부여하기 클릭해 주세요.

    이제 통합회원 전환 절차를 진행해 보겠습니다. 

    네이버 광고 계정 통합 회원

    위 캡처처럼 네이버 검색광고 플랫폼에 로그인하면, 하단에 ‘N 통합회원 아이디 전환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광고 계정 전환 시작하기

    안내 페이지가 뜨는데, ‘전환 시작하기’ 버튼을 클릭하세요.

    네이버 광고 계정 통합 회원 전환

    다음 페이지에서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됩니다.

    네이버 광고 계정 통합 회원 전환

    다음 페이지에서 통합회원의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가 검색광고 계정과 일치하지 않는다면 다른 아이디로 로그인하시거나 휴대전화 번호를 변경해야 합니다. 정보가 일치한다면 다음으로 진행해 주시면 됩니다.

    네이버 광고 계정 통합 회원 전환

    완료 버튼까지 클릭하시면 통합회원 전환이 완료됩니다.

    네이버 광고 계정 통합 회원 전환

    네이버 광고 계정 통합 회원 전환의 기대 효과

    네이버 통합회원 전환의 효과

    이렇게 통합회원으로의 전환이 완료되면, 기존에 따로 구분되어 있었던 검색 광고와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를 통합으로 운영할 수 있어 광고비 통합관리, 통합된 광고캠페인, 검색광고 정보를 기반으로 한 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의 성과 개선 등 다양한 시너지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통합회원 전환, 계정 개편으로 인해 궁금한 점이 많으실 텐데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FAQ에서 확인해 주세요.

    네이버 광고 계정 통합 회원 전환 FAQ

    네이버 공지사항 확인하기

  • Meta Day for Agencies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Meta Day for Agencies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Meta day for agencies

    Meta 측에서 마케팅 에이전시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Meta Day for Agencies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매체사에서 간혹 이런 행사들을 진행하곤 하는데요. 성장마케팅에서는 고객사 업무에 지장이 없는 이상, 이런 행사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매체사의 이러한 교육은 새로운 광고 상품, 광고 기법, 새로운 접근 방식이나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기회가 되기 때문입니다.

    meta day for agencies 세션 진행 중인 장면, 퍼포먼스적인 팁들이 많네요.

    이런 행사는 보통 매체사의 새로운 광고 상품이나 잘 활용되지 않는 광고 상품을 세일즈하는 자리이기도 합니다. 인상 깊었던 것은 Meta의 행사에 사용된 스크린 크기가 압도적이어서 너무 갖고 싶었다는… 건 농담이고요. 매체사의 직접적인 교육, 행사 등에 참여하게 되면 새로운 이야기보다 이미 알고 있는 뻔한 이야기가 재탕되는 경우가 많은 편인데, 좋은 세션을 준비해주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meta day for agencies 세션 진행 중인 장면, 콘텐츠 바리에이션을 통한 광고 소재 관련 주제

    크게 Meta의 퍼포먼스 관련 세션, 콘텐츠 관련 세션, 에이전시 파트너 프로그램에 대한 세션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현존하는 광고 매체 중 Meta는 머신러닝에 있어 단연 최고의 기술 수준을 가진 매체라고 생각하는데요. 특히 Meta의 머신러닝은 어떻게 활용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는 기법이 수학 공식처럼 정확하게 나와 있어 퍼포먼스 마케터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오늘 세션에서 강조되었던 이야기 중, 계정을 간소화하면 고객에게 도달할 기회가 늘어난다는 꼭지가 있었는데요.

    빠른 머신러닝을 위해 몇 개의 광고 세트를 세팅하는 것이 적정한가, 최대 광고 세트는 몇 개까지 세팅해도 될까? 같은 질문에 대해 수학 공식 같은 답변을 내 놓았습니다.

    이렇듯 퍼포먼스 캠페인에서 성과를 예측하거나, 목표 성과를 위해 예산을 배정하는 활동들이 ‘감’ 혹은 ‘경험’에 의존할 때가 많은데, 메타는 이러한 부분을 상당히 깔끔하게 정의한 이론들을 정리해주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가장 핫한 건 아무래도 ASC 캠페인일텐데요. 실제 이번 세션에서도 상당시간을 할애해 ASC에 대해 이야기해주시기도 하셨고요. ASC가 사실 마케터 입장에서는 너무 편한 캠페인 세팅이면서, 성과는 정말 잘 나와줍니다. 페이스북 ASC 캠페인이란? 콘텐츠를 일독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이 밖에도 광고 소재, 크리에이티브 영역에서도 많은 인사이트, 힌트를 얻을 수 있었는데요. 실무와 관련된 크리에이티브 바리에이션 팁 등은 B2B 기업같은 경우, 그대로 적용하긴 애매할 것 같지만, B2C 기업들을 대상으로는 성장마케팅 내부에서도 활용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번 Meta Day for Agencies 행사에서 얻은 인사이트를 실제 업무에 반영하고, 새로운 레퍼런스들을 정리해 여러분들께 공개할 준비를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메타 데이 행사에서 만난 포토존

    Meta에서 다양한 행사를 많이 준비하고 진행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인플루언서나 마케터 분들은 Meta에 방문할 기회가 있으시면 포토존에서 인증샷 하나 남겨두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메타 데이 굿즈 득템

    전 보조 배터리와 카드지갑 굿즈도 득템했네요. 🙂

  • 바이럴 마케팅, 시작과 끝은 ‘기획’에 있습니다

    바이럴 마케팅, 시작과 끝은 ‘기획’에 있습니다

    바이럴 마케팅(Viral Marketing)이란, 인터넷상에서 소비자에 의해 전달되고 널리 퍼지는 입소문 마케팅을 의미합니다. 소비자의 관심을 끄는 키워드에서 시작해, 소비자 여정 자체가 하나의 콘텐츠가 되는 것이죠.

    이미 업계에서 활발하게 사용하고 있는 마케팅 전략의 일종이지만, 실제로 소비자들의 반응은 그렇게 좋지 않습니다. 바이럴 마케팅을 ‘소비자 기만’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기 때문인데요.

    바이럴 마케팅은 분명 전통적인 광고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으로 넓은 범위의 고객에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입소문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 신뢰할 만한 브랜드로 이어질 수도 있죠.

    특히 소셜 미디어와 온라인 플랫폼이 자연스러운 일상이 된 지금 시점에서, 젊은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접근하기 위해서는 바이럴 마케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성장에서 바이럴 마케팅과 체험단 마케팅을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는 임재무 GP의 경험과 사례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브랜드와 고객 간의 상호작용과 브랜드 충성도 구축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도움이 되는 인사이트를 준비했습니다.

    ㈜성장 바이럴 마케팅 전문가 임재무 GP

    성장에서 맡고 계신 업무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 부탁드립니다.

    ㈜성장에 입사하면서 처음 바이럴 마케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벌써 7년의 경력을 가지게 되었네요.

    이 업을 하기 전에도 이와 같은 유형의 마케팅이 존재한다는 것을 어렴풋이 알고는 있었습니다. 하지만 실무를 접하면서 잠재고객의 구매여정을 설계하고, 우리가 설계한대로 현실화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사실 바이럴 마케팅의 범위가 굉장히 넓기 때문에, 어떤 업무가 가능하다고 명확하게 말하기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주)성장에서는 이 글을 보는 독자 분께서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미디어, 모든 영역에서 바이럴 마케팅을 집행하고 있습니다.

    바이럴 마케팅 전문가 인터뷰

    일반적으로 바이럴 마케팅을 전문으로 한다는 광고대행사들의 경우에 특정 미디어에만 전문성을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예컨대, N포털의 블로그에서의 상위노출만을 전문으로 한다던가, 체험단만을 전문으로 한다던가 하는 식이죠. 이들은 대행사라기보다는 그 분야의 기술자에 가깝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고객사의 니즈는 ‘클렌징폼’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했을 때, 자사의 제품을 리뷰한 포스팅이 N포털 검색결과 상위에 노출되는 것입니다. 실행사는 ‘클렌징폼’이라는 키워드로 검색했을 때 상위에 노출되는 블로그의 조건(개설기간, 게시물수, 블로그의 등급과 분야 등)과 포스팅의 조건(키워드 사용 횟수, 사진 및 동영상 등의 사용횟수, 글자수, 유사문서 여부 등)을 정확히 알고 있고 이걸 할 수 있는 역량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이런 광고대행사가 가진 한계는 명확합니다. 이걸 너무 잘하는데, 이것만 너무 잘한다는 것입니다. 나무는 잘보는데 숲은 잘 못본다는거죠.

    반면, ㈜성장은 바이럴 마케팅에 ‘기획’을 더했습니다.

    실제로 퍼포먼스 마케팅이 병행되지 않고 단독으로 집행하는 바이럴 마케팅은 성과를 추정할 방법이 전혀 없을 뿐더러, 좋은 퍼포먼스를 내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이 둘을 각각 광고대행사와 실행사에 따로 의뢰하면, 고객사가 직접 컨트롤 타워가 되어야만 합니다. 

    하지만 ㈜성장은 전체 마케팅 미디어믹스 전략을 ‘기획’할 수 있습니다. 성장은 전체 미디어믹스 전략을 수립하는데서 업무를 시작하기 때문에 이러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수행할 수 있죠.

    바이럴 마케팅에는 상위노출, 서포터즈, 커뮤니티 마케팅 등 다양한 종류가 있습니다. ㈜성장은 바이럴 마케팅의 모든 과정을 ‘기획’할 수 있습니다.

    즉, 단순히 고객사의 요청을 받아 이러한 바이럴 마케팅 업무를 대신하는 개념이 아닙니다. 이런 활동을 통해 잠재고객에게 브랜드와 친근감을 느낄 수 있는 흥미로운 브랜드의 스토리를 기획하여 고객 스스로 입소문, 즉 바이럴을 하고 싶게 만드는 마케팅을 지향합니다.

    그렇다면, ㈜성장의 바이럴 마케팅 성공 요인은 ‘기획’에 있다고 봐도 될까요?

    맞습니다. 바이럴 마케팅은 어떻게 기획하느냐가 가장 중요한데요. 고객으로 하여금, 자발적으로 공유하고 싶게 만드는 콘텐츠가 결국 바이럴 마케팅의 최종 목표입니다.

    이 효과는 실제로 ㈜성장과 협업했던 바이럴 마케팅 사례를 통해 알 수 있는데요. 당시에 흔하지 않았던 ‘수제버거’를 이태원에서 유행시켰던 한 매장이 있었습니다.

    ‘수제버거’가 생소하던 시기에 바이럴 마케팅에 성공했던 한 매장이 있었습니다. 이 수제버거 매장은 처음부터 음료 메뉴인 ‘쉐이크’가 메인이었습니다.

    지금은 인스타에서 한번 본 것 같은데? 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쉐이크에 아보카도를 갈지 않고 슬라이스로 썰어 넣는다던지, 캔디와 쿠키를 통째로 넣는다던지 전체적으로 카페의 음료보다 훨씬 더 비쥬얼에 초점을 맞춘 상품이었습니다.

    바이럴 마케팅 성공사례

    그런데 이 쉐이크에는 두 가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첫 번째 문제는 납득하기 힘들 정도로 비싼 가격이었다는 것인데, 의외로 비싼 가격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은 이 충격적으로 예쁜 쉐이크의 비쥬얼을 보고, 사진을 찍어 누구보다 빠르게 내가 먼저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고 싶어했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 문제는 숙련된 직원조차 조리시간이 20분 이상 소요되었다는 것인데요. 이는 테이블 회전율을 악화시키는데다가 초반에는 도대체 내 쉐이크가 언제 나오냐며 화를 내는 고객들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 상황이 오히려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테이블 회전율이 떨어지면서 자연스럽게 매장 바깥까지 기다리는 웨이팅이 생긴 것입니다. 이 웨이팅을 보고 지나가던 사람들이 이 매장을 주목하면서 또 한번의 선순환을 만들었습니다. 

    이는 바이럴 마케팅의 핵심을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인스타그램 유저는 누구보다 자랑에 진심이죠. 그들을 타겟팅하여 ‘스스로 자랑하고 싶은 상품’, ‘스스로 바이럴마케팅을 하고 싶은 상품’을 기획한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모든 소비자가 콘텐츠 크리에이터가 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좋은 상품’인 것도 중요하지만, ‘스토리가 있는 상품’, ‘자랑하고 싶은 상품’이 성공하는 시대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바이럴 마케팅 전략의 현재와 미래

    과거에도 ‘입소문’이라는 마케팅 기법은 이미 자주 사용되었던 것 같아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바이럴 마케팅이라는 단어가 원래 부정적인 뜻이 아니에요. ‘구전’의 의미를 다각화한 셈이죠. 시장 입구 왼쪽에 있는 순댓국 집이 정말 맛있게 잘 끓이더라, 이런 얘기처럼 동네 토박이 어르신들이 누가 묻지 않아도 소문내는 것들이죠.

    80년대에 소니에서 ‘워크맨’이라고 불리던 휴대용 카세트테이프 플레이어가 있어요. 그때 당시에 이어폰이라는 개념이 사람들에게 친숙하지 않았어요.

    음향기기 안에는 소리를 전하는 유닛이 있는데, 아무리 기술이 발전하더라도 이 유닛의 크기가 줄어들면 음질이 나빠질 수밖에 없는 구조거든요. 그래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걸로 어떻게 음악을 듣느냐고 생각했죠.

    그런데 실제로 워크맨은 대유행을 했잖아요. 소니가 어떻게 마케팅을 했는지 보면 바이럴 마케팅의 정수를 볼 수 있어요.

    입소문 마케팅 사례
    역사상 최초의 워크맨 광고 (출처: SONY TPS-L2 – The Walkman Archive)

    모델 한 명을 섭외해서, 소니의 워크맨을 손에 들고 이어폰을 꽂고 걸어가기만 했어요. 촬영을 하지도 않았고, 그냥 그것만 했죠. 그런데 이런 사람이 기존에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대중부터 언론까지 모두가 그 사람에게 주목한 거예요.

    그 바이럴 마케팅을 통해, 이어폰을 사용하면 걸어 다니면서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개념을 처음 제시한 셈이었어요. 자연스럽게 소비자에게 녹아드는 것. 이것부터가 바이럴 마케팅의 시작이자, 전통적인 방식이죠.

    하지만 디지털 시대에는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겠네요. 지금 시점에서, 바이럴 마케팅의 최신 트렌드와 전략은 무엇일까요?

    TV가 권력을 잃고, 소셜 미디어가 그 권력을 이어받은 시점에서 바이럴 마케팅의 트렌드는 더욱 다양해지고 세분화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히는 소비자들의 성향이 기존과 완전히 달라졌기 때문인데요.

    소셜미디어 바이럴 마케팅 트렌드와 최신 전략
    소셜미디어의 지배력 (출처: How to Measure Marketing Performance? [2024] | Brand24)

    소비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것, 자신이 좋아하는 것의 정보만을 팔로우합니다. 소셜 미디어의 보급으로 소비자는 더욱 확고한 자신만의 취향 세계를 구축하고, 내가 관심 없는 것에 대해서는 접할 기회가 점차 줄어들고 있어요.

    이에 따라 고객 구매 여정을 창출하는 것이 과거보다 훨씬 더 복잡해졌고, 앞으로는 이런 현상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라고 봅니다. 따라서 브랜드 코어 타깃을 정립할 때는 고객 구매 여정에 맞추어 더 정밀한 마케팅 기획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자동차 제조사가 준중형 모델을 만들면서, 타깃을 30대 초반 남성으로 기획했다고 가정해 볼게요.

    1. 먼저 소형, 준중형, 중형 중 어떤 급의 차량이 좋을지 고민하는 고객을 타깃할 것입니다.
    2. 또한 30대 초반 남성은 준중형 자동차를 구매하기 위해 어떤 브랜드에 어떤 차가 있는지 알아볼 것입니다. 외제차를 살 것인가, 국산 차를 살 것인가 고민하겠죠. 그 과정에서 외산과 국산의 장단점을 비교하며 고민하는 고객을 타깃할 수 있습니다.
    3. 자동차의 유형에 따른 고민도 있습니다. 전기, 하이브리드, 가솔린, 디젤 등 어떤 유종이 자신의 상황에 더 유리한지 고민하는 고객도 타깃할 수 있습니다.
    4. 차량의 디자인과 옵션과 기능을 고민하는 고객을 타깃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처럼 타깃 고객의 구매 여정에 따라, 브랜드가 이야기해야 할 소구점(USP)이 달라집니다. 단순히 성별, 연령대 등 인구 통계학적인 타깃을 정하는 데서 멈추는 것이 아니라 정밀하게 세그먼트를 분리하는 것이 중요해졌어요.

    정리하자면, 현대의 바이럴 마케팅에서 소셜 미디어를 중요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건 당연한 얘기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구매 여정 단계에 따라 고객의 타깃이 다르고, 그들이 듣고 싶은 이야기가 무엇인지에 대해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바이럴 마케팅, 유의해야 할 점은?

    바이럴 마케팅은 성과를 측정하기 어려운 영역이라고 하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말씀하신대로 바이럴 마케팅은 퍼포먼스 마케팅과 달리 정확하게 수치로 확인할 수 있는 지표가 없습니다.

    예를 들어, 제품을 소개하는 게시물을 작성했을 때 그 게시물의 조회수, 추천, 댓글 등의 숫자를 가지고 주목받았는지 여부를 간단하게 판단할 수는 있겠지만, 이 것으로 성과를 측정할 수는 없죠.

    다만 ㈜성장의 바이럴 마케팅은 퍼포먼스 마케팅과 병행합니다. 이 때 퍼포먼스 마케팅의 지표에서 Organic Search를 통해 발생한 유입과 전환을 바이럴 마케팅의 성과로 유추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바이럴 마케팅 캠페인은 기업의 입장에서도 잠재적 리스크가 있는 마케팅으로 평가받는데요. 유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많은 기업들이 바이럴 마케팅을 중요한 기법으로 꼽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위적인 바이럴 마케팅에, 어느 때보다 소비자들이 예민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유튜브 뒷광고 논란이 그랬고, K사의 치킨 제품이 그렇죠. 고객을 생각하지 않은 바이럴 마케팅은 브랜드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절대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마케팅이든 “잘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나요?”라는 질문을 정말 많이 받는데요. 특히 바이럴 마케팅은 무엇을 해야 하느냐보다, ‘어떻게 해야 하느냐’에 방점을 찍어야 합니다.

    ㈜성장은 모든 마케팅 영역에서 작은 단위의 실험을 통해 결과를 누적하고, ‘어떻게’에 대한 해답을 꾸준히 보완해 나가는 방식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마케팅이기에, 성공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바이럴 마케팅의 정수, 체험단 마케팅

    바이럴 마케팅을 위해 체험단과 리뷰 마케팅을 많이 권하고 계신 걸로 알고 있어요. 이런 전략은 어떤 마케팅 목표를 달성하는 데에 효과적인가요?

    바이럴 마케팅을 위한 고객 경험 전략
    경험 전략의 목적은 고객과 회사를 위해 경험의 가치를 혁신하고, 성장하고, 증가시키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리소스를 사용하여 고객을 위한 의미 있는 경험을 만드는 것입니다. (출처: Chapter 1: What is Experience Strategy)

    누적된 결과가 이미 증명하고 있으니, 체험단 마케팅의 장단점을 논할 시기는 이미 지났죠. 이제는 체험단 마케팅을 통해 상품이나 서비스 출시 초기에 리뷰를 확보하지 못했을 때, 어떤 문제가 발생할까를 고민하는 시대가 됐습니다.

    약 69.4%의 소비자들이 리뷰가 부정적일 경우 제품을 구매하지 않는다고 응답했으며, 72.4%의 소비자들은 충분한 리뷰가 없다면 상품을 구매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100명 중에 2~3명도 되지 않는다는 거죠.

    따라서 체험단 마케팅의 의의는 고객 구매 여정을 방해하지 않는 데에 있습니다. 모든 소비자가 리뷰를 통해 상품과 서비스를 검증하는 시대이기에, 고객의 구매 결정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정보를 자연스럽게 제공하는 것입니다.

    ㈜성장에서 체험단 마케팅을 기획하고 운영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기획 단계에서 고객사의 목표에 부합하는 인플루언서 상(相)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검색에서 상위에 노출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은 틀릴 때가 많습니다.

    인플루언서에 따라 브랜드나 제품의 이미지를 완전히 새롭게 해석하는 것도 가능하고, 무엇보다 중요한 건 양질의 콘텐츠를 생산하는 것입니다.

    운영 단계에서는 인플루언서들에게 얼마나 자유도를 부여하는지를 결정해야 하는데요. 우리 브랜드, 우리 상품의 소구점에 대한 정보를 주고 이를 반드시 포함하라고 하면 성의 없고 천편일률적인 리뷰만 양산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 글을 보는 독자분도 무언가 정보를 얻기 위해 콘텐츠를 보다가 ‘아 이거 광고네’라고 느낀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우리가 그런 콘텐츠를 만들려고 마케팅을 하는 건 아니니까요.

    따라서 상품의 소구점을 줄줄이 나열하는 성의없는 콘텐츠가 되지 않도록 하려면,  인플루언서를 철저히 검증한 후 어떤 것을 언급해달라는 요청보다 자유롭게 본인의 느낌을 리뷰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단순히 리뷰 작성할 사람을 구하는 것과 ㈜성장의 체험단 마케팅은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체험단 마케팅 사례 및 운영 서비스
    성장 체험단 서비스는 작게는 몇 명에서 크게는 1천 명 이상의 규모로 진행할 때도 있기 때문에 빠르게 진행 상황을 파악할 수 있도록 실시간 리포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성장의 체험단 마케팅은 모집을 위한 홍보부터 문의 대응부터 모든 운영을 A to Z 관리하고 있습니다. 특히 진행상황을 별도의 커뮤니케이션 없이도 실시간 보고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데요.

    (주)성장의 체험단 마케팅은 단순히 모집이나 섭외 등을 대행해달라던지 등의 요청받은 업무를 대신 해준다는 개념이 아닙니다. 브랜드의 전체 미디어믹스 전략을 기획하여 제안하는 것이 핵심이며, 체험단 마케팅은 이 전략에 포함되는 바이럴마케팅의 한 부분입니다.

    단편적으로 체험단만 대행하는 광고대행사와 퀄리티의 차이가 나는 것은 빅픽처를 만들고 큰 목표를 위해 각각의 미디어에서 진행되는 마케팅이 유기적으로 하나의 구매여정을 만들기 위해 작동하게 하는 것이 성장이 추구하는 마케팅입니다.

    바이럴 마케팅 관점에서 서포터즈 운영이 중요한 이유

    현재 ㈜성장에서 서포터즈 운영 대행도 함께 맡고 계신데요. 바이럴 마케팅 전문가로서, 기업이 서포터즈를 운영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성장 서포터즈 운영 보고서 사례
    ㈜성장 서포터즈 운영 보고서 사례

    먼저 서포터즈를 운영하는 기업이나 기관과 서포터즈에 참여하는 대학생 간의 괴리감이 큰 경우를 가장 주의해야 합니다.

    기업이 서포터즈 대원에게 요구하는 내용은 상황에 따라 매우 다양합니다. 하지만, 서포터즈 대원들이 요구하는 내용은 매우 단순합니다.

    예컨대 대학생 서포터즈의 경우, 본인의 이력서에 추가할 그럴 듯한 대외활동 이력과 수상(상장)이 필요하고, 일반 소비자 서포터즈의 경우, 본인이 서포터즈 활동에 들인 품에 비해 더 큰 리워드를 원합니다. 

    가장 흔하게 발생하는 문제는 대학생들의 역량을 초과하는 미션을 부여하거나, 운영 기업의 의도를 파악하기 힘든 미션을 부여하는 경우입니다. 대학생들의 레벨과 니즈를 고려하여 미션을 기획하면, 더 좋은 결과물과 더 높은 참여율을 만들 수 있습니다.

    성공적으로 서포터즈 운영 대행에 있어, ㈜성장이 갖고 있는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일반적으로 서포터즈를 운영하면 크게 두 가지 문제가 있는데요.

    먼저 서포터즈는 정말 중요한 활동인데도 불구하고 놀라울 정도로 ‘윗선’에서 주먹구구식 또는 늘 해오던대로 라는 관성으로 의사결정이 이루어지고 이렇게 서포터즈의 운영 방향이 결정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서포터즈를 통해 무엇을 얻을 것인지 그 것을 위해 서포터즈에게 어떤 미션을 요구할 것인지, 그리고 서포터즈 대원들은 우리에게 무엇을 요구할 것인지에 대한 충분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다음으로, 고객사 담당자의 경험/노하우가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이라는 것입니다. 이미 몇 차례나 서포터즈를 진행했지만, 운영 경험이 있는 직원은 승진해서 다른 업무를 담당 중이고 서포터즈 운영을 막내 직원에게 소위 짬처리한 상황이라 아무 것도 모르는데 실무를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웃음) 

    서포터즈 운영 보고서 사례
    ㈜성장 서포터즈 누적/현황 보고서 사례

    서포터즈는 개별 인원과 커뮤니케이션하는 업무량이 가장 많고, 또 다양한 이슈가 발생합니다. 대응하기 어려운 일도 많이 발생합니다. 같은 기업에서 두번째, 세번째 서포터즈를 진행하더라도 진행할 때마다 세부사항이 바뀌어 업무를 메뉴얼화하기조차 어렵습니다.

    이런 유형의 업무는 다수의 경험을 통한 노하우가 가장 중요한데요.

    ㈜성장은 서포터즈에 다양한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철저한 기획과 운영, 커뮤니케이션 룰, 실시간리포팅 및 Monthly Report를 통해 이슈가 있더라도 ‘문제’가 되지 않도록 컨트롤하는 경험/노하우를 갖고 있습니다.

    ㈜성장이 서포터즈 업무를 담당했던 고객사로부터 “성장과 일해서 너무 편했다.”는 인사를 많이 받았습니다. 진행하면서 이슈가 단 한번도 없었던 서포터즈는 없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그 이슈가 문제가 된 적은 없었다는 점을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 서포터즈 운영 전 꼭 알아야 할 체크리스트 5가지

    서포터즈 운영 전 꼭 알아야 할 체크리스트 5가지

    서포터즈 운영 체크리스트 5가지

    서포터즈 운영 과정에서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 목표 설정하기

    브랜드 인지도 제고, 서비스 초기 리뷰 확보, 베타테스터 확보, 브랜드 엠버서더 확보, 새로운 아이디어 발견 등 서포터즈 운영 목적은 매우 다양합니다. 하지만, 의외로 많은 서포터즈가 명확한 목적 없이 운영되기도 합니다.

    서포터즈 운영을 통해 무엇을 얻고자 하는지 명확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서포터즈를 제대로 운영하기 위해 첫 번째로 해야 할 일입니다.

    서포터즈에게 어떤 미션을 줄까? | 미션 설정하기

    원하는 인재상이 누구인가와 연결되는 부분이기도 한데요. 서포터즈 대원들이 수행할 수 있는 미션, 그들이 잘할 수 있는 미션에 대한 이해가 필요합니다. 몇 가지 예시 사례를 말씀드리겠습니다.

    A기업에서 진행하는 대학생 서포터즈에서 A기업의 마케팅 기획서 작성과 PT를 미션으로 부여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이때 서포터즈 대원들에게 기획서 작성과 PT에 대한 교육이 충분하게 이루어지지 않았다면, 서포터즈 대원들이 만들 수 있는 결과물은 대학생 과제물 수준에 그칠 겁니다. 

    B기업에서 진행하는 대학생 서포터즈에서 B기업의 상품에 대한 리뷰 유튜브 영상 콘텐츠 제작을 미션으로 부여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서포터즈 대원들이 제작한 리뷰 유튜브 영상 콘텐츠는 ‘리뷰를 전문하는 유튜버’ 수준이 아니라, ‘평범한 대학생’ 수준의 리뷰 콘텐츠가 제작되고, 업로드된 유튜브 채널 역시 구독자가 많고 기본적인 조회수가 확보되는 채널이 아닙니다.

    서포터즈 운영 목적에 맞추어 어떤 미션을 부여할지를 선택했다면, 그에 부합하는 인재상이 무엇인지 정의해야 합니다.

    어떻게 원하는 인재를 찾을 수 있을까? | 인재상 확립하기

    먼저 원하는 인재상에 대한 정의가 필요합니다. 특정 분야를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이 인재상이 될 수도 있고, 특정 분야에 관심이 많은 소비자가 인재상이 될 수도 있고, 유튜브나 블로그 등 특정 미디어에서 영향력을 가진 사람이 인재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인재상을 확정하려면 서포터즈가 어떤 활동을 할지, 그것을 통해 얻으려고 하는 구체적 목표가 무엇인지를 규정해야 합니다.

    그다음은 이 서포터즈 대원들에게 어떤 메리트를 줄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대학생 서포터즈의 경우, 이력서와 자기소개서에서 어필할만한 대외활동 경험과 대외활동 시 수상이력들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따라서 자사의 서포터즈의 메리트를 높이기 위해 시상 범위를 늘리는 등의 방법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일반인 서포터즈의 경우, 일반적으로 금전적 보상을 원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 경우,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한 대가로 리뷰 등을 의뢰하는 형태의 체험단이나 협찬의 형태가 비용적으로 더 나은 경우도 있습니다. 

    서포터즈 운영 과정의 꽃, 발대식과 해단식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오프라인 행사를 위해서는 비용과 시간이 필요합니다만 더 큰 문제는 참석률입니다.

    대다수의 서포터즈 대원들이 학생이거나 직장인이므로 본업이 있고, 거주지에서 행사장소가 먼 타 지역이라면, 오프라인 행사에 참여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고려하여 모집 단계에서부터 거주지역을 특정 지역으로 한정하거나, 행사일정을 주말이나 공휴일로 잡거나 대학생 서포터즈의 경우 방학 시즌에 맞춰 진행하거나 온라인 화상 미팅 툴을 활용하여 온라인으로 동시에 행사를 진행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행사 준비는 일정 → 장소 → 진행인력 → 비품준비 → 그 외 기타 사항 순으로 준비하면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서포터즈와 어떻게 소통해야 할까?

    소수의 담당직원이 다수의 서포터즈 대원들과 소통하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소통 창구가 필요할 겁니다. 네이버 카페, 카톡의 오픈채팅, 방, 카톡채널 등 다양한 방법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이 체계적으로 일원화 관리되어야 한다는 점입니다.

    예컨대, 서포터즈를 담당하는 직원이 한 명뿐인데 부득이한 사정으로 담당자가 일을 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부랴부랴 인수인계를 하거나 서포터즈 담당 직원이 두 명인데 A직원과 B직원이 서로 다른 이야기를 서포터즈 대원에게 전달하는 등 소통이 체계적으로 일원화되지 않으면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소통에 대해서는 쳬계적으로 기록이 남는 방법을 선택하고, 어떻게 일원화할 것인지에 대해 룰이 정리된 상태로 업무를 시작해야 합니다.

    서포터즈 운영 전, 주의해야 할 점은?

    업무특성에 따라 모든 것이 확정되지 않은 상태로 진행해야 하는 업무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다만, 서포터즈의 경우 모든 세부사항이 확정되지 않더라도 최소한 상기 5개 항목에 대해서 명확하게 정리되지 않은 상태로 업무에 착수하게 되면, 진행 과정에서 다양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서포터즈 대원에게 신뢰를 잃는다면, 이는 너무나 큰 손해입니다. 자사에서는 비용을 투입하여 서포터즈를 진행했는데 고생만 하고 안티팬이 한 명 생긴 것과 다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결론

    성장은 다양한 서포터즈 진행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서포터즈 특성상 매 프로젝트마다, 진행하는 기업이나 기관마다, 각 서포터즈의 특성마다 업무 하는 방식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서포터즈 업무는 매뉴얼화하기 어려운 것이 사실입니다.

    즉, 담당자의 역량과 경험이 중요합니다. 만약, 서포터즈에 대한 경험이 없는 상태로 직접 운영해야 한다면, 상기 다섯 가지 질문에 대해 충분히 검토한 후, 진행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네이버 검색광고 대행사 이관하는 방법

    네이버 검색광고 대행사 이관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이 포스팅에서는 성장에게 네이버 검색광고 맡기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진행 과정의 캡처를 첨부하였으니, 이 포스팅만 순서대로 따라하시면 됩니다.

    성장네이버 검색광고를 맡기기 위해서는 성장을 자사의 광고대행사로 등록하는 과정이 필요한데요. 이 과정을 ‘이관’이라고 합니다.

    네이버 검색광고에는 사이트검색광고, 쇼핑검색광고, 콘텐츠검색광고, 브랜드검색광고 총 네 가지 유형의 광고가 있는데 이관은 최초 단 한 번만 진행하면 위 네 가지 유형의 검색광고에 대한 모든 등록과정이 끝나게 됩니다.

    그럼 지금부터 시작해 볼까요?

    마케팅 대행사 검색광고 이관하는 방법

    네이버 검색광고 대시보드

    위 캡처와 같이 네이버 검색광고에 로그인한 후, 우측 상단의 [내정보]를 클릭합니다.

    검색광고 정보조회

    그럼, 위 캡처와 같이 회원정보에 등록된 이메일이 나오는데요.

    ① 네이버 검색광고의 ID
    ② 네이버 검색광고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

    두 가지 내용을 전달해주시면 성장이 이관절차를 시작하고, 네이버에서 광고주님께 인증메일을 발송하게 됩니다.

    광고주 인증메일

    위 캡처처럼, ‘[네이버 검색광고] 광고담당자 및 세금계산서 발행처 변경 안내’라는 메일이 발송됩니다. 이 메일을 클릭하시면

    검색광고 담당자 및 세금계산서 발행처 변경 안내

    위 캡처와 동일한 내용의 이메일을 받으실텐데요.
    간략하게 메일 내용을 요약해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아이애드원을 내 광고계정의 광고대행사로 등록하는 것에 동의하는지 여부 (아이애드원은 성장의 상위 대행사입니다.)
    2) 네이버 검색광고에 집행한 광고비에 대한 세금계산서를 성장에서 발급하는 것에 동의하는지 여부

    이렇게 두 가지 내용입니다.
    성장에 네이버 검색광고를 맡기기 위해 둘 다 필수적인 내용입니다.

    메일 본문 하단의 ‘광고담당자 및 세금계산서 발행처 변경 동의’ 파란색 버튼을 클릭하시면, 아래 캡처와 같이 네이버 검색광고로 이동하게 됩니다.

    네이버 검색광고 담당자 이관

    하단 ‘동의합니다’ 박스에 체크하신 후, 파란색 ‘동의’ 버튼을 클릭하면, 담당자님께서 해주셔야 할 모든 이관 절차가 완료되었으니, 인증메일 동의했다고 성장의 담당자에게 말씀해주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성장에 네이버 검색광고를 맡기는 방법을 하나하나 살펴보았는데요. 처음에는 조금 복잡해 보일 수 있지만, 순서대로 따라하시면 어렵지 않게 이관을 완료하실 수 있습니다.

    이관이 완료되면 사이트 검색광고 및 브랜드 검색광고 등 모든 유형의 광고를 성장과 함께 시작하실 수 있죠. 혹시라도 이관 과정에서 궁금한 점이 생기시면 언제든 성장의 담당자에게 문의해 주세요. 여러분의 성공적인 광고 운영을 위해 저희가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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