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임재무 GP

  • 체험단 마케팅 채널,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체험단 마케팅 채널,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체험단 마케팅이란, 일부 잠재고객에게 제품이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해당 제품이나 서비스를 직접 체험한 후기를 작성하도록 요청하는 마케팅 방법을 의미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체험단 마케팅 채널(Channel)은 체험단 마케팅을 하는 플랫폼이나 미디어를 의미하는데요.

    이러한 후기는 블로그나 인스타그램, 유튜브 같은 각 개인의 소셜미디어 채널에 올라가거나 제품의 판매 페이지에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체험단 마케팅, 어떤 채널을 선택해야 할까?
    10명 중 7명 이상(72%)의 구매자가 구매 결정을 내릴 때 온라인 리뷰가 가장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기업 웹사이트와 마케팅 자료가 가장 유용하다고 답변했으며, 절반 이상이 구매 과정에서 광고와 블로거가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습니다. (출처: Online Reviews – Most helpful when making a purchase decision – Product Review Monitoring)

    체험단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하기 전에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 것입니다. 이는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데 효과적이죠.

    실제로, 한 조사에 따르면 소비자의 72%가 리뷰를 본 후, 제품을 구매하는데 도움이되었다고 응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모든 잠재고객은 반드시 검증 과정을 거친 후 구매를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검색’이라는 행위가 일상생활의 일부가 되었죠. 칫솔 제품 하나를 구매하더라도 최소 10여 가지 이상의 콘텐츠를 접촉하는 것이 당연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제품 후기의 영향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제품 후기, 구매 전환율에 미치는 영향은?] 글을 참고해 보세요.

    체험단 마케팅 방법론
    소비자가 제품 혜택을 이해할 수 있는 상위 3대 광고 방법은 회사 웹사이트(44%), 이벤트 및 체험(41%), 오프라인 매장(29%) 순이었습니다. 특히, 91%의 소비자는 이벤트와 경험에 참여한 후 브랜드에 대해 더 긍정적인 감정을 갖게 됩니다. (출처: 89 Experiential Marketing Statistics You Must Learn: 2023 Consumer Preferences & Industry Data – Financesonline.com)

    또한 체험단 마케팅을 통해 제품이나 서비스의 정보를 소비자들에게 널리 알릴 수 있습니다. 특히, 체험단으로 참여한 소비자들은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부정적인 피드백보다는 긍정적인 후기를 작성할 가능성이 높죠.

    많은 기업들이 브랜드와 상품의 긍정 경험을 확산시키기 위해 체험단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잘못된 운영으로 오히려 역효과를 부를 수 있는데요.

    이 글에서는 체험단 마케팅 플랫폼을 선정하는 방법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체험단 마케팅의 전략 수립과 실행 가이드에 대한 노하우가 필요하시다면 이 글을 확인해 주세요.

    체험단 마케팅 채널 종류

    체험단 마케팅 플랫폼으로 활용되는 채널은 네이버,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이 있습니다. 각 플랫폼별로 장단점이 있으므로, 기업은 제품이나 서비스의 특성에 맞는 플랫폼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네이버 블로그 체험단

    • 장점
      • 대규모의 이용자 기반
      • 검색 기능을 통한 타겟팅 마케팅
      • 다양한 체험단 프로그램 제공
      • 체험단 관리 시스템 제공
    • 단점
      • 경쟁률이 높아 검색노출에 대한 보장은 어려움

    네이버는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로, 다양한 연령대의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타겟 고객층이 넓은 제품이나 서비스의 경우 네이버를 통해 체험단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특히 한국인은 네이버의 검색 결과가 곧 대세이고 사실이며, 진리라고 인식하기 때문이죠.

    또한, 네이버는 검색 기능을 통해 타겟 고객층을 효과적으로 타겟팅할 수 있으며, 다양한 체험단 프로그램과 체험단 관리 시스템을 제공하여 체험단 마케팅을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체험단은 블로그 포스팅을 통해 후기를 노출해야 합니다. 다만 많은 수의 블로그들이 수 많은 포스팅을 쏟아내는 사이에서 검색에 노출되기에는 경쟁률이 높아 애써 확보한 체험단의 포스팅들이 효과를 얻기 어려울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은 체험단 선정에 신중을 기하고, 잠재고객의 검색에 노출될 수 있는 전략을 신중하게 설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체험단

    체험단 마케팅 채널 종류
    • 장점
      • 젊은 여성 층의 이용자 비율이 높음
      • 이미지와 영상 중심의 콘텐츠에 용이
      •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연계 가능
    • 단점
      • 고객 타겟팅이 어려움

    인스타그램은 젊은 층의 이용자 비율이 높은 플랫폼으로, 이미지와 영상 중심의 콘텐츠에 용이합니다. 따라서, 젊은 층을 타겟으로 하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경우 인스타그램을 통해 체험단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또한, 인스타그램은 인플루언서 마케팅과 연계하여 보다 효과적인 마케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의 브랜드 평가는 곧 트렌드라고 인식되기 때문이죠.

    반면 인스타그램 사용자들은 검색을 기반으로 사용하는 빈도가 높지 않아, 타겟팅이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은 타겟 고객층을 고려하여 적절한 해시태그를 통한 체험단 운영 전략, 혹은 팔로워를 다수 보유한 인플루언서 위주의 체험단 운영 전략을 수립해야 할 것입니다.

    유튜브 체험단

    체험단 마케팅 채널 종류 유튜브
    • 장점
      • 영상 콘텐츠 확보에 용이
      • 구독자 기반의 마케팅 가능
    • 단점
      • 타겟팅이 어려움
      • 비용 부담이 높음

    유튜브는 영상 콘텐츠 플랫폼입니다. 제품이나 서비스의 특성을 살린 영상 리뷰를 통해 소비자들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유튜브는 구독자 기반의 마케팅이 가능하여, 충성도 높은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다만 유튜브는 다수의 구독자를 가지고 있는 유튜브 채널 일수록 비용 부담이 높은 단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기업은 타겟 고객층을 고려하여 적절한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고, 마케팅 예산을 고려하는 노력이 필수적입니다.

    체험단 마케팅 채널 적절한 선택이 필요하다

    체험단 마케팅을 통해 효과적인 성과를 얻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고려해야 합니다.

    • 체험단 마케팅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명확히 설정해야 합니다. 목표에 따라 적절한 채널을 선택하고,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 마케팅 목표에 부합하는 체험단을 모집해야 합니다.
    • 체험단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하고 리뷰를 작성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 체험단 마케팅의 효과를 측정하고 개선하기 위해 데이터 분석 기능을 활용해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체험단 마케팅 시작 전에 적절한 채널을 알아보았습니다. 체험단 마케팅은 현장감 있는 사용자의 리뷰를 받을 수 있는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입니다. 하지만 첫 단추를 잘못 낀다면 시간과 비용 면에서 막대한 손해를 입게 됩니다.

    Target을 잘 분석하여 적절한 채널을 선택하면, 더 많은 잠재 고객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시장에 대해 적극적으로 이해하고, 이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험단 마케팅 채널, 자주 묻는 질문

    체험단 마케팅 채널, 어떻게 선택해야 할까?

    체험단 마케팅 어떻게 기획해야 하나요?

    체험단을 모집하고자 하는 대상은 누구인가요? SNS 이용자라면 소셜미디어 기반 플랫폼을, 제품이나 서비스의 특정 타깃을 공략하고 싶다면 전문 체험단 플랫폼을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체험단 마케팅 플랫폼은 무료부터 유료까지 다양한 비용 모델을 제공합니다. 마케팅 예산에 맞는 플랫폼을 선택해야 합니다.

    체험단 마케팅 플랫폼을 비교하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플랫폼의 규모와 트래픽이 클수록 체험단 모집이 쉽고, 리뷰의 노출 효과가 높아집니다.
    또한 플랫폼에서 모집한 체험단의 질이 높을수록 신뢰도 높은 리뷰를 얻을 수 있습니다.
    플랫폼이 제공하는 데이터 분석 기능을 활용하면 마케팅 효과를 측정하고 개선할 수 있습니다.

    체험단 마케팅 플랫폼의 효과를 높이는 방법은 무엇인가요?

    체험단 마케팅을 통해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명확히 설정해야 합니다. 목표에 따라 적절한 플랫폼을 선택하고,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야 합니다.
    또한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체험단 모집 기능을 활용하여, 마케팅 목표에 부합하는 체험단을 모집해야 합니다.
    ㈜성장은 이외에도 체험단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하고 리뷰를 작성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습니다.
    또한 체험단 마케팅의 효과를 측정하고 개선하기 위해 데이터를 분석하고, 획득한 인사이트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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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O(앱 스토어 최적화)란 무엇인가?

    ASO(App Store Optimization, 앱 스토어 최적화)란 모바일 앱이 앱 스토어(App Store, Google Play) 검색 결과에서 더 높은 순위에 노출되도록 앱 메타데이터, 키워드, 시각 요소를 최적화하는 마케팅 전략입니다. 웹 SEO가 검색엔진 노출을 높이듯, ASO는 앱 스토어 내 가시성과 다운로드 전환율을 극대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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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 스토어 최적화(ASO: App Store Optimization)란, 모바일 앱이 앱 스토어에서 더 잘 찾아지고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개선하는 과정을 의미합니다.

    ASO는 웹사이트의 검색 엔진 최적화(SEO: Search Engine Optimization)와 유사한 개념이죠. ASO는 앱의 가시성을 높이고, 자연스러운 다운로드를 촉진하며, 사용자들에게 해당 앱이 그들의 필요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데 중점을 둡니다.

    ASO가 중요한 이유

    앱은 이제 우리의 일상적인 미세한 순간들에서 필수적인 부분이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 일상의 모든 순간에서 필수적인 존재가 되었죠. 사람들은 한 달에 평균 30시간 이상을 앱 사용에 투자합니다.

    또한 25%의 사용자들이 앱 스토어에서 검색을 통해 필요한 앱을 찾습니다.

    이 과정에 속한 유저들의 대부분은 앱 스토어에서 검색을 실행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ASO의 중요성이 더욱 주목 받고 있습니다.

    • 앱 스토어에는 수백만 개의 애플리케이션이 있으며, 사용자들은 일반적으로 검색 기능을 통해 원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찾습니다. ASO를 통해 검색 결과에서 더 높은 순위를 얻을 수 있으므로, 애플리케이션의 가시성이 크게 향상됩니다.
    • SO를 통해 애플리케이션의 가시성을 높일 수록 사용자들은 해당 애플리케이션을 발견하고 다운로드할 가능성이 더욱 커집니다. 이는 직접적으로 다운로드 수와 사용자 기반의 확장에 연결됩니다.
    • 광고나 마케팅 캠페인과 같은 전통적인 유료 프로모션 방법에 비해 ASO는 상대적으로 저렴합니다. 이것은 장기적으로 보면 큰 차이를 만들어낼 수 있는 요소입니다.
    • 잘 실행된 ASO 전략은 단기간 내에 결과를 가져오는 것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성공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좋은 평점, 긍정적인 리뷰, 지속되는 다운로드 등을 유지하면서도 시간과 함께 세련되고 최신화된 전략을 계속 구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ASO 과정에서 제작자는 자신의 앱에 대한 사용자들의 평가와 의견을 듣게 됩니다. 이러한 정보는 제품 개선 및 업데이트, 그리고 사용자 경험 개선에 도움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사용자는 AD 마크가 붙어있지 않고 검색 결과 상단에 나오는 앱을 신뢰합니다. 이것만으로도 앱 마케팅을 추진하는 기업이 ASO에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충분할 것입니다. ASO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세계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성장하기 위한 필수 전략입니다.

    ASO 개선을 위한 제안

    ASO 개선을 위한 전략에 대해 본격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크게 직접적 요소와 간접적 요소로 나눌 수 있습니다.

    직접적 요소

    ASO 개선을 위한 제안
    App Store Optimization: A Complete Guide to ASO

    직접적 요소란, 앱 개발 및 배포 단계에서 앱 개발사가 설정할 수 있는 영역을 의미합니다.

    이는 제작 기업에서 통제 가능한 영역이므로 충분히 관심을 가지고 관리하기만 한다면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1. 앱 이름
      직관적으로 서비스를 알 수 있는 앱 이름을 선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검색 트래픽이 높은 키워드를 앱 이름에 추가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2. 검색 키워드
      이것은 사용자가 특정 키워드로 검색할 때 앱이 상위에 나타나게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개발자들은 어떤 키워드가 가장 관련성이 있고 인기 있는지 연구하고, 그런 키워드를 애플리케이션의 제목, 설명, 그리고 기타 메타 데이터에 포함시킵니다.
      애플의 경우 앱 등록 시에 별도의 검색 키워드 영역이 존재합니다. 이는 일종의 해시태그 역할을 합니다. 우리 앱 서비스와 맞는 키워드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3. 앱 설명 글
      애플리케이션의 주요 기능과 그것이 어떻게 사용자의 문제를 해결하거나 생활을 향상시키는지에 대해 명확하게 작성해야 합니다.
      애플리케이션의 주요 이점과 독특한 가치 제안을 강조합니다. 이것은 사용자가 왜 이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해야 하는지를 보여줍니다.
      앱 설명은 깨끗하고 잘 구성되어 있어야 하며, 사용자가 읽기 쉬운 단어와 문장을 사용해야 합니다. 또한, 앱 설명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개선하여 최신 정보를 반영하고 사용자의 피드백에 응답해야 합니다.
    4. 아이콘, 스크린샷 및 동영상 등 디자인 요소
      아이콘이나 스크린샷 등으로 사용자의 주목을 끄는 시각적인 요소도 중요합니다. 스크린샷에 한 줄 가량의 텍스트를 함께 배치하여 직관적인 서비스 소개 영역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직접적 요소에 포함된 것들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검색 키워드를 기반으로 앱 이름을 설정할 수 있으며, 해당 키워드를 앱 설명 글과 스크린샷에 반영할 수 있죠.

    토스의 ASO 구축 전략
    playstore : toss

    앱 설명 글은 왜 중요한가요?

    특히 앱 설명 글은 Google Play 내에서 ASO 개선을 위해 중요하게 보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ASO에 맞춤화된 앱 설명 글 작성 노하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 검색 최적화를 위해 관련 키워드를 자연스럽게 포함시켜야 합니다. 그러나 키워드 스태핑(무분별한 키워드 삽입)은 반대 효과를 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 최근 업데이트 또는 개선 사항에 대한 정보도 포함시킵니다. 이는 애플리케이션이 지속적으로 유지보수되고 개선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가능하다면 긍정적인 사용자 리뷰와 높은 평점도 강조합니다.
    • 언론에서 언급된 경우나 유명인들이 추천한 경우 등, 소셜 증거를 제공하여 신뢰성을 높입니다.
    • 문제가 발생했을 때 연락할 수 있는 방법(예: 고객 서비스 이메일)도 제공합니다.
    • 마지막으로, 사용자에게 다운로드하도록 격려하는 강력한 호출문구가 필요합니다.

    간접적 요소

    간접적 요소란, 통제 불가능한 영역이지만 ASO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입니다. 평점이나 리뷰 작성 유도 등을 통해 실제 서비스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개선점을 파악할 수 있죠.

    과거에는 앱 평점/리뷰를 작성하면 리워드를 주는 시스템이 많았습니다.

    현재는 리워드를 주면서 리뷰를 남기게 요청하는 것은 스토어 내에서 금지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고객들에게 그리 좋은 경험도 아니었을 것입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방법으로 사용자 리뷰를 촉진하는 전략이 있습니다.

    앱 스토어 리뷰 별점 올리는 방법 무엇이 있을까?
    앱 스토어 리뷰 별점 올리는 방법

    여러 전략을 도입하고 비교해본 결과, 가장 단순하고 간결한 원칙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이 글의 저자가 설명하는 앱 리뷰 작성 유도의 세 가지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누군가의 경험을 방해하지 말 것.
    2. 앱이 다운된 후에는 앱 평점을 요청하지 말 것.
    3. 긍정적인 평가가 나올 가능성이 있는 순간이 올 때까지, 평가를 요청하는 것을 미룰 것.

    등급이 많고, 긍정적으로 평가된 앱은 앱 순위 차트에서 상위권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긍정적인 앱 평가를 받은 앱이 검색 결과 상단에 위치할 가능성이 높죠. 따라서 앱 평가나 별점도 ASO 개선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가이드라인 활용하기

    애플의 App Store와 Google Play는 유사한 영역도 있지만 몇 가지 차이점이 ASO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칩니다. 두 매장의 주요 순위 요소를 비교해보고, 타겟할 시장에 따라 다르게 준비하면 됩니다.

    Apple App StoreGoogle Play
    – 앱 이름
    – 앱 자막
    – 앱 URL
    – 키워드
    – 설치 및 참여
    – 리뷰 및 평가
    – 앱 업데이트
    – 인앱 구매
    – 제목 및 설명
    – 앱 제목
    – 앱 간략한 설명
    – 앱 긴 설명
    – 설치 및 참여
    – 리뷰 및 평가
    – 인앱 구매
    – 제목 및 설명
    – 앱 업데이트

    즉, 기본적인 ASO 전략은 동일하게 가져가되 각 앱 마켓에 따라 다른 특성 및 기준을 반영하여 ASO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두 앱 마켓은 개발자용 페이지에서는 가이드라인과 앱이 더 잘 노출될 수 있는 방법, 업데이트 내역 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앱 출시 전에는 물론, 앱 출 시 후에도 주의 깊게 살펴보면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App Store

    ASO 앱스토어 최적화
    App Store

    App Store의 개발자 가이드 페이지는 업데이트 정보와 App Store에 앱을 등록할 때 알아야 할 중요한 사항들을 제공합니다. App Store Connect의 도움말도 참조하면 앱 제출 및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ASO 관련해서는, App Store 아이콘, 앱 미리보기, 스크린샷 등의 정보가 중요합니다.

    App Store에서는 앱 이름, 부제목, 키워드, 회사 이름으로 앱 검색이 가능하며, 앱 아이콘, 최대 3개의 앱 미리보기, 최대 10개의 앱 스크린샷 등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개발자용 App Store의 ‘제품 페이지 만들기’ 페이지에는 앱 이름, 아이콘, 부제목, 앱 미리보기, 스크린샷, 설명, 홍보 문구, 키워드, 앱 내 구입, 새로운 기능, 평가 및 리뷰 등에 대한 상세한 가이드라인과 제안이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앱 제품 페이지를 만들기 전에 꼭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Apple은 iOS 15 이상의 버전에서는 제품 페이지 최적화와 맞춤형 제품 페이지 기능을 통해 고객에게 더욱 관련성 있는 제품 페이지를 제공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 이 기능도 ASO를 위해 활용해보세요.

    Google Play

    Google Play 최적화 가이드
    Google Play

    Google Play 개발자 페이지에서는 ASO에 중요한 ‘앱 품질 및 검색 가능 여부 개선‘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Google Play의 앱 추천은 사람의 선별과 알고리즘에 의해 이루어지며, 그 중점은 ‘관련성’과 ‘품질’입니다.

    앱의 ‘품질’ 평가 요소 중 하나는 효과적인 스토어 등록정보 페이지입니다. 스토어 등록정보 페이지는 사용자에게 앱의 첫인상을 제공하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앱 설명, 스크린샷, 메타데이터 등을 통해 앱의 기능과 콘텐츠를 명확하게 전달해야 합니다.

    Google Play에서는 앱 발견률을 높이기 위한 몇 가지 팁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등록정보 페이지에 동영상을 추가하고, 16:9 비율의 스크린샷을 3개 이상 포함하면 전환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또한, 앱의 카테고리콘텐츠 등급을 정확하게 제공하여 앱을 적절하게 홍보하도록 합니다.

    스토어 등록정보 실험을 통해 아이콘, 설명, 스크린샷 등의 여러 버전을 A/B 테스트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Google Play 사용자에게 가장 효과적인 등록정보 페이지 구성을 찾을 수 있습니다. 효과적인 결과를 위해 각 구성요소를 독립적으로 테스트하고, 최소 일주일 이상 테스트를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Play Console의 사용자 획득 탭을 활용하면 검색어 등을 통해 사용자가 앱을 어떻게 발견하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정보는 ASO 전략 수립에 도움이 됩니다.

    ASO 구축을 위한 성장의 실제 업무 방식

    효과적인 앱 제목 및 설명 작성 방법

    효과적인 앱 제목 및 설명 작성 방법

    제목과 설명은 잠재 사용자와 우리 앱과의 첫인상입니다. 매력적인 제목은 관심을 끌 뿐만 아니라 다운로드를 위한 기반도 마련하죠. 전문적 접근 방식을 통해 앱 제목과 설명을 작성하면 방대한 앱 시장에서 눈에 띌 수 있을 것입니다.

    간결하면서도 영향력 있는 설명을 작성하는 것은 이제 예술의 한 종류로도 불립니다. 우리는 사용자가 빠른 정보를 원한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습니다. 핵심 기능을 강조하는 것부터 앱의 고유한 가치 제안을 전달하는 것까지, 우리의 접근 방식은 행동으로 바꾸는 설득력 있는 내러티브를 보장합니다.

    앱 아이콘 디자인의 중요성

    ASO 측면에서 앱 아이콘 디자인의 중요성

    종종 사람들은 ASO 측면에서 아이콘의 중요성에 대해 간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앱 제목 및 설명과 마찬가지로, 잘 디자인된 아이콘은 전문성과 신뢰성, 앱 기능의 본질을 한눈에 전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행동의 심리를 이해하는 것이 ASO의 핵심입니다. 따라서 전략적으로 제작된 앱 아이콘은 시각적인 요소로만 활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클릭을 유도하도록 설계되었죠. 색상이나 모양, 상은 사용자가 탭하고 탐색하고 궁극적으로 다운로드하는 데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효과적인 키워드 선택하기

    효과적인 ASO를 위한 키워드 리서치 및 선택
    App Store Optimization (ASO): A Complete Guide & Proven Tips

    또한 혼잡한 앱 공간에서는 가시성이 가장 중요합니다. ㈜성장의 ASO 전문가는 심층적인 키워드 조사를 수행하여, 고객사의 앱이 적절한 잠재 고객에게 이어질 수 있도록 배치합니다.

    올바른 키워드로 제목과 설명을 최적화하면 앱의 검색 가능성이 향상됩니다. 이를 통해 고객사의 BM을 적극적으로 검색하는 사용자에게 도달할 수 있게 되죠.

    앱 리뷰 관리 방법

    앱 리뷰 관리 방법

    앱 리뷰는 잠재 사용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앱의 검색 가능성과 신뢰성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적극적인 앱 마케팅을 위해 성장에서 리뷰 관리를 하는 원칙을 설명하겠습니다.

    • 긍정적인 리뷰와 부정적인 리뷰 모두에 즉시 응답합니다. 이는 귀하가 사용자 피드백을 소중히 여기며 앱 개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음을 나타냅니다.
    • 각 리뷰에 대한 답변을 개인화합니다. 가능한 경우 검토자의 이름을 사용합니다. 이는 인간적인 터치를 표현하고 사용자 만족도를 향상시킬 수 있죠.
    • 부정적인 리뷰에 응답할 때는 전문성을 유지해야 합니다. 사용자의 우려 사항을 인정하고, 해결 방법이나 설명을 제공해야 합니다. 물론 불편을 끼쳤음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자세도 중요하죠.
    • 사용자가 인앱 피드백이나 기타 채널을 통해 만족감을 표현하는 경우, 앱 스토어에 긍정적인 리뷰를 남겨달라고 요청하는 CTA를 활성화합니다. 이렇게 하면 부정적인 리뷰의 균형을 맞추고, 전체 평점을 높이는 데에 큰 도움이 됩니다.
    • 리뷰를 지속적인 개선을 위한 귀중한 피드백 소스로 활용합니다. 피드백에서 공통 주제를 식별하고 사용자 제안에 따라 업데이트 또는 수정 사항의 우선순위를 지정합니다.
    • 업데이트를 출시할 때 사용자 피드백을 듣고 관련 변경 사항을 구현했음을 공지사항이나 패치노트에 언급합니다.
    • 정기적으로 앱 리뷰를 모니터링하는 루틴을 설정해왔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 정서에 대한 최신 정보를 얻고 추세를 파악하며 문제를 즉시 해결할 수 있었죠.
    • 앱 웹사이트나 홍보 자료 등 마케팅 자료에서 긍정적인 리뷰를 강조합니다. 긍정적인 사용후기는 신규 사용자를 유인하는 데 큰 힘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자주 언급되는 키워드에 대한 사용자 리뷰를 분석하고 이를 앱의 메타데이터에 통합하여 검색 가능성을 높입니다.

    앱 리뷰는 지속적인 프로세스입니다. 우리는 리뷰를 통해 사용자와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피드백을 활용하면서 앱을 개선해 왔습니다.

    ASO 성과 측정 지표

    ASO metrics and KPIs
    How To measure mobile app performance – ASO metrics and KPIs by Adapty

    ASO 지표에는 키워드 순위나 전환율, 다운로드 수는 물론 사용자 리뷰나 평점, 유지율 등이 포함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데이터 세트를 통해 기업은 앱 성능과 사용자 만족도를 측정하는 방법을 이해할 수 있죠.

    • 다운로드: 앱이 다운로드된 횟수입니다. 이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앱을 설치하기로 선택했는지 보여주는 기본적인 측정항목입니다.
    • 전환율: 앱의 스토어 페이지를 방문한 후 다운로드하기로 결정한 사람들의 비율입니다. 전환율이 높을수록 앱 페이지가 설득력 있고 매력적이라는 의미입니다.
    • 앱 평가 및 리뷰: 평균 평점을 확인하고 사용자 리뷰를 읽어보세요. 긍정적인 리뷰와 높은 평가는 일반적으로 사용자가 만족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반면, 부정적인 리뷰는 개선이 필요한 영역을 강조할 수 있습니다.
    • 키워드 순위: 관련 키워드에 대해 앱 순위를 모니터링하세요. 순위가 높을수록 가시성이 높아져 사용자가 앱을 발견하고 다운로드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 노출수 및 클릭률(CTR): 노출수는 앱이 검색 결과에 얼마나 자주 나타나는지 알려줍니다. CTR은 앱을 본 후 앱을 클릭하는 사용자의 비율을 측정합니다. CTR이 높을수록 앱이 검색 결과에서 매력적임을 의미합니다.
    • 유지율: 이는 앱을 다운로드한 후에도 계속해서 앱을 사용하는 사용자 수를 나타냅니다. 유지율이 좋다는 것은 앱이 사용자의 기대를 충족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수익 및 인앱 구매: 앱에 인앱 구매가 포함된 경우 발생한 수익을 추적하세요. 이는 앱의 재정적 성공을 측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경쟁사 분석: 앱의 성능 측정항목을 경쟁사와 비교하여 개선할 수 있는 영역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성장은 이러한 지표를 통해 ASO 성과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지표를 정기적으로 모니터링하면 우리 앱이 해결해야 할 과제와 유지해야 할 장점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게 됩니다.

    ASO 우수 사례

    ASO란 무엇인가 - 정의, 중요성, 사례
    ASO란 무엇인가 – 정의, 중요성, 사례

    여기에서는 ASO를 성공적으로 개선한 몇 가지 우수한 사례를 살펴보겠습니다. 이들은 각각의 독특한 전략과 실행력을 바탕으로 앱 스토어에서 높은 가시성과 다운로드를 이끌어내었습니다. 함께 알아보면서 ASO의 효과적인 적용 방법에 대해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앱 마케팅 성공 사례도 함께 확인해 보세요.

    KIWI.COM

    대형 항공권 예매 앱서비스의 ASO 구축 방법
    Kiwi.com
    • 유럽권 내 5위 안에 드는 대형 항공권 예매 앱서비스
    • 앱 전환율 향상 목표
    • As-is
      • 앱 이름, 설명, 키워드 등이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지 않았음
      • 앱 스크린샷이 시각적으로 강렬하지 않음
      • 유럽권 다양한 언어(영어 외 프랑스어, 스페인어, 이탈리어 등)로 로컬라이징이 이뤄지지 않았음
    • To-be
      • 앱 설치 유입 검색어 파악을 통해 실제 설치 발생 키워드 도출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
      • 앱 스크린샷 교체
    • 결과
      • 앱 다운로드 31% 증가

    SEPHORA

    ASO를 통해 전환율을 향상한 쇼핑몰 앱 사례
    Sephora
    • 뷰티 전문 쇼핑 앱
    • 앱 순위 향상 및 앱 내 구매 전환율 향상 목표
    • As-is
      • 주력 상품에 대한 키워드가 앱 설명 등 텍스트로 구성되어있지 않아 구매 전환이 저조
      • 경쟁사 앱 키워드에 대한 분석이 이뤄지지 않아 자사 경쟁력 수준 파악 불가
    • To-be
      • 당시 판매되는 자사 상품에 대한 트렌드 분석
      • 이를 하나의 테마로 설정한 뒤 키워드 세트 생성
      • 경쟁사 사용 키워드 및 전반적인 메시지 내용 분석
    • 결과
      • 전체 광고 매체에서 전환율 향상

    6thStreet

    ASO 우수 사례 쇼핑몰 앱
    6th Street
    • 중동 지역 패션 전자상거래 앱
    • As-is
      • iOS ATT(App Tracking Transparency, 앱 추적 투명성 정책)등 개인정보 규제로 인해 광고 트래픽 감소
      • 리타겟팅 제한 요소 증가
    • To-be
      • 앱 다운로드 광고 운영 시 웹페이지 랜딩으로 설정
      • 웹페이지에서 앱 서비스에 대한 소개, 설명 등 제공
      • 웹사이트 스크롤 다운 시, ⅔ 지점에서 앱 다운로드에 대한 팝업 등 자동화 웹사이트 구축
    • 결과
      • ROAS 13% 증가, 앱 삭제율 70% 감소
      • 설치 후 유지율 직전 대비 60% 증가

    ASO 측면에서 웹사이트 랜딩의 장점과 한계

    최근에는 앱 사용에 대한 개인정보 추적 규제가 강화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랜딩 페이지를 활용하는 것은 이러한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한 가지 방법입니다.

    웹사이트는 앱스토어보다 더 적은 개인정보 추적을 요구하므로, 사용자들은 앱을 다운로드하지 않고도 앱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 랜딩 페이지는 앱스토어 상세 페이지보다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앱의 기능, 특징, 사용법, 업데이트 내역 등을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사용자들에게 앱에 대한 더 많은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미지, 동영상, 사용자 리뷰 등을 포함하여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여 사용자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웹사이트 랜딩 페이지를 통해 앱을 소개하고 설명하는 것은 사용자가 앱스토어에서 앱을 직접 다운로드하는 것보다 한 단계 더 필요합니다.

    이는 사용자의 여정에 추가 단계를 도입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탈하는 사용자 수가 증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용자 경로를 최대한 간소화하고 웹사이트에서 앱 다운로드로의 전환을 용이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ASO는 고도화된 마케팅 기법, 전문가와 협업이 중요

    ASO는 스마트폰 대중화 시대에 걸맞는 고도화된 마케팅 기법입니다.

    이는 앱의 가시성과 다운로드 수를 향상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하지만 ASO는 한 번에 완벽하게 만들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속적인 관찰과 개선, 최적화를 통해 성과를 얻어야 합니다.

    ASO는 SEO와 유사한 면이 있습니다. 앱의 특성과 시장 동향을 분석하고, 상황에 맞게 변경하고 적용하는 과정에서 좋은 결과를 얻어낼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앱의 가시성을 높이고 더 많은 사용자들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ASO 개선을 위해서는 전문 마케팅 대행사와의 협업이 중요합니다.

    전문 마케팅 대행사는 광범위한 내용을 분석하고, 사용자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전략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앱 서비스에 맞는 최적의 방법을 찾아주고 ASO 전문 지식과 도구를 활용하여 앱의 순위와 설치 수를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성장과의 협업을 통해 앱의 ASO 개선을 시작하면, 전문가들의 심층적인 분석과 경험을 토대로 최적의 전략을 제공해줄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앱의 특성과 시장 동향을 이해하고, 경쟁 분석과 키워드 연구 등을 통해 앱의 가시성과 다운로드 수를 높일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할 수 있습니다. 또한, ASO를 위한 다양한 도구와 기술을 활용하여 효과적인 결과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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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퍼포먼스 마케팅 완전 가이드 — 정의부터 플랫폼·어트리뷰션·실패 극복까지

    퍼포먼스 마케팅 완전 가이드 — 정의부터 플랫폼·어트리뷰션·실패 극복까지

    퍼포먼스 마케팅은 단순히 “숫자로 성과를 보여 주는 광고”가 아닙니다. 정의와 역사, 주요 플랫폼, 어트리뷰션 모델, 예산 배분 방식, 측정 인프라, 그리고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한 원칙까지 촘촘하게 이어져야 비로소 하나의 체계가 됩니다. 이 글은 그 체계를 하나의 지도처럼 펼쳐서, 퍼포먼스 마케팅을 처음 맡은 실무자부터 광고주 의사결정자까지 모두가 참조할 수 있는 필라(pillar) 가이드로 설계했습니다. 기존에 많은 기업이 실패하는 이유만 다루던 내용은 마지막 섹션에 재편입해, 큰 지도 위에서 왜 실패하는지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1. 퍼포먼스 마케팅의 정의와 짧은 역사

    퍼포먼스 마케팅(performance marketing)은 노출, 클릭, 리드, 구매 같은 구체적이고 측정 가능한 성과에 광고비가 연동되는 디지털 마케팅 방식입니다. 핵심은 “측정 가능성”과 “과금 단위의 결과 지향성”입니다. 브랜드 광고가 전체 시장의 태도를 장기적으로 형성하는 상위 퍼널(upper funnel) 활동이라면, 퍼포먼스 광고는 구매 가능성이 높은 오디언스를 찾아 즉각적인 행동을 끌어내는 중하위 퍼널(mid/lower funnel) 활동에 강합니다. 실무에서는 이 둘을 분리하지 않고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정답이지만, 예산과 팀 구조가 분절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개념의 차이를 먼저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1 퍼포먼스 마케팅과 브랜드 마케팅의 차이

    퍼포먼스 마케팅은 CPA(Cost per Acquisition), CPC(Cost per Click), CPM(Cost per Mille), ROAS(Return on Ad Spend)처럼 수치화된 KPI를 중심으로 움직입니다. 광고 플랫폼의 머신러닝이 입찰과 타겟팅을 최적화하기 때문에 매체별로 데이터가 얼마나 깊이 쌓여 있는지가 곧 경쟁력이 됩니다. 반면 브랜드 마케팅은 인지도, 선호도, 상기도처럼 소비자 심리 지표를 다룹니다. 브랜드 서베이, 검색량, SOV(Share of Voice) 같은 지표를 사용하며, 효과는 분기나 연 단위로 확인됩니다. 즉 퍼포먼스 마케팅은 “단기·정량·현재의 수요”에 반응하는 쪽이고, 브랜드 마케팅은 “장기·정성·미래의 수요”에 씨앗을 뿌리는 쪽입니다.

    문제는 두 축이 서로를 강화한다는 사실입니다. 브랜드 선호도가 높을수록 퍼포먼스 광고의 CTR과 CVR이 상승하고, 퍼포먼스 캠페인이 수집한 데이터는 브랜드 캠페인의 타겟팅을 정교하게 만듭니다. 따라서 많은 기업이 “브랜드 예산 vs 퍼포먼스 예산” 식으로 분절해 배정하지만, 글로벌 성숙 기업은 고객 여정 전체를 하나의 재무 모델로 통합해 봅니다.

    1.2 2010년 이후 디지털 광고 발전사

    2010년대 초반 디지털 광고는 배너와 검색 광고 중심의 비교적 단순한 구조였습니다. 구글 애드워즈와 네이버 검색광고가 핵심 채널이었고, 페이스북 광고가 막 보편화되기 시작했습니다. 2014~2016년 사이 모바일 사용 시간이 PC를 추월하면서 광고의 무게 중심이 모바일로 옮겨갔고, 같은 시기 프로그램매틱 광고와 실시간 입찰(RTB) 구조가 빠르게 퍼졌습니다. 2017~2019년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가 광고 채널로 본격화된 시기이며, 쇼핑 광고(Shopping Ads)와 다이내믹 광고 포맷이 성과 지표를 끌어올렸습니다.

    2020년 이후에는 세 가지 큰 변곡점이 있었습니다. 첫째, 코로나19로 전자상거래와 디지털 광고 예산이 폭발적으로 확장됐습니다. 둘째, 2021년 4월 iOS 14.5에서 앱 추적 투명성(ATT)이 도입되면서 제3자 쿠키·IDFA 기반 어트리뷰션이 흔들리기 시작했고, 서버사이드 태깅과 전환 API(Conversion API)가 표준 요구사항으로 올라섰습니다. 셋째, GA4가 2023년 7월 유니버설 애널리틱스를 대체하면서 이벤트 기반 데이터 모델이 자리 잡았고, 2024년 이후에는 생성형 AI가 크리에이티브 생산과 입찰 자동화 양쪽에서 표준 도구가 됐습니다. 2026년 현재 퍼포먼스 마케팅은 “AI 기반 자동화 + 자사 데이터(First-party data) 기반 모델링 + 측정 인프라”라는 세 축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1.3 핵심 지표의 정의

    지표는 퍼포먼스 마케팅의 언어입니다. 같은 용어라도 플랫폼마다 정의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팀 내부에서 “어떤 숫자를 어떤 방식으로 본다”는 합의를 명문화해야 합니다.

    지표 정의 계산식 사용 맥락
    CPM 1,000회 노출당 비용 (광고비 / 노출수) × 1,000 브랜드·도달 캠페인
    CPC 1회 클릭당 비용 광고비 / 클릭수 검색 광고, 트래픽 캠페인
    CTR 클릭률 클릭수 / 노출수 크리에이티브·카피 성과
    CPA 전환당 비용 광고비 / 전환수 리드·구매 캠페인
    CVR 전환율 전환수 / 클릭수 랜딩페이지·퍼널 진단
    ROAS 광고비 대비 매출 광고 매출 / 광고비 이커머스, DTC
    POAS 광고비 대비 이익 광고 이익 / 광고비 마진 반영 ROAS 대체
    LTV 고객 생애 가치 평균 매출 × 마진 × 유지기간 허용 CPA 산정
    MER 총 마케팅 효율 총 매출 / 총 마케팅비 미디어 믹스 관점

    ROAS는 가장 많이 쓰이지만 마진이 낮은 상품군에서는 POAS(Profit on Ad Spend)로 보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LTV는 허용 CPA의 상한을 정하는 데 쓰이며, MER(Marketing Efficiency Ratio)은 어트리뷰션 편향을 줄이기 위한 총합 지표로 최근 중요도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1.4 퍼포먼스 광고 에코시스템 개괄

    현재의 퍼포먼스 에코시스템은 크게 네 층으로 이해하면 편합니다. 첫째, 광고주(Advertiser)와 에이전시. 둘째, 광고 플랫폼(Google, Meta, TikTok, 네이버, 카카오 등). 셋째, 측정·분석 인프라(GA4, Looker Studio, Mixpanel, Amplitude, 서버사이드 태깅 도구). 넷째, 데이터 액티베이션 레이어(CDP, MMM 솔루션, Incrementality 테스트 플랫폼). 이 네 층이 매끄럽게 연결되지 않으면 “예산은 썼는데 왜 성과가 불투명한가”라는 질문이 필연적으로 반복됩니다. 퍼포먼스 마케팅 조직의 성숙도는 네 층 중 어느 단계까지 자체 역량으로 소화 가능한가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은 주로 1층과 2층까지만 다룹니다. 즉 광고주가 직접 또는 소규모 에이전시와 함께 Google, Meta 같은 플랫폼을 운영하는 수준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플랫폼 보고 수치에 거의 전적으로 의존하게 됩니다. 규모가 커지면 3층이 필요해집니다. GA4와 Looker Studio만으로도 중급 수준의 분석이 가능하며, 여기서부터 “플랫폼 보고 숫자와 자사 데이터 숫자의 괴리”를 받아들이는 연습이 시작됩니다. 4층은 연 매출이 수백억 원 이상으로 올라가는 시점에 본격적으로 의미가 생깁니다. Incrementality 테스트를 분기마다 돌릴 수 있는 예산과 조직력, MMM을 통한 채널 기여도 모델링, CDP를 활용한 자사 데이터 기반 오디언스 설계가 이 층의 핵심입니다.

    국내 시장의 특수성도 반드시 짚어야 합니다. 영어권과 달리 한국은 네이버 생태계가 여전히 검색·쇼핑·지도·뉴스에서 막강한 점유율을 가지며, 카카오가 메신저 기반 광고와 로컬 커머스에서 독자적인 영역을 만들고 있습니다. 따라서 해외 기준의 에코시스템 지도를 그대로 복사하면 국내 실행에서 큰 공백이 생깁니다. 실제로 성공적인 국내 퍼포먼스 팀은 구글·메타 중심의 글로벌 축과, 네이버·카카오·쿠팡·당근 중심의 국내 축을 병렬로 설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축은 어트리뷰션과 측정 도구가 다르기 때문에, 보고서 포맷과 내부 합의된 KPI 정의까지 이원화해 관리해야 혼선이 줄어듭니다.

    2. 주요 플랫폼별 전략

    플랫폼마다 알고리즘, 과금 구조, 오디언스, 크리에이티브 문법이 다릅니다. 여기서는 국내외 실무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다섯 계열을 정리하겠습니다.

    2.1 검색 광고 — Google Ads, 네이버 SA

    검색 광고는 “이미 수요가 발현된 사용자”를 잡는 채널입니다. 중요한 것은 세 가지입니다. 키워드 포트폴리오, 입찰 전략, 품질 점수(Quality Score). 키워드는 일반적으로 브랜드 키워드, 제품/서비스 키워드, 일반 키워드(탑퍼널), 경쟁사 키워드 네 묶음으로 구분합니다. 브랜드 키워드는 CPC가 낮고 CVR이 높아 항상 최우선으로 방어해야 합니다. 제품 키워드는 의도가 명확해 수익성이 가장 좋습니다. 일반 키워드는 탑퍼널 학습에 필요하지만 CPA가 나쁘면 예산을 방어적으로 써야 합니다.

    입찰은 수동 CPC에서 시작해 충분한 전환 데이터를 쌓은 뒤 tCPA(목표 CPA), tROAS(목표 ROAS), Maximize Conversions(전환수 최대화) 같은 스마트 입찰로 옮기는 것이 정석입니다. 주 1회 30~50회 이상의 전환 데이터가 확보되면 스마트 입찰이 안정적으로 작동합니다. 네이버 SA는 품질지수와 입찰가가 노출 순위를 결정하므로, 광고 그룹 세분화와 키워드-소재 일치도를 집요하게 관리해야 합니다. 특히 네이버는 검색량 왜곡이 적은 “순수 의도 검색” 지역이기 때문에, 구매 단계 전환에 강점이 있습니다.

    2.2 SNS 광고 — Meta, TikTok, LinkedIn

    SNS 광고는 “아직 수요가 명시화되지 않은 오디언스”에게 수요를 만들어 내는 채널입니다. Meta(Facebook, Instagram)는 Advantage+ Shopping Campaigns(ASC)와 Advantage+ Audience로 머신러닝 주도의 타겟팅이 표준이 됐습니다. 이 구조에서는 오디언스를 좁히기보다 크리에이티브 다양성과 전환 이벤트의 신호 품질을 높이는 것이 핵심입니다. 영상 3초 훅, 15초 훅, 썸네일의 첫 프레임이 CTR을 좌우하며, 제품 설명보다 문제 제기-사회적 증거-오퍼 순서가 성과가 높습니다.

    TikTok은 “스크롤을 멈추게 하는 콘텐츠”가 곧 광고 소재입니다. 광고 티 나는 소재일수록 CPM 대비 성과가 떨어지고, UGC 스타일의 1:1 랜덤 샷이 오히려 ROAS가 잘 나오는 경향이 있습니다. LinkedIn은 B2B 전용 채널로 CPC가 높지만 정량 타겟팅(직군, 시니어리티, 산업)이 정교해 리드 단가는 결과적으로 합리적입니다. 특히 Conversation Ads와 Document Ads는 B2B SaaS에서 여전히 강력합니다.

    2.3 디스플레이·리타겟팅 — GDN, 카카오모먼트, Criteo

    디스플레이 광고는 브랜드 노출과 리타겟팅의 도구로 나뉩니다. Google Display Network(GDN)는 Google 공식 기준 약 200만 이상의 사이트와 앱 네트워크를 통해 저렴한 CPM을 제공하지만, 품질 관리(플레이스먼트 제외, 사이트 카테고리 제외)가 필수입니다. 카카오모먼트는 카카오톡 채팅탑, 메인, 콘텐츠 영역 전반에 노출되며 국내 도달률이 압도적입니다. Criteo나 RTB House 같은 프로그램매틱 리타겟팅은 상품 카탈로그와 다이내믹 크리에이티브를 결합해 이커머스 ROAS를 끌어올립니다. 다만 2023년 이후 제3자 쿠키 제한으로 기존 리타겟팅 효율은 점진적으로 떨어지고 있어, 자사 데이터 업로드와 유사 오디언스 활용이 점점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2.4 유튜브·영상 광고 — TrueView, Bumper, In-Feed

    유튜브 광고는 포맷별 역할이 명확합니다. TrueView In-Stream(건너뛰기 가능)은 관여도 높은 시청을 끌어내는 데 쓰이고, Bumper Ads(6초, 건너뛰기 불가)는 도달과 인지 상승에 적합합니다. In-Feed Video Ads(구 Discovery)는 유튜브 검색결과와 관련 영상에 노출돼 “적극적으로 정보를 찾는 오디언스”에게 강합니다. 2024년 이후에는 Video Action Campaigns(VAC)와 Demand Gen Campaigns로 자동화된 포맷이 표준이 됐습니다. 크리에이티브는 처음 5초 안에 제품/혜택을 언급하는 “Hook fast” 원칙과, 동일한 메시지의 여러 길이(6초/15초/30초) 구조가 안정적으로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2.5 네이티브·쇼핑 광고 — 네이버 GFA, 카카오 비즈보드, Google Shopping

    국내 환경에서 네이버 GFA(성과형 디스플레이 광고)는 오디언스 타겟팅, 브랜드검색, 유사타겟까지 포괄하는 필수 채널입니다. 카카오 비즈보드는 채팅탑 최상단 노출로 도달은 높지만, CTR 대비 CVR이 낮을 수 있어 랜딩 설계가 관건입니다. Google Shopping은 Merchant Center의 상품 피드 품질이 곧 광고 성과입니다. 제품명, GTIN, 이미지, 카테고리 분류를 정확히 등록하는 것만으로도 노출과 CTR이 크게 달라집니다. 최근 Performance Max(PMAX)는 검색·쇼핑·디스플레이·유튜브·Gmail·Discover까지 단일 캠페인으로 묶어 운영하는 방향을 표준화시키고 있습니다.

    2.6 플랫폼 비교 요약표

    플랫폼 주요 과금 강점 약점 대표 활용처
    Google Search Ads CPC, tCPA, tROAS 명시 수요 포착, 스마트 입찰 경쟁 심화 시 CPC 급등 리드·구매 캠페인
    네이버 SA CPC 국내 순수 의도 검색 UI·리포트 제약 한국 시장 필수
    Meta Ads CPM, oCPM 크리에이티브 기반 수요 창출 iOS ATT 영향 DTC·이커머스
    TikTok Ads CPM, oCPM 젊은 세대 도달, UGC 성과 전환 데이터 난이도 신제품 런칭
    LinkedIn CPC, CPL B2B 정량 타겟 높은 CPC B2B SaaS, 채용
    GDN CPM, CPC 광범위한 도달 낮은 CTR, 품질 관리 필요 인지·리타겟팅
    카카오모먼트 CPM, CPC 국내 도달 압도 크리에이티브 제약 국내 프로모션
    유튜브 CPV, CPM 영상 몰입, 브랜드 리프트 제작비 높음 브랜드+퍼포먼스 하이브리드
    네이버 GFA CPC, CPM 네이버 생태계 통합 운영 리소스 부담 리드·구매
    카카오 비즈보드 CPT, CPM 채팅탑 상단 독점 CVR 편차 큼 쿠폰·이벤트
    Google Shopping CPC 제품 피드 기반 구매 전환 피드 관리 난이도 이커머스

    플랫폼 선택은 “우리 고객이 어디에 있는가”가 아니라 “우리 고객의 의사결정 단계별로 어디에 있는가”로 접근해야 합니다. 같은 고객이라도 검색할 때는 구글·네이버에 있고, 저녁에는 인스타·틱톡에 있습니다. 즉 채널 선택이 아니라 퍼널별 채널 포트폴리오 설계가 본질입니다.

    2.7 플랫폼 간 학습 전이와 크리에이티브 재활용

    한 플랫폼에서 검증한 학습은 다른 플랫폼으로 그대로 옮겨지지 않습니다. Meta에서 잘 먹히는 UGC 톤이 LinkedIn에서는 신뢰도를 떨어뜨릴 수 있고, 틱톡에서 성과가 좋은 15초 스토리텔링이 네이버 GFA에서는 정보 밀도 부족으로 CTR이 낮을 수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핵심 가치 제안”과 “소셜 프루프”는 대부분의 플랫폼에서 공통적으로 작동합니다. 따라서 크리에이티브 재활용은 “메시지의 뼈대는 공유하되 문법은 플랫폼에 맞춘다”는 원칙으로 운영하세요. 실무적으로는 Figma나 Canva에 플랫폼별 마스터 템플릿을 만들어 두고, 같은 메시지를 1:1, 9:16, 16:9, 4:5 비율로 일관되게 뽑는 체계가 필수입니다.

    2.8 플랫폼 정책 변동에 대한 리스크 관리

    2024~2025년만 돌아봐도 Meta의 Advantage+ 전환, TikTok의 미국 시장 리스크, Google의 쿠키리스 로드맵 지연, 네이버의 성과형 광고 리뉴얼 등 큰 변동이 이어졌습니다. 정책 변동은 하루아침에 운영 공식을 무력화하기 때문에, 의존도가 80%를 넘는 플랫폼이 있다면 구조적 리스크로 관리해야 합니다. 최소한 주력 플랫폼 외에 보조 플랫폼을 1~2개 동시에 돌려 학습을 쌓아 두는 것이 일반적인 대응입니다. 그리고 플랫폼 담당자(Account Manager) 혹은 공식 커뮤니티를 통한 업데이트 모니터링은 팀 내 최소 한 명이 분기 목표로 책임지는 편이 안정적입니다.

    3. 어트리뷰션 모델 심화

    어트리뷰션은 광고 성과의 “공을 누구에게 돌릴 것인가”의 문제입니다. 어떤 모델을 쓰느냐에 따라 똑같은 매출도 전혀 다른 채널에 기여가 배정됩니다. 예산 배분의 근거가 바뀌므로 팀 전체가 모델을 이해하지 못하면 갈등의 원인이 됩니다.

    3.1 룰 기반 어트리뷰션의 장단점

    가장 기본은 Last-Click(마지막 클릭), First-Click(첫 클릭), Linear(균등), Time-Decay(시간 감쇠), Position-Based(40/20/40) 같은 룰 기반 모델입니다. Last-Click은 구현이 쉬워 오랫동안 표준이었지만, 상위 퍼널 채널(유튜브, 디스플레이, 콘텐츠)의 기여가 체계적으로 과소평가됩니다. First-Click은 반대로 하위 퍼널의 성과를 과소평가합니다. Linear는 간결하지만 실제 영향력 차이를 반영하지 못합니다. Time-Decay는 구매가 임박한 터치포인트에 가중치를 주는 방식으로, 긴 구매 여정을 가진 B2B에 적합합니다.

    모델 가중치 할당 방식 장점 단점 적합한 상황
    Last-Click 마지막 터치 100% 구현 간단, 직관적 상위 퍼널 과소평가 단순 DTC, 즉시 구매
    First-Click 첫 터치 100% 신규 인입 가시화 하위 퍼널 과소평가 브랜드 인지 집중 시기
    Linear 전체 터치 균등 편향이 적음 실제 영향 차이 무시 다채널 여정, 초기 학습
    Time-Decay 최근 터치 가중 긴 여정에 적합 탑퍼널 여전히 낮음 B2B, 고관여 상품
    Position-Based 첫·마지막 40%, 중간 20% 시작·종결 강조 임의 비율 균형 잡힌 뷰가 필요할 때
    DDA (GA4) 머신러닝 기반 데이터 기반, 편향 최소 블랙박스 충분한 전환량 확보 시

    3.2 데이터 기반 어트리뷰션(DDA)

    GA4의 Data-Driven Attribution(DDA)은 섀플리 값(Shapley value) 기반 알고리즘으로 각 채널의 한계 기여도를 추정합니다. 전환 경로별로 해당 채널이 있을 때와 없을 때의 확률 차이를 계산해 가중치를 부여합니다. 전환량이 충분히 많을 때(월 수백 건 이상) 가장 정교한 모델이 되지만, 여전히 광고 플랫폼 내부 데이터만 보기 때문에 오프라인·PR·오가닉 검색 같은 외부 요인은 반영하지 못합니다. 2023년 GA4 전환 이후 DDA가 기본값이 되면서 한국 광고주 사이에서도 MTA(Multi-Touch Attribution) 논의가 본격화됐습니다.

    3.3 크로스 디바이스·크로스 채널 기여

    사용자는 한 디바이스에서만 움직이지 않습니다. 모바일에서 검색하고, 데스크톱에서 구매하고, 앱에서 재구매합니다. 크로스 디바이스 어트리뷰션은 Google Signals, Meta 광고 계정의 사용자 ID 매칭, GA4 User-ID 스트림을 통해 부분적으로 가능합니다. 문제는 식별이 불가능한 구간이 점점 넓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 간극을 메우기 위해 서버사이드 태깅, 로그 기반 조인, 쿠키리스 측정 도구 사용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3.4 iOS 14.5+ ATT와 서버사이드 태깅

    2021년 iOS 14.5 ATT 이후 Meta는 SKAdNetwork, AEM(Aggregated Event Measurement)을 통해 지연·집계된 형태로 전환을 보고합니다. 이 변화는 단순한 기술 업데이트가 아니라, 광고 플랫폼이 가진 “사용자 단위” 데이터가 더 이상 완전하지 않다는 신호였습니다. 대응으로 자리 잡은 것이 서버사이드 태깅과 전환 API(Conversion API) 조합입니다.

    • Meta CAPI(Conversions API): 픽셀 이벤트를 서버에서 직접 Meta로 전송해 손실률을 줄여줍니다. 매칭률(Match Rate) 70% 이상이 권장 지표입니다.
    • Google Enhanced Conversions: 이메일·전화번호 같은 자사 식별자를 해시 처리해 Google에 전달하며, 전환 복원율을 높여줍니다.
    • TikTok Events API, LinkedIn CAPI, Pinterest CAPI 등도 동일한 구조를 채택했습니다.
    • GTM 서버 컨테이너: 사용자의 브라우저가 아닌 자사 서브도메인(예: tag.example.com)에서 이벤트를 수집·가공·전송합니다.

    2026년 기준 주요 플랫폼은 모두 CAPI를 “선택이 아닌 필수”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서버사이드 태깅이 없으면 ATT, 쿠키 차단, 애드블로커 환경에서 20~40%의 데이터 손실이 누적됩니다.

    서버사이드 태깅을 도입할 때 흔히 놓치는 지점이 세 가지 있습니다. 첫째, 이벤트 이름과 파라미터 규칙의 이원화입니다. 브라우저 측 GTM과 서버 컨테이너가 서로 다른 이벤트 모델을 쓰면 추후 디버깅이 지옥이 됩니다. 둘째, Consent(동의) 처리입니다. 서버에서 이벤트를 보낸다고 해서 사용자 동의가 면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서버 전송이라는 특성상 동의 상태를 이벤트 파라미터에 포함해 전달하는 설계가 필요합니다. 셋째, 매칭 키 품질입니다. Meta CAPI의 매치율은 이메일 해시, 전화 해시, external_id의 조합으로 결정되는데, 이 세 필드가 DB에서 일관되게 추출되지 않으면 매치율이 50% 이하로 떨어집니다. 현실에서 CAPI 도입 후 “성과가 크게 바뀌지 않았다”는 팀의 상당수는 이 세 지점 중 하나 이상을 놓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3.5 어트리뷰션 데이터 모델 예시 (의사 SQL)

    팀 내에 BigQuery 같은 데이터 웨어하우스가 있다면, 플랫폼 보고 수치에 의존하지 않고 직접 자체 어트리뷰션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단순화된 Position-Based 40/20/40 모델의 의사 SQL입니다.

    -- 전환 이벤트별 모든 터치포인트를 정렬
    WITH touchpoints AS (
      SELECT
        user_id,
        conversion_id,
        conversion_timestamp,
        channel,
        touch_timestamp,
        ROW_NUMBER() OVER (
          PARTITION BY conversion_id
          ORDER BY touch_timestamp ASC
        ) AS touch_rank_asc,
        COUNT(*) OVER (PARTITION BY conversion_id) AS total_touches
      FROM ga4_events
      WHERE event_name IN ('page_view', 'ad_click', 'ad_impression')
        AND touch_timestamp <= conversion_timestamp
        AND TIMESTAMP_DIFF(conversion_timestamp, touch_timestamp, DAY) <= 30
    ),
    weighted AS (
      SELECT
        conversion_id,
        channel,
        CASE
          WHEN total_touches = 1 THEN 1.0
          WHEN touch_rank_asc = 1 THEN 0.4
          WHEN touch_rank_asc = total_touches THEN 0.4
          ELSE 0.2 / (total_touches - 2)
        END AS attribution_weight
      FROM touchpoints
    )
    SELECT
      channel,
      SUM(attribution_weight) AS attributed_conversions,
      SUM(attribution_weight * conversion_value) AS attributed_revenue
    FROM weighted
    JOIN conversions USING (conversion_id)
    GROUP BY channel
    ORDER BY attributed_revenue DESC;
    

    중요한 것은 SQL 자체가 아니라, “우리 팀이 합의한 어트리뷰션 모델을 SQL로 언제든 재현할 수 있다”는 내부 표준을 갖는 것입니다. 플랫폼 보고서의 숫자와 내부 데이터 웨어하우스의 숫자가 10~20% 차이 나는 것은 정상이며, 오히려 차이의 구조를 설명할 수 있어야 건강한 측정 체계입니다.

    4. 예산 배분과 미디어 믹스

    예산 배분은 퍼포먼스 마케터의 가장 큰 의사결정 영역입니다. 플랫폼 내부 최적화보다 “어떤 채널에 얼마를 넣느냐”가 결과의 70% 이상을 결정합니다.

    4.1 Incrementality 테스트

    Incrementality 테스트는 “광고가 없었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매출”을 측정하는 방법입니다. 지리적 테스트(Geo Lift)와 사용자 기반 홀드아웃(Conversion Lift)이 대표적입니다. Meta와 Google 모두 내부 Lift Study 기능을 제공하며, 외부 도구로는 Haus, Measured 같은 솔루션이 있습니다. Incrementality 테스트 결과는 어트리뷰션 숫자를 “보정”하는 가장 신뢰할 만한 기준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리타겟팅 캠페인의 Last-Click ROAS는 400%지만 Incrementality ROAS는 150%일 수 있고, 이 경우 과잉 투자로 판단해야 합니다.

    4.2 MMM(Marketing Mix Modeling)

    MMM은 시계열 회귀 모델로, 주/월 단위의 매출을 각 채널 지출, 시즌성, 외부 변수(경쟁사 프로모션, 거시 경제)로 분해합니다. 2020년 이후 개인 식별 정보에 의존하지 않는 쿠키리스 측정법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픈소스로는 Meta의 Robyn, Google의 LightweightMMM이 있고, 상용으로는 Nielsen, Analytic Partners 같은 전통 기업과 Recast, Mutiny 같은 SaaS가 있습니다. 중소 기업이라면 MMM을 “완벽한 통계 모델”로 보기보다, 분기마다 채널 수익 탄력성과 포화점(saturation)을 확인하는 상위 시야로 활용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4.3 퍼널 단계별 예산 비율

    예산을 퍼널 단계로 나눠 보는 것은 유용한 진단 프레임입니다. 성숙한 DTC 이커머스 기업의 경우 인지 20%, 고려 30%, 전환 50% 정도의 비율이 일반적이지만,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확장하는 시기에는 인지 40%, 고려 30%, 전환 30%까지 올라갑니다. 반대로 과포화된 카테고리의 기존 사업자라면 인지 10%, 고려 20%, 전환 70%까지 극단적인 배분도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단계 목표 주요 채널 대표 지표 권장 비율(예시)
    인지 첫 접점, 기억 형성 유튜브, 디스플레이, 틱톡 CPM, VTR, Brand Lift 20~30%
    고려 제품 탐색, 학습 Meta, 네이버 SA, 콘텐츠 광고 CPC, CTR, Engagement 25~35%
    전환 구매·가입 전환 검색 광고, PMAX, 리타겟팅 CPA, ROAS 35~55%

    중요한 것은 숫자 자체가 아니라, 분기마다 자사의 성장 단계와 시장 상황에 맞춰 비율 자체를 질문거리로 올려 놓는 습관입니다.

    4.4 예산 재배분 트리거

    자동 재배분의 규칙을 문서화해 두면 감정적 판단을 줄일 수 있습니다. 대표적인 트리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CPA가 KPI 대비 15% 이상 상승하고 5영업일 이상 지속되면 채널/광고세트 축소 또는 크리에이티브 교체를 검토합니다
    • CPC가 30% 이상 상승하면서 품질점수가 하락하면 키워드·오디언스를 정리합니다
    • ROAS가 목표 대비 20% 이상 하락하면 랜딩페이지, 오퍼, 가격을 검토합니다
    • Impression Share가 70% 이하로 내려가면서 검색량이 상승하면 예산 증액을 검토합니다
    • Frequency가 리타겟팅 캠페인에서 4.0을 초과하면 노출 제한 또는 창을 축소합니다

    트리거는 지표 단일로 움직이면 위험합니다. 항상 “보조 지표 + 외부 맥락”과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4.5 채널 포화와 한계 효용

    디지털 광고 예산은 선형적으로 ROAS를 유지하지 않습니다. 특정 채널에 예산을 두 배로 늘리면 보통 ROAS는 70~85% 수준으로 하락합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각 채널의 고가치 오디언스 풀이 유한하기 때문입니다. 이 한계 효용(marginal efficiency)을 이해하지 못하면, 효율이 좋아 보이는 채널에 예산을 몰아 넣다가 어느 순간 “같은 채널인데 왜 갑자기 망가졌는가” 같은 질문에 마주치게 됩니다. MMM이나 Incrementality 테스트가 없다면, 간단한 대안으로 월 단위 지출 구간별 ROAS 분포 분석을 사용해도 상당한 통찰을 얻을 수 있습니다.

    4.6 성장 단계별 예산 설계 철학

    시리즈 A 이전의 초기 스타트업은 “학습 예산”이 본질입니다. 즉 ROAS가 낮더라도 어떤 채널, 어떤 메시지, 어떤 오디언스가 성립하는지 빠르게 검증합니다. 시리즈 B 이후 프로덕트 마켓 핏이 검증된 단계에서는 “성장 예산”이 주력이 됩니다. 검증된 채널에 공격적으로 예산을 넣으면서 동시에 CAC 상승을 허용합니다. 수익성 관리 단계로 넘어가면 “효율 예산”이 됩니다. 신규 획득 비율을 줄이고 LTV와 리텐션 예산이 늘어납니다. 같은 “퍼포먼스 마케팅”이라도 단계별로 철학이 전혀 다르기 때문에, 경영진과 마케터의 언어가 일치하려면 현재 단계에 대한 합의가 선행돼야 합니다.

    5. 전환 최적화와 랜딩페이지

    광고 성과는 절반 이상이 광고가 아니라 도착지에서 결정됩니다. 동일한 트래픽이라도 랜딩페이지 설계에 따라 CVR이 2~3배 차이 나는 경우가 흔합니다.

    5.1 전환 이벤트 설계 — 마이크로와 매크로

    매크로 전환(구매, 회원가입, 리드 폼 제출)만 추적하면 상위 퍼널의 학습 데이터가 부족해 머신러닝이 제대로 돌지 않습니다. 마이크로 전환(제품 상세 스크롤 75%, 장바구니 담기, 비디오 75% 시청, 가격 페이지 방문)을 설계해야 신호 밀도가 올라갑니다. 특히 Meta와 Google의 자동 입찰은 주당 50건 이상의 전환 데이터를 권장합니다. 매크로가 부족하면 마이크로 전환을 타겟으로 학습을 시작한 뒤 단계적으로 매크로로 전환하는 것이 보편적인 접근입니다.

    5.2 랜딩페이지 CVR 벤치마크

    업종별 평균 CVR은 다르지만 대체로 B2C 이커머스 1.5~3.5%, DTC 브랜드 2~5%, B2B 리드 폼 3~8%, SaaS 무료 트라이얼 5~15% 범위입니다. 자사 숫자가 이 범위를 크게 벗어난다면 구조적 이슈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흔한 원인은 첫 스크롤 안에 가치 제안이 없는 경우, 소셜 증거 부재, 폼 필드 과다, 가격 불투명, 모바일 레이아웃 깨짐 등입니다.

    5.3 A/B 테스트 흐름

    A/B 테스트는 “무엇을 바꿀 것인가”가 아니라 “무엇을 증명할 것인가”로 시작해야 합니다. 가설 → 1차 지표 결정 → 필요 표본 수 계산 → 실행 → 통계적 유의성 확인 → 의사결정 순서입니다. 한 번에 한 가지 변수만 바꾸고, 트래픽이 부족하면 순차 테스트 대신 다변량 테스트(Multivariate Testing)를 고려하세요. 통계적 유의성(일반적으로 p < 0.05)과 함께 효과 크기(effect size), 실무적 유의미성(예: 매출 기여 2% 이상)을 동시에 봐야 합니다. 1주 미만의 짧은 테스트는 요일 효과, 프로모션 효과, 외부 뉴스로 노이즈가 커서 결론을 내리기 어렵습니다.

    5.4 히트맵과 세션 녹화

    Microsoft Clarity, Hotjar, Mouseflow 같은 도구는 스크롤 도달률, 클릭 히트맵, 세션 녹화를 제공합니다. 정량 데이터(GA4)가 “무엇이 일어났는가”를 알려준다면, 히트맵은 “왜 그렇게 행동했는가”를 보여줍니다. 특히 “죽은 클릭(dead click)”, “빈번한 뒤로가기(rage back)”, “빈 화면 스크롤(rage scroll)”은 디자인 문제의 신호입니다. 분기마다 상위 5개 랜딩페이지의 세션 녹화 20~30개 정도를 팀이 함께 시청하는 루틴은 투자 대비 효과가 매우 큽니다.

    5.5 전환 퍼널의 마찰 제거

    랜딩페이지에서 전환까지의 경로에는 수십 개의 작은 마찰 지점이 숨어 있습니다. 흔한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모바일에서 폼 필드가 자동 완성되지 않거나 잘못된 키보드 타입이 뜨는 경우입니다. 둘째, 버튼 위치가 엄지 손가락 영역 밖에 있는 경우입니다. 셋째, 결제 옵션이 카드에만 치우쳐 간편결제(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토스페이)가 빠진 경우입니다. 넷째, 배송비나 세금이 마지막 단계에 갑자기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다섯째, 회원가입을 강제하는 경우입니다. 각각이 CVR을 1~5%p씩 갉아먹습니다. 전환 최적화는 “한 번의 큰 변화”보다 “여러 개의 작은 마찰 제거”로 누적됩니다.

    5.6 랜딩페이지 아키텍처 패턴

    성과가 좋은 랜딩페이지에는 공통된 정보 아키텍처가 있습니다. 상단에 가치 제안과 핵심 CTA, 그다음 사회적 증거(로고월, 리뷰, 통계), 제품/서비스 상세(문제-해결-기능), FAQ, 마지막 CTA와 리스크 리버설(환불 보증, 무료 상담) 순서입니다. 이 구조 위에서 업종별 변형이 일어납니다. B2B SaaS는 로고월과 케이스 스터디의 비중이 크고, DTC는 제품 이미지·리뷰·배송 안내가 중심입니다. 지역 서비스는 지도, 운영 시간, 전화 CTA가 최상단에 옵니다. 랜딩페이지 리뉴얼 시 “완전 새로 만들기”보다 “검증된 아키텍처 패턴 위에 브랜드를 올려 놓기”가 리스크가 낮습니다.

    6. 측정 인프라와 GA4 실전

    측정 없이는 최적화도 없습니다. 2023년 7월 유니버설 애널리틱스가 종료된 뒤 GA4가 사실상 표준이 됐고, 이벤트 기반 모델을 제대로 다루지 못하면 고급 어트리뷰션도 불가능합니다.

    6.1 이벤트 아키텍처

    GA4는 네 가지 이벤트 층위로 설계합니다. 자동 수집(automatically collected), 개선 측정(enhanced measurement), 권장 이벤트(recommended), 커스텀 이벤트(custom). 실무에서는 이커머스 표준 이벤트(view_item, add_to_cart, begin_checkout, purchase)와 커스텀 이벤트(예: scroll_75, video_complete, quote_request)를 조합합니다. 이벤트 이름과 파라미터 네이밍 규칙은 반드시 문서화해야 나중에 보고서 일관성이 유지됩니다.

    6.2 GA4 이벤트 JSON 샘플

    다음은 DTC 이커머스의 전형적인 구매 이벤트 스펙입니다. Google Tag Manager에서 dataLayer로 푸시한 뒤 GA4 태그로 전달합니다.

    {
      "event": "purchase",
      "ecommerce": {
        "transaction_id": "T_GR_20260417_000123",
        "value": 189000,
        "tax": 17182,
        "shipping": 3000,
        "currency": "KRW",
        "coupon": "SPRING10",
        "payment_type": "card",
        "items": [
          {
            "item_id": "GR-HS-001",
            "item_name": "Growth Hoodie Black",
            "item_brand": "Growth",
            "item_category": "Apparel",
            "item_category2": "Hoodie",
            "item_variant": "Black/L",
            "price": 89000,
            "quantity": 1
          },
          {
            "item_id": "GR-CP-042",
            "item_name": "Growth Logo Cap",
            "item_brand": "Growth",
            "item_category": "Accessories",
            "price": 50000,
            "quantity": 2
          }
        ]
      },
      "user_properties": {
        "customer_type": "returning",
        "loyalty_tier": "silver"
      }
    }
    

    item_category, item_variant, user_properties 같은 파라미터가 풍부해야 나중에 탐색 리포트에서 세그먼트 분석이 가능합니다. 초기에 간결하게 시작한 뒤 확장하는 방식보다, 초기부터 풍부하게 수집하고 나중에 필요 없으면 숨기는 편이 현실적으로 손해가 적습니다.

    6.3 전환 API 연동 — Meta CAPI, Google Enhanced Conversions

    Meta CAPI는 서버에서 직접 이벤트를 보내므로 브라우저 환경의 제약을 우회합니다. 구현 방식은 자체 서버, GTM 서버 컨테이너, CDP 연동 세 가지가 일반적입니다. 매칭 품질을 높이려면 이메일, 전화번호, external_id(자사 고객 ID)를 해시 처리해 함께 보내야 합니다. Google Enhanced Conversions는 Enhanced Conversions for Web과 for Leads로 나뉘며, GTM을 통한 구현이 가장 간단합니다. 서버사이드 구현으로 넘어갈수록 매칭률이 향상되고, 최소 30일 이상 안정적 운영 후에야 광고 최적화에 유의미한 차이가 나타납니다.

    6.4 데이터 레이어 설계 원칙

    데이터 레이어는 “이벤트 이름”, “이벤트 파라미터”, “사용자 속성”의 세 계층으로 생각하면 편합니다. 이벤트 이름은 동사+명사 형태(예: view_item, add_to_cart)로 통일하고, 파라미터는 snake_case로 작성합니다. 사용자 속성(user_properties)은 PII가 섞이지 않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데이터 레이어 스펙은 단일 문서(예: Google Docs, Notion 페이지)로 관리되며, 프론트 개발팀, 마케팅팀, 분석팀이 모두 PR 단위로 변경 사항을 확인해야 합니다.

    6.5 리포트 자동화

    주요 지표는 Looker Studio, Tableau, Power BI 또는 Google Sheets 기반 자동화 리포트로 연결해 매일 아침 슬랙/이메일로 배포하는 것이 좋습니다. 리포트 자동화의 핵심은 “수치가 맞느냐”가 아니라 “수치가 틀리면 누가 가장 먼저 알아차리느냐”입니다. 이상치 알림(Anomaly Detection)은 Looker Studio, GA4 Intelligence, 별도 데이터 품질 도구(Sifflet, Monte Carlo 등) 중 팀 규모에 맞는 수준을 선택하세요. 분기마다 리포트 자체를 리뷰하고, 사용되지 않는 지표는 과감히 제거해야 대시보드가 실행 가능한 상태로 유지됩니다.

    6.6 GA4 BigQuery Export와 데이터 웨어하우스

    GA4는 2024년부터 모든 속성에 무료 BigQuery Export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는 퍼포먼스 마케팅 팀에게 큰 의미가 있습니다. GA4 UI에서 보이지 않는 원천 이벤트 데이터를 SQL로 직접 다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특정 캠페인 유입 사용자의 7일 이내 재방문율”이나 “구매 전 평균 터치 수”는 UI로 답하기 어렵지만 SQL로는 수십 줄이면 풀립니다. BigQuery로 내보낸 뒤에는 광고 플랫폼 비용 데이터(Google Ads, Meta Ads Insights API)와 조인해 통합 뷰를 만들 수 있으며, 이것이 사실상의 내부 어트리뷰션 기반이 됩니다. 초기 도입 비용은 크지 않지만 운영에 들어가는 데이터 엔지니어링 리소스는 상당하므로, 도입 여부는 “분석 질문이 일주일에 몇 개 쌓이는가”로 판단하면 좋습니다.

    6.7 측정 인프라의 신뢰 유지

    측정 인프라는 한 번 구축되면 끝이 아닙니다. 프론트엔드 릴리스, 디자인 리뉴얼, 도메인 변경, 결제 모듈 교체 같은 이벤트가 있을 때마다 누락이 생깁니다. 대응책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QA 체크리스트를 릴리스 워크플로에 내장합니다. 둘째, 주요 이벤트 수집량을 시계열로 모니터링해 30% 이상 급락하면 알림을 받습니다. 셋째, 분기마다 “측정 디버깅 데이”를 잡아 GTM 태그, 데이터 레이어, 이벤트 파라미터를 점검합니다. 측정 신뢰도가 흔들리면 의사결정 전체가 흔들리기 때문에, 측정 인프라는 마케팅이 아니라 품질 엔지니어링의 영역으로 다뤄야 합니다.

    7. 퍼포먼스 마케팅이 실패하는 7가지 구조적 이유

    앞의 여섯 섹션이 “무엇을 잘해야 하는가”였다면, 이 섹션은 “무엇을 못하면 무너지는가”입니다. 같은 예산과 매체를 써도 결과가 크게 갈리는 근본 원인 7가지를 정리하겠습니다. 많은 팀이 7개를 모두 정도만 다르게 겪고 있습니다.

    7.1 불명확한 목표와 전략

    가장 빈번한 실패 원인은 목표의 모호함입니다. “매출을 높이고 싶다”, “리드가 더 많이 들어왔으면 좋겠다” 수준으로만 합의한 채 캠페인을 시작하면, 중간에 예산 증액·축소·크리에이티브 교체 판단이 전부 주관적 토론이 됩니다. 반드시 SMART 기준(Specific, Measurable, Achievable, Relevant, Time-bound)으로 정렬해 놓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분기 동안 신규 가입 CPA를 25,000원 이하로 유지하면서 주당 가입 건수를 800건 이상 만든다”처럼 구체적인 수치가 있어야, 이후 모든 의사결정이 동일한 기준에서 가능해집니다.

    전략은 목표보다 한 층 위에 있습니다. 어떤 고객을, 어떤 채널에서, 어떤 메시지로, 어떤 퍼널 구조로 만나는가의 전체 설계가 전략입니다. 전략 없이 채널별로 예산을 배정하면 플랫폼 운영자가 지표 방어에만 몰두하게 되고, 큰 그림에서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좋은 전략은 “왜 이 선택이 지금 우리에게 최선인지”를 3줄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7.2 고객 이해의 공백

    타겟 고객을 얼마나 구체적으로 그리고 있는가가 성과를 크게 좌우합니다. 데모그래픽(성별, 연령, 지역)만 써 놓고 오디언스 페르소나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지만, 실제로는 구매 맥락, 사용 상황, 대안 선택지, 가격 민감도, 정보 탐색 경로, 반대 의견까지 묘사가 필요합니다. 그렇게 나온 페르소나가 있어야 크리에이티브의 훅, 랜딩페이지의 헤드라인, 가격 정책의 변주가 서로 일관되게 맞춰집니다.

    고객 이해는 한 번 만들어 놓고 끝나는 문서가 아니라, 분기마다 갱신되는 생명체입니다. 정성적으로는 고객 인터뷰(5~7명), 세일즈 통화 녹음 분석, CS 문의 로그 코딩이 유용하고, 정량적으로는 설문, 구매 후 NPS, 리텐션 코호트 분석이 도움이 됩니다. 퍼포먼스 광고는 “고객 이해의 가설을 시장에 물어보는 실험 도구”입니다. 실험 결과가 나올 때마다 페르소나를 갱신하는 루프가 성숙한 팀의 표식입니다.

    7.3 예산·리소스의 구조적 제약

    많은 기업이 “경쟁사보다 적은 예산으로 비슷한 성과를 내라”는 요구를 던집니다. 가능하지 않다는 뜻이 아니라, 전제 조건을 솔직하게 점검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채널 포화도(saturation), 학습 기간, 최소 유효 예산(minimum effective spend)을 무시하고 극도로 분할된 예산은 대부분 어디에서도 유의미한 학습을 만들어 내지 못합니다. Meta의 경우 광고세트당 주 50회 이상의 전환이 학습의 임계점이고, 이 아래에서는 머신러닝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습니다.

    리소스는 돈만 의미하지 않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제작 역량, 랜딩페이지 A/B 테스트 속도, 데이터 엔지니어링 역량까지 포함됩니다. 예산이 커도 크리에이티브가 정체되면 성과는 천천히 말라갑니다. 리소스 분배는 “예산의 70%는 매체비, 20%는 크리에이티브, 10%는 측정·실험 인프라”처럼 비율로 먼저 선언해 두면 편리합니다.

    7.4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의 실패

    데이터를 많이 본다고 데이터 기반이 아닙니다. 흔한 실패는 세 가지입니다. 첫째, 잘못된 지표를 보는 경우(예: 세션 수만 보고 광고 효율을 판단)입니다. 둘째, 지표 간 관계를 오해하는 경우(예: ROAS 하락을 CPC 상승 탓으로 돌렸는데 실제 원인은 CVR 하락)입니다. 셋째, 통계적 유의성이 확인되지 않은 단기 변화에 과잉 반응하는 경우입니다. 모든 숫자에는 노이즈가 있으며, 주 단위 변동을 보기 전에 일 단위 등락에 반응하는 것은 대체로 비용을 낭비하는 행동입니다.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은 “가설 → 지표 → 해석 → 결정 → 재측정”이라는 루프를 팀이 공유하는 언어로 만드는 작업입니다. 가설이 없는 대시보드는 경보 시스템이 될 수 없고, 해석 없는 지표는 상사 보고용 장식에 그칩니다.

    7.5 브랜드 메시지의 비일관성

    퍼포먼스 광고는 짧고 즉각적이라 “이번만 튀는 카피”가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브랜드 일관성을 해치면 중장기적으로 CAC가 올라갑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브랜드가 선명하지 않으면 같은 사용자에게 계속 처음부터 설명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톤·비주얼·슬로건이 일관된 브랜드는 리타겟팅과 재구매 전환율이 체계적으로 높습니다. 특히 DTC 브랜드는 12~18개월 단위로 크리에이티브 라이브러리가 누적되면서 “우리 브랜드다워 보이는” 광고 소재가 머신러닝에 안정적으로 학습됩니다.

    일관성은 엄격함과 다릅니다. 채널별 문법(틱톡 UGC 스타일, 링크드인 톤)에는 각기 맞춰야 하지만, 핵심 메시지, 가치 제안, 톤은 동일해야 합니다. 시즌 캠페인이나 한정 프로모션이 끝난 뒤 브랜드 톤으로 깔끔하게 복귀하는 루틴도 빠지기 쉬운 지점입니다.

    7.6 알고리즘과 시장 변화에 대한 둔감함

    광고 플랫폼은 지속적으로 알고리즘과 정책을 업데이트합니다. Advantage+ 캠페인 구조 변화, 데이터 보고 지연, iOS ATT, 쿠키리스 전환 같은 사건은 모두 기존 운영 방식을 무력화시킵니다. 이때 기존 공식을 고수하는 팀은 빠르게 성과가 망가집니다. 반대로 계속 테스트를 돌리며 플랫폼 업데이트를 학습하는 팀은 경쟁사보다 6~12개월 앞서서 새 패턴을 선점합니다.

    시장 변화는 경쟁사의 신제품, 거시 경제(금리, 환율), 규제(개인정보보호법 개정) 같은 요인으로도 찾아옵니다. 예를 들어 2022~2023년 국내 이커머스 시장은 명품 역직구, 중고거래 성장, 쿠팡의 물류 독점화로 평균 CAC가 구조적으로 상승했습니다. 이런 외부 변화는 “광고 운영을 얼마나 잘했는가”로는 설명되지 않기 때문에, 경영진과의 커뮤니케이션에서 맥락을 명확히 공유해야 합니다.

    7.7 A/B 테스트와 지속 최적화의 부재

    A/B 테스트 없는 퍼포먼스 마케팅은 추측 기반 운영입니다. 카피, 비주얼, 타겟, 랜딩페이지, 오퍼 구조 등 모든 요소가 테스트 대상입니다. 문제는 많은 팀이 “테스트를 한다”고 말하면서 실제로는 임의로 광고를 끄고 켜는 수준에 머문다는 것입니다. 올바른 테스트는 세 가지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첫째, 가설이 명시적이어야 합니다. 둘째, 1차 지표가 고정돼 있어야 합니다. 셋째,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표본 수까지 실험을 유지해야 합니다.

    지속 최적화는 테스트의 결과를 “기록”하는 습관 위에서 가능합니다. 실험 로그를 구글 시트, Notion, 전용 도구(Statsig, Optimizely)에 남기고, 분기마다 승패 패턴을 돌아보면 매체 정책의 변화와 자사 학습 곡선이 함께 보입니다. 결과적으로 훌륭한 퍼포먼스 마케팅 조직은 “실험을 몇 개 돌렸는가”가 아니라 “결론이 명확한 실험을 몇 개 남겼는가”로 자신을 평가합니다.

    7.8 실패의 공통 패턴과 조기 신호

    앞의 일곱 항목을 관통하는 실패의 공통 패턴은 “속도만 올리고 구조를 미루는 것”입니다. 초기에는 캠페인을 빨리 런칭하는 것이 가치가 있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구조가 속도를 가로막습니다. 조기 신호는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주요 지표를 요청할 때마다 담당자가 다른 숫자를 보고합니다. 광고 플랫폼 보고서와 GA4, 내부 DB 숫자가 20% 이상 벌어져 있는데 아무도 설명하지 못합니다. 캠페인이 10개를 넘어가는데 네이밍 컨벤션이 없습니다. 크리에이티브 라이브러리가 담당자 PC에만 있습니다. 어트리뷰션 모델이 팀별로 다르게 쓰이고 있습니다. 이 중 3개 이상이 관찰되면 체계적 개선이 필요한 단계입니다.

    8. 조직 설계와 역량 구축

    기술과 전술만큼 중요한 것이 조직 구조입니다. 같은 플랫폼과 예산도 조직 설계에 따라 효율이 30~50% 차이 납니다.

    8.1 인하우스 vs 에이전시 vs 하이브리드

    인하우스 모델은 제품·데이터·브랜드 맥락이 내재화된다는 강점이 있지만, 채용 비용과 학습 시간이 큽니다. 에이전시 모델은 다양한 업종의 패턴을 빠르게 가져오지만, 자사 데이터 활용의 깊이가 제한됩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전략·측정·브랜드는 인하우스, 실행·크리에이티브 제작·네트워크는 에이전시”로 나누는 방식으로 최근 가장 흔합니다. 중요한 것은 경계가 명확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경계가 흐릿하면 누구도 최종 책임을 지지 않는 구조가 됩니다.

    8.2 역할 정의

    최소 규모라 하더라도 네 가지 역할이 존재해야 합니다. 첫째, 미디어 바이어(매체 운영). 둘째,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카피·비주얼·영상). 셋째, 애널리스트(지표 해석과 측정 인프라). 넷째, 프로덕트/랜딩 담당(전환 여정 설계). 한 사람이 두 역할을 겸할 수는 있지만, 네 역할 중 하나가 빠지면 반드시 어딘가에서 구멍이 납니다.

    8.3 운영 리듬

    일 단위: 지표 모니터링과 이상치 확인. 주 단위: 캠페인 성과 리뷰와 예산 재배분. 월 단위: 크리에이티브 라이브러리 갱신과 Incrementality 테스트 결과 공유. 분기 단위: MMM 리뷰와 채널 포트폴리오 재설계. 이 네 층이 모두 있어야 단기와 중장기 의사결정이 균형을 유지합니다.

    8.4 성과 평가와 인센티브 설계

    퍼포먼스 마케팅 담당자의 성과 평가는 자칫 단일 지표(ROAS, CPA)로 좁아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단일 지표에만 인센티브가 연결되면 “그 지표만 방어하는” 행동이 나타납니다. 예를 들어 ROAS KPI만 걸면 브랜드 키워드 비중을 과도하게 늘려 가짜 성과를 만듭니다. 좋은 평가 체계는 “결과 지표(ROAS, CAC, LTV)”와 “행동 지표(실험 수, 크리에이티브 테스트 속도, 측정 신뢰도)”를 동시에 봅니다. 결과는 시장·경쟁·플랫폼 변동의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행동 지표가 없으면 운이 나쁜 분기의 담당자가 과소평가될 수 있습니다.

    8.5 외부 파트너 관리

    에이전시, 프리랜서, 부띠끄 전문가, 크리에이티브 프로덕션까지 외부 파트너 풀은 현대 퍼포먼스 마케팅의 필수 자원입니다. 관리의 원칙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결과물 중심 계약(Deliverables)보다 성과 기반 계약(Outcome)에 비중을 둡니다. 둘째, 파트너가 자사 데이터에 접근하는 권한과 방식을 명문화합니다. 셋째, 분기마다 파트너 성과를 인하우스 기준으로 재평가합니다. 특히 에이전시의 경우 “매체 운영만 하는 에이전시”와 “전략까지 같이 짜는 에이전시”는 선발 기준과 계약 조건이 달라야 합니다.

    9. 2026년 이후 트렌드와 대비

    9.1 AI 주도 자동화

    Google의 Performance Max, Meta의 Advantage+ Shopping, TikTok의 Smart Performance Campaign 모두 머신러닝 주도의 완전 자동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인풋은 크리에이티브 다양성과 신호 품질(자사 데이터, 전환 이벤트)이고, 아웃풋은 알고리즘이 결정합니다. 실무자의 역할은 “수동 입찰” 대신 “인풋 품질 관리자”로 이동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테스트 속도, 자사 데이터 연결 품질, 실험 가설의 수가 경쟁력이 됩니다.

    9.2 쿠키리스 시대와 자사 데이터

    Chrome의 제3자 쿠키 단계적 폐지, iOS ATT, 개인정보보호법 강화는 광고의 정밀 타겟팅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대응책은 자사 데이터(First-party data)의 수집·통합·활용 역량입니다. CDP(Customer Data Platform) 도입, 이메일·전화 해시 기반 Customer Match, 고객 ID 통합이 표준이 되고 있습니다. 퍼스트파티 데이터가 많은 기업이 알고리즘 기반 광고에서 의미 있는 우위를 가집니다.

    9.3 리테일 미디어와 커머스 광고

    쿠팡, 아마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11번가처럼 이커머스 플랫폼이 자체 광고 상품을 판매하는 리테일 미디어 네트워크(RMN)가 급성장 중입니다. 구매 직전의 의도 데이터에 접근한다는 강점이 있어 ROAS가 높습니다. 단, 광고 지출이 플랫폼의 수수료 구조에 귀속되기 때문에 총 마진 관점의 재무 분석이 필수입니다.

    9.4 장기 ROI와 LTV 중심 전환

    단기 ROAS 중심 운영의 한계가 명확해지면서, LTV 중심 입찰(Lifetime Value bidding)과 페이백 기간(Payback period) 기반 예산 배분이 확산 중입니다. 초기 1회 구매의 수익성이 낮더라도 12개월 LTV가 높다면 적극 투자하는 식입니다. 이 접근은 제품·CS·이메일 마케팅의 품질을 함께 끌어올려야 가능해 조직 전반의 성숙도를 시험합니다.

    10. 업종별 퍼포먼스 마케팅 사례 패턴

    10.1 이커머스·DTC

    신상품 주기, 재고, 마진 구조가 광고 전략의 축입니다. 주력 제품(Hero SKU)에 예산의 40~60%를 집중하고, 나머지는 카탈로그 기반 다이내믹 광고로 커버합니다. 시즌 피크(블랙 프라이데이, 설날, 가정의 달)에는 2~3개월 전부터 리타겟팅 풀을 의도적으로 쌓아 둡니다. 랜딩페이지는 제품 페이지 그대로보다 랜딩 최적화된 버전(리뷰·FAQ·비교 강조)이 평균 CVR을 20~40% 끌어올립니다.

    10.2 B2B SaaS

    단일 구매 고객의 LTV가 크기 때문에 CPL(리드 단가) 허용선이 넓습니다. 하지만 리드의 품질이 곧 매출이므로 MQL(마케팅 적격 리드), SQL(영업 적격 리드)까지의 전환을 함께 추적해야 합니다. LinkedIn, 콘텐츠 마케팅 신디케이션, 검색 광고가 주력이며, 길이가 긴 구매 여정(30~90일) 특성상 Time-Decay 어트리뷰션이 현실적입니다. ABM(Account-Based Marketing)과 결합하면 타겟 계정당 CAC를 훨씬 정밀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10.3 앱·게임

    CPI(Cost per Install)보다 CPE(Cost per Engaged User), ROAS D7/D30 같은 잔존 기반 지표가 표준입니다. iOS ATT 이후 SKAdNetwork(이어서 SKAN 4.0)의 집계·지연 보고를 전제로 MMP(AppsFlyer, Adjust, Singular)를 통한 크로스 플랫폼 정리가 필수입니다. UA(User Acquisition) 예산과 리타겟팅 예산의 분리, 코호트별 ROAS 커브 추적이 운영의 중심이 됩니다.

    10.4 지역 기반 서비스와 O2O

    전화, 방문 예약, 매장 방문 같은 오프라인 전환이 핵심입니다. 네이버 플레이스, 카카오맵, Google 비즈니스 프로필이 필수 인프라이며, 네이버 SA의 지역 키워드, 구글 Local Services Ads가 주력 채널입니다. 오프라인 전환을 온라인 측정 체계에 끌어오려면 통화 추적(CallRail, CallTrackingMetrics)과 오프라인 전환 업로드가 필요합니다.

    11. 법·윤리·규제 준수

    2024년 이후 국내외에서 개인정보보호, 허위·과장 광고, AI 크리에이티브 표기에 대한 규제가 강화됐습니다. 국내에서는 개인정보 보호법 개정, 공정거래위원회의 뒷광고·인스타그램 광고 표기 기준, 건강기능식품·의료·금융 업종의 심의제도를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글로벌 캠페인이라면 GDPR(유럽), CCPA/CPRA(캘리포니아), PIPL(중국) 각각의 요구사항이 다릅니다. 컴플라이언스는 마케팅팀만의 일이 아니라 법무·보안·제품팀이 함께 관여하는 체계가 필요합니다. 광고 담당자는 동의 배너(Consent Management Platform), 쿠키 스캐너, 서면화된 데이터 처리 방침을 최소한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11.1 국내 업종별 심의 포인트

    국내에서 심의가 엄격한 업종은 크게 의료·건강기능식품·금융·주류·게임입니다. 의료 광고는 의료법 제56조에 따라 의료광고심의위원회의 사전 심의를 받아야 하며, 환자 치료 전후 사진과 치료 효과 보장 문구가 반복적으로 문제가 됩니다. 건강기능식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사전 자율심의가 필수이며, “치료”와 “개선” 같은 표현이 허용 범위에 따라 세밀하게 구분됩니다. 금융 상품은 금융투자협회와 감독원의 규정을 동시에 따르며, 수익률 표기 방식에 특히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업종들의 광고는 심의 통과 소요 시간이 2~4주까지 걸릴 수 있으므로, 캠페인 일정을 설계할 때 반드시 여유 기간을 반영해야 합니다.

    11.2 AI 생성 콘텐츠의 표기와 권리

    생성형 AI로 만든 이미지·영상·카피를 광고에 사용할 때는 저작권, 초상권, 표기 의무가 동시에 문제됩니다. 특정 실존 인물의 얼굴을 AI가 학습해 생성한 경우 초상권 침해로 판단될 수 있으며, 실제 유명인과 혼동 가능한 음성·이미지는 부정경쟁방지법의 적용 대상이 됩니다. 2024년 이후 Meta, TikTok, YouTube 모두 AI 생성 콘텐츠의 자발적 표기를 권장하고 있으며, 일부 지역(유럽)에서는 법적 의무화 방향으로 가고 있습니다. 국내에서도 방송통신위원회 가이드라인이 강화 예정이므로, 지금부터 “이 소재가 AI로 만들어졌는지”를 기록해 두는 운영 체계가 필요합니다.

    12. 결론: 실행 체크리스트

    실제 실행 단계에서 놓치기 쉬운 항목을 체크리스트로 정리하겠습니다.

    12.1 전략 수립 단계

    • 사업 목표와 마케팅 목표가 SMART 기준으로 작성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 타겟 페르소나가 구매 맥락, 대안 선택지, 반대 의견까지 포함하고 있는지 점검하세요
    • 퍼널 단계별 채널 포트폴리오와 예산 비율이 문서화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 허용 CPA와 목표 ROAS가 LTV 기반으로 산정돼 있는지 검토하세요
    • 분기별 실험 가설 목록이 백로그로 관리되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12.2 캠페인 설정 단계

    • 브랜드·제품·일반·경쟁사 키워드가 구분돼 관리되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 마이크로·매크로 전환 이벤트가 GA4와 광고 플랫폼에 정합성 있게 설정됐는지 점검하세요
    • Meta CAPI, Google Enhanced Conversions, 서버사이드 태깅이 구현됐는지 확인하세요
    • 크리에이티브 라이브러리가 3~5개 유형 × 2~3개 길이로 최소한 확보됐는지 점검하세요
    • 랜딩페이지 CVR 벤치마크가 업종 평균 대비 정의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12.3 측정·분석 단계

    • 데이터 레이어 스펙이 단일 문서로 관리되고 버전 기록이 있는지 확인하세요
    • 주간·월간·분기 리포트가 자동화돼 있고 이상치 알림이 설정됐는지 점검하세요
    • DDA, Incrementality, MMM 중 최소 두 가지 관점이 의사결정에 쓰이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 내부 데이터 웨어하우스 기반 어트리뷰션이 플랫폼 보고와 주기적으로 비교되고 있는지 검토하세요
    • 사용되지 않는 지표·대시보드가 분기마다 정리되고 있는지 확인하세요

    12.4 조직·운영 단계

    • 미디어 바이어·크리에이티브·애널리스트·프로덕트 네 역할이 명확히 배정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 일·주·월·분기 운영 리듬이 캘린더에 고정돼 있는지 점검하세요
    • 인하우스/에이전시 경계와 책임이 RACI 차트로 정리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 실험 로그가 쌓이고 승패 패턴이 분기마다 공유되고 있는지 점검하세요
    • 법규·심의·컴플라이언스 체크포인트가 캠페인 워크플로에 내장돼 있는지 확인하세요

    퍼포먼스 마케팅은 한 가지 재능이 아니라 여러 학문이 얽힌 시스템입니다. 전략, 심리, 통계, 기술, 디자인, 조직 설계가 동시에 움직입니다. 이 필라 가이드에서 다룬 열두 개 섹션은 서로 다른 각도의 렌즈입니다. 각각의 렌즈로 자사의 운영을 한 번씩 비춰 보면 “어디가 강하고 어디가 약한지”가 선명해집니다. 강점을 지키고 약점을 체계적으로 메우는 작업을 분기마다 반복하는 조직이, 길게 보면 시장에서 복리 효과를 가져가는 조직입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은 끝이 없는 루프입니다. 다만 루프를 얼마나 빠르게, 얼마나 정직하게 돌리는가가 경쟁력의 본질입니다. 만약 SEO 마케팅콘텐츠 마케팅을 퍼포먼스 마케팅과 함께 통합적으로 운영한다면, 유료 광고 의존도를 줄이면서도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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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험단 인원들에게 제공할 사은품이나 서비스를 결정하면, 예산을 책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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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험단에게 제공할 제품이나 서비스의 종류와 개수를 결정합니다. 제품이나 서비스의 종류와 개수를 결정하면, 예산을 책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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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케팅 목표
      • 마케팅 목표에 따라, 예산을 책정해야 합니다.
      • 예를 들어, 브랜드나 제품을 런칭한 직후, 해당 브랜드나 제품명으로 검색했을 때의 기본적인 검색결과를 만들기 위한 목적의 체험단 마케팅은  예산을 적게 책정할 수 있습니다.
      • 반면 시장 전반의 브랜드 인지도 개선이나 구매 전환율 증가를 목표로 하는 경우, 예산을 많이 책정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고가 상품이 저가 상품보다 메리트가 있지만, 고가인데 반해 인기가 없는 상품도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음식점에서 체험단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체험단에 지원하는 블로거나 인스타그래머 입장에서는 3만원대의 흑염소보다 1만원대의 파스타가 더 저렴하지만 더 메리트 있게 느껴집니다. 흑염소가 훨씬 더 고가의 리워드지만, 호불호가 있고 올드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즉, 블로그 포스팅, 인스타그램 피드를 통해 ‘자랑하고 싶은 제품, 자랑하고 싶은 경험’은 체험단을 지원하는 사람들 역시 관심이 많으므로 섭외 부분에 부담이 줄어듭니다.

    체험단 마케팅 잘하는 방법

    로직

    미디어마다 로직의 차이도 존재합니다. 잠재 고객이 특정 키워드로 검색했을 때, 상위에 노출될 수 있게 하는 기술이 있습니다. 또한 상위 노출에 적합한 계정도 있죠.

    만약 체험단을 통해 상위 노출을 노려보고자 한다면, 기술적으로 상위 노출을 할 수 있는 인원을 체험단으로 섭외해야 합니다. 이러한 경우 당연히  일반적인 경우보다 더 큰 리워드를 지급해야 진행 가능하겠죠.

    위의 기준을 상회하는 계정주를 일반적으로 ‘인플루언서’, ‘셀럽’ 등으로 표현합니다. (파워블로거 같은 표현은 이제 잘 사용하지 않죠.) 검색 노출이 용이할 뿐 아니라  구독자 및  팔로워, 방문자에게 게시물이 노출되는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구독자나 팔로워가 많을수록 더 큰 리워드를 요구할 것입니다.

    Q. 인플루언서는 어떤 기준으로 섭외하나요?

    팔로워 규모에 따른 기준

    • 네이버 블로그 방문자수 기준 1,000명 이상, 10,000명 이상 등
    • 인스타그램은 팔로워 10,000명 (10K) 이상, 100,000명(100K)이상 등
    • 유튜브 구독자수 1,000명 이상, 10,000명 이상 등

    시장 영향력에 따른 기준

    • 캠핑 관련 제품 – 캠핑 관련 유튜버, 블로거, 인스타그래머 등
    • 패션 관련 제품 – 패션 관련 인플루언서, 연예인 등

    콘텐츠 확보를 위한 최소한의 기준

    • 채널 보유 여부 : 유튜브 채널이 있다면 누구나
    • 관심사 일치 여부 : 골프를 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 인구 통계 분류 해당 여부 : 0세~2세 아이의 엄마라면 누구나

    손흥민을 만나서 축구화를 추천받았다면, 그 축구화가 좋은 제품이라는 것에 무한한 신뢰를 가지겠죠. 특정 분야에 전문성을 가진 리뷰어는 반드시 검색에서 상위 노출이 되지 않더라도, 신뢰도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더 큰 파급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체험단 마케팅 진행 절차

    체험단 마케팅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됩니다.

    1. 마케팅 목표 설정

    먼저, 체험단 마케팅을 통해 달성하고자 하는 마케팅 목표를 설정해야 합니다.
    마케팅 목표는 브랜드 인지도 향상, 구매 전환율 증가, 고객 충성도 강화, 새로운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피드백 확보 등 다양한 것들이 있는데요. 마케팅 목표를 명확하게 설정하면, 체험단 규모와 구성, 리뷰 작성 가이드 등을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2. 체험단 규모 및 구성 결정

    마케팅 목표를 설정한 후에는, 체험단 규모와 구성을 결정해야 합니다. 체험단 규모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특성과 마케팅 목표에 따라 결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목표로 하는 경우, 체험단 규모를 크게 설정할 수 있지만, 구매 전환율 증가를 목표로 하는 경우, 체험단 규모를 작게 설정할 수 있습니다. 체험단 구성은 제품이나 서비스의 타겟 고객층을 고려하여 결정해야 합니다.

    특정 맥주 브랜드는 제품 런칭 초기에 3만건 이상의 체험단 마케팅을 대규모로 진행하며, 시장에 ‘대세’의 이미지를 던졌습니다. 반면, 음식점이나 미용실을 운영하는 소상공인들은 매월 10건 미만의 소규모 체험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서의 인지도를 올리기도 합니다.

    3. 체험단 모집

    체험단 모집은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을 통해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을 통해 체험단을 모집하는 경우, 블로그,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을 통해 체험단을 모집하는 경우, 행사나 이벤트를 개최하여 모집할 수 있습니다.

    4. 체험단 선정

    체험단 선정은 지원자의 블로그나 인스타그램 같은 소셜미디어에서의 활동성,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나 전문성, 브랜드 핏 등을 고려하여 진행할 수 있습니다. 

    5. 리뷰 작성 가이드 제공

    체험단에게 제공할 제품이나 서비스의 사용 방법, 리뷰 작성 요령 등을 안내하는 리뷰 작성 가이드를 제공해야 합니다. 리뷰 작성 가이드를 제공하면, 체험단이 보다 효과적인 리뷰를 작성할 수 있도록 돕고, 기업은 원하는 내용의 리뷰를 얻을 수 있습니다.

    6. 체험단 활동 진행

    체험단에게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체험단 활동을 진행합니다. 체험단 활동은 제품이나 서비스의 사용 후기, 리뷰 작성, SNS 홍보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7. 체험단 활동 결과 분석

    체험단 활동이 종료되면, 체험단 활동 결과를 분석해야 합니다. 체험단 활동 결과를 분석하면, 마케팅 효과를 평가하고, 향후 체험단 마케팅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체험단 마케팅 실패 사례 분석

    체험단 마케팅 예산을 결정하는 요소

    체험단 마케팅은 기업의 마케팅 예산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제품이나 서비스의 특성을 고려하여 체험단 마케팅을 효과적으로 진행한다면,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체험단 마케팅 과정에서 다양한 이유로 효과를 거두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래에서는 체험단 운영 과정에서 자주 발생하는 실패 사례를 분석해 보겠습니다.

    원치 않았던 후기의 방향

    체험단 진행 중 가장 큰 실패라고 할 수 있는 것은 체험단 운영을 통해 얻은 후기가 원했던 방향과 다른 경우입니다. 거짓말을 하기를 요청할 수도 없겠지만, 적어도 체험단을 운영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제품/서비스에 대한 긍정적인 후기를 기대하겠죠.

    문제는 기업에서 생각했던 것과 결이 다른 후기가 나오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것입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제품이나 서비스를 체험한 후, 후기를 작성할 때 참고할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데, 이 가이드라인을 어떻게 작성하느냐가 체험단 운영의 가장 큰 노하우입니다.

    가이드라인에서 너무 많은 사항들을 요구하면, 체험단을 통해 나온 후기들이 모두 똑같은 내용을 담고 있어 객관성이 떨어져 보이는 상황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반대로 가이드라인에서 체험단 인원들에게 요구하는 사항이 너무 적은 경우, 원했던 반응이 나오기 어려워집니다.

    체험단 연락 두절

    체험단 마케팅에서 겪는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는 체험단 인원이 연락 두절되는 경우입니다. 체험단이 연락 두절되면, 기업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고도, 리뷰를 받을 수 없게 됩니다.

    체험단에게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비용이 소요됩니다. 만약 체험단 연락 두절 사태가 발생하면, 기업에게는 이 비용이 고스란히 손실로 돌아옵니다.

    체험단 마케팅 실패요인

    체험단의 리뷰는 제품이나 서비스의 인지도를 높이고, 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체험단과 원활한 소통이 되지 않을 경우 기업은 원하는 만큼의 리뷰를 얻을 수 없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체험단이 연락 두절되는 경우는 체험단 선정 및 관리의 부실에서 발생하는데요.

    체험단을 선정할 때, 지원자의 블로그나 SNS 활동 유무를 통해 신뢰도를 판단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등을 충분히 고려해야 합니다.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리뷰를 제출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하는 대행사의 역할도 중요합니다.

    따라서 체험단 선정 시 위의 조건을 고려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선정해야 합니다. 또한 체험단 관리 시스템을 도입하여 체험단의 활동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관리해야 합니다.

    방문형 체험단 운영 실패

    방문형 체험단을 운영하는 경우, 종종 이런 사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체험단이 브레이크 타임에 방문하여 장시간 대기하는 부정적 경험을 하는 사례
    • 매장 직원이 체험단 진행에 대해 공유 받지 못해 체험단을 장시간 대기 시키거나 결제를 요구하는 사례

    두 사례 모두 고객사와 체험단 대행사가 최소한의 소통도 하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위의 경우를 겪은 체험단이 과연 긍정적인 경험을 리뷰할 수 있을까요? 그들이 작성한 리뷰가 과연 우리 브랜드의 상품 인지도 제고에 도움이 될까요?

    체험단 운영은 같은 기업에서 진행하더라도 매번 프로세스가 다른 업무입니다. 따라서 발생 가능한 모든 문제를 염두에 두고 사전에 철저히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체험단 마케팅 잘하는 대행사 찾는 방법

    먼저 체험단 운영에 대한 이해가 필요

    여기까지 읽고 오셨다면 ‘체험단 잘하는 대행사’가 어떤 곳인지 궁금해지실 겁니다.

    최근 일부 기업들은 체험단 대행사를 찾기보다 체험단 플랫폼을 활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곳들은 대행의 개념이 아니라 체험단과 관련된 모든 관리업무를 직접 해야 한다는 점에서 내부 리소스를 더 많이 필요로 합니다.

    체험단 마케팅 잘하는 대행사 찾는 방법

    체험단 마케팅은 직접적으로 매출을 발생시키는 마케팅 활동이 아닙니다. 또한 바이럴 마케팅 특성상, 확인 가능한 지표도 불분명합니다.

    따라서 체험단 운영을 대행사에 의뢰하기 전에 ROI나 ROAS처럼 구체적인 지표가 포함된 레퍼런스를 받아보기 어렵습니다. 업무를 잘 해낼 수 있는 대행사인지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어렵다는 것이죠.

    대행사에 위탁하는 것 또한 체험단 운영 경험이 없는 상태에서 내부 인력만으로 진행하는 것보다야 좋을 것이라고 예상할 수 있지만, 모든 대행사가 기대처럼 업무를 완벽하게 해내지는 않습니다. 위에서 언급했던 일들은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체험단 마케팅을 시작하려는 고객사는 아래 세 가지를 반드시 염두에 두고 출발할 것을 권장합니다.

    • 체험단의 목적과 목표, 특성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있다.
    • 체험단 운영 대행사와 충분한 커뮤니케이션이 필요하다.
    • 체험단 운영은 대행사가 진행하더라도, 목표 달성을 위해 관심을 갖고 진행 과정을 촘촘히 확인해야 한다.

    ㈜성장의 강점

    ㈜성장은 체험단 마케팅에 대한 다수의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에이전시로, 체험단 선정부터 관리, 마케팅 결과 분석까지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체험단 마케팅 잘하는 대행사 찾는 방법

    ㈜성장은 다음과 같은 체험단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 지원자의 소셜미디어 활동,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관심도, 브랜드 핏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체험단을 선정합니다.
    • 체험단에게 제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한 이후에도, 리뷰를 제출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합니다.
    • 체험단의 활동을 모니터링하여, 문제가 발생할 경우 즉시 대응합니다.
    • 체험단 활동 결과를 분석하여, 마케팅 효과를 평가하고, 향후 체험단 마케팅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성장과의 협업을 통해 체험단 마케팅을 효과적으로 진행한다면 체험단 선정과 관리에 소요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습니다. 또한 리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마케팅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죠. 또한 목적과 목표에 부합하는 최적의 체험단을 기획 및 진행하고 있습니다.

    고객사는 성자에 체험단 운영을 위임함으로써 더 중요한 다른 업무들에 리소스를 투입할 수 있죠.

    디테일에 강점을 둔 ㈜성장과 체험단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구매 전환율을 높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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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ogle Analytics 4(GA4)는 Google 애널리틱스의 최신 버전으로, 모든 규모의 비즈니스가 여러 플랫폼에서 웹사이트 및 앱의 실적을 측정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B2B 마케팅 조직이라면 Google Analytics 4를 통해 고객이 웹사이트와 상호 작용하는 방식과 고객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귀중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B2B 마케팅 담당자를 위한 Google Analytics 4 초기 세팅 방법과 주의점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웹사이트 내 Google Analytics 4 설정 방법

    웹사이트에 Google Analytics 4를 처음 설치하려면 Google Analytics 4 속성 및 데이터 스트림을 생성해야 합니다. 이 작업을 완료한 후에는 다음 방법 중 하나를 사용하여 웹사이트에 Google Analytics 4 추적 코드를 설치할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 내 GA4 설정 방법

    아직 구글 애널리틱스 계정이 없다면 간단한 회원가입 절차 후에 시작할 수 있습니다. 이 때, 모든 GA4 보고서가 채워지도록 기본 보고서 가져오기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플러그인 또는 CMS 통합 사용

    많은 유명 웹사이트 빌더와 콘텐츠 관리 시스템(CMS)은 웹사이트에 GA4를 쉽게 설치할 수 있는 플러그인 또는 통합 기능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WordPress를 사용하는 경우 Google Site Kit 플러그인을 설치하여 몇 번의 클릭만으로 GA4를 연결할 수 있습니다.

    Google Analyitics 4 설정 도우미

    GA4 설정 도우미

    GA4 설정 도우미는 몇 분 안에 GA4를 시작할 수 있게 도와주는 간단한 도구입니다.속성 아래에서 새 속성 생성을 클릭하고, Google Analytics 4 속성을 선택하면 됩니다.

    Google 태그 관리자(GTM) 사용

    GA4 설정 도우미 태그 관리자 사용

    구글 태그 매니저는 무료 태그 관리 시스템으로, 한 곳에서 GA4를 포함한 모든 웹사이트 태그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이미 Google 태그 매니저를 사용 중이라면 기존 컨테이너에 GA4 태그를 추가하기만 하면 됩니다.

    Google Analyitics 4 추적 코드 수동 설치

    플러그인, CMS 연동 또는 Google 태그 매니저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 웹사이트에 GA4 추적 코드를 수동으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려면 추적 코드를 복사하여 웹사이트의 모든 페이지의 <head> 섹션에 붙여넣어야 합니다.

    Google Analyitics 4 초기 세팅 시 Tip

    • 이전에 유니버설 애널리틱스를 사용 중이었을 경우 새 GA4 속성을 생성하고 기존 데이터를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 웹사이트와 앱에 대한 GA4 속성을 생성한 다음 크로스 플랫폼 보고를 위해 연결할 수도 있습니다.
    • 아직 GA4를 지원하지 않는 웹사이트 빌더나 CMS를 사용하는 경우 추적 코드를 수동으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 웹사이트를 변경한 후에는 반드시 GA4 설치를 테스트하세요. 실시간 보고서를 사용하여 데이터가 수신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웹사이트에 GA4를 설치한 후에는 이를 사용하여 웹사이트 트래픽과 실적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GA4는 고객이 웹사이트와 상호 작용하는 방식과 고객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보고서와 기능을 제공합니다.

    Google Analyitics 4 기본 환경 세팅 방법

    이제 GA4 세팅이 완료되었습니다. 웹사이트에 GA4 추적 코드를 설치한 후에는 데이터가 GA4 보고서에 표시되기 시작할 때까지 몇 시간 정도 기다려야 합니다. 그런 다음 GA4를 사용하여 웹사이트 트래픽과 실적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는 데이터를 더 잘 분석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세팅해야 하는 요소들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구글 신호 데이터 활성화

    GA4 기본 환경 세팅 방법
    Google Signals GA4 – See demographics (gender, age) in Google Analytics 4

    Google Analyitics 4는 UA와 다르게, 쿠키 대신 ‘구글 신호 데이터’라는 개념을 사용합니다.

    구글 데이터 신호는 구글 애널리틱스 4(GA4)의 기능으로, 구글 계정에 로그인하고 광고 맞춤 설정을 사용 설정한 사용자에 대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이 데이터를 사용하여 기기 간 보고, 기기 간 리마케팅, 기기 간 전환 내보내기를 Google 광고로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

    Google 데이터 신호는 여러 기기에서 사용자의 행동을 보다 완벽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에 Google Analyitics 4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정보는 웹사이트 실적, 마케팅 캠페인 및 고객 경험을 개선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Google 데이터 신호를 사용하면 데스크톱 컴퓨터, 스마트폰, 태블릿 등 여러 기기에서 사용자가 웹사이트와 상호 작용하는 방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정보는 사용자가 판매 퍼널을 통해 이동하는 방식과 이탈하는 위치를 이해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다른 기기에서 웹사이트를 방문한 사용자를 리타겟팅할 수 있습니다. 이는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전환을 유도하는 데 유용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교차 기기 전환 데이터를 구글 Ads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이 정보는 입찰 전략과 캠페인 실적을 개선하는 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Google Analyitics 4에서 Google 데이터 신호를 사용하려면 다음을 수행해야 합니다.

    1. 관리자 > 데이터 스트림으로 이동합니다.
    2. 구글 데이터 시그널을 사용 설정하려는 데이터 스트림 옆의 수정 버튼을 클릭
    3. 향상된 측정에서 구글 신호 옆의 스위치 활성화
    4. 저장 클릭

    Google 데이터 신호는 Google 계정에 로그인하고 광고 맞춤 설정을 사용 설정한 사용자만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Google 데이터 신호에는 데이터 임계값이 적용됩니다. 즉, 웹사이트의 사용자 수가 적은 경우 GA4 보고서에 데이터가 표시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 보관기간 설정

    GA4 기본 환경 세팅 방법 데이터 보관방법

    Google Analyitics 4를 처음 생성한 초기에는 데이터 보관기간이 2개월로 자동 설정되어 있습니다. Google Analyitics 4는 최대 14개월까지 데이터를 보관할 수 있기 때문에 변경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변경 방법은 [관리 > 속성 > 데이터 설정 > 데이터 보관 > 이벤트 데이터 보관]에서 14개월을 선택한 후 저장하면 됩니다.

    교차 도메인 설정

    GA4 기본 환경 세팅 방법 교차 도메인
    Set Up Cross-Domain Tracking in GA4

    Google Analyitics 4의 교차 도메인 설정을 사용하면 여러 도메인에서 웹사이트와 상호 작용하는 사용자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여러 개의 웹사이트가 있는 비즈니스 또는 특정 기능이나 기능을 위해 타사 도메인을 사용하는 비즈니스에 유용합니다.

    설정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관리자 > 데이터 스트림으로 이동
    2. 크로스 도메인 추적을 활성화하려는 데이터 스트림 옆의 수정 버튼을 클릭
    3. 도메인 구성에서 ‘조건 추가’ 버튼 클릭
    4. 교차 도메인 추적에 사용할 일치 유형 선택
    5. 도메인 필드에 교차 도메인 추적에 포함할 도메인을 입력
    6. 추가 클릭
    7. 교차 도메인 추적에 포함할 각 도메인에 대해 3~6단계를 반복하여 작업
    8. 저장 클릭

    Google Analyitics 4의 교차 도메인 설정은 여러 도메인에서 웹사이트와 상호 작용하는 사용자를 추적해야 하는 비즈니스에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교차 도메인 설정을 설정하면 사용자의 행동을 보다 완벽하게 파악하고 웹사이트 성능, 마케팅 캠페인 및 고객 경험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교차 도메인 추적 시 반드시 아래의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 교차 도메인 추적에 포함하려는 각 도메인에 동일한 GA4 추적 코드가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하세요.
    • Google 태그 관리자를 사용하여 GA4 추적 코드를 관리하는 경우 Google 태그 관리자 교차 도메인 설정 기능을 사용하여 설정 프로세스를 간소화할 수 있습니다.
    • 교차 도메인 추적 설정을 테스트하여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세요. 각 도메인을 방문하여 교차 도메인 추적에 포함시킨 다른 도메인의 링크를 클릭하면 이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도메인의 URL에 _gl 매개변수가 추가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원치 않는 추천 나열

    구글 애널리틱스는 트래픽이 사이트로 유입되기 직전의 위치를 자동으로 인식합니다. 또한 보고서에 이 사이트의 도메인 이름을 추천 트래픽 소스로 표시합니다.

    이 때, 소셜 로그인이나 결제 시스템처럼 엉뚱한 도메인이 Referral로 잡히지 않도록 조건을 거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사용자 속성과 대상 설정하기

    GA4 사용자 속성
    Google Analytics 4 (GA4): The Ultimate Guide

    세그먼트 및 대상을 사용하면 공유 특성에 따라 사용자를 그룹화할 수 있습니다. 이는 타겟팅 마케팅 캠페인을 만들거나 다양한 사용자 그룹이 웹사이트와 상호 작용하는 방식을 이해하는 데 유용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속성은 위치, 언어, 기기 유형 등 사용자를 설명하는 속성입니다. 사용자 속성을 사용하여 Google Analytics 4에서 세그먼트와 오디언스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속성을 설정하려면 관리자 > 사용자 속성으로 이동하여 새 사용자 속성 버튼을 클릭합니다.

    또한 대상은 특정 특성을 공유하는 사용자 그룹입니다. 오디언스를 사용하여 타겟팅 마케팅 캠페인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오디언스를 설정하려면 오디언스 빌더로 이동하여 새 오디언스 버튼을 클릭합니다.

    Google Analytics 4 세팅 시 주의해야 할 점

    Google Analytics 4는 B2B 마케팅 조직이 웹사이트 성능을 개선하고 마케팅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GA4 세팅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 몇 가지를 알려드리겠습니다.

    • 향상된 측정 설정: 향상된 측정을 사용하면 추가 추적 코드를 구성하지 않고도 웹사이트 방문자에 대한 추가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이는 주요 이벤트 및 전환을 추적하는 데 매우 유용할 수 있습니다.
    • 태그 관리자 사용: Google 태그 관리자와 같은 태그 관리자를 사용하면 GA4 추적 코드를 더 쉽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 목표 및 전환 설정: 목표와 전환은 웹사이트의 성공 여부를 추적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웹사이트 방문자가 수행하기를 원하는 모든 중요한 작업에 대한 목표와 전환을 설정하세요.
      • 전환을 설정하려면 관리자 > 전환으로 이동하여 ‘새 전환’ 버튼을 클릭합니다.
    • 내부 트래픽 필터링: 내부 트래픽은 내부 직원과 디바이스에서 발생하는 트래픽입니다. 이러한 트래픽은 데이터를 왜곡할 수 있으므로 이를 필터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관리자 탭으로 이동하여 속성 아래의 데이터 필터를 클릭하면 이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Google Analytics 4가 수집하는 다양한 유형의 데이터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Google Analytics 4는 이벤트 데이터와 세션 데이터라는 두 가지 주요 유형의 데이터를 수집합니다. 이벤트 데이터는 페이지 조회, 클릭, 전환 등 사용자가 웹사이트에서 취하는 특정 행동에 대한 데이터입니다. 세션 데이터는 방문한 페이지 수, 웹사이트에서 보낸 총 시간, 트래픽의 출처 등 웹사이트에서의 전반적인 사용자 여정에 대한 데이터입니다.

    또한 Google Analytics 4는 특정 요구사항에 맞게 사용자 지정할 수 있는 다양한 보고서를 제공합니다. 특정 지표나 차원을 추적하거나 다양한 사용자 세그먼트를 비교하기 위해 사용자 지정 보고서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Google Analytics 4는 구글 Ads, 구글 마케팅 플랫폼, CRM 시스템 등 다양한 다른 마케팅 도구와 통합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Google Analytics 4 데이터를 사용하여 마케팅 캠페인과 고객 관계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Google Analytics 4 설정에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문의해 주세요. 경험이 풍부한 ㈜성장의 Google 애널리틱스 전문가 팀이 도움을 드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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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적툴세팅, B2B 마케팅에 중요한 이유

    추적툴세팅, 왜 B2B 마케팅에 중요할까요?

    웹사이트의 성능을 이해하고 마케팅 실적 개선의 기회를 식별하는데 추적툴 활용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 중, GA4를 활용하면 트래픽 소스, 잠재고객, 인구통계, 사용자 행동, 전환율 등 웹사이트의 다양한 측면을 추적하고 분석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추적과 분석을 통해 우리 웹사이트가 잠재고객을 어떻게 확보하고 있는지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는 것이죠.

    예를 들어 리드 전환을 목표로 한다면, 웹사이트를 어떻게 개선해 리드를 더 확보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판매 전환을 목표로 한다면, 더 높은 전환 가치를 만들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사실 B2C 비즈니스의 경우, 실무자들에게 굳이 추적툴세팅 중요성을 이야기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추적툴세팅과 데이터 활용에 익숙한 편입니다.

    하지만, B2B의 경우 B2C에 비해 상대적으로 타겟 고객층의 모수가 적고 웹사이트의 트래픽의 절대량도 작은 편이므로 추적툴의 중요성을 간과하거나 아예 추적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은 경우도 많습니다.

    추적툴세팅 왜 해야할까?

    GA4(Google Analytics 4) 세팅 왜 해야할까?
    Google Analytics 4 vs. Universal Analytics: what’s the difference – Supermetrics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듯이, 2023년 7월 1일부터 UA의 서비스가 종료되고, GA4가 그 자리를 대체하게 되었으므로, UA 버전의 구글 애널리틱스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큰 의미가 없습니다.

    ???? 그렇기에 추적툴의 대표주자라 불릴 수 있는 GA4에 대해서 다루기로 하겠습니다.

    크로스 플랫폼 추적

    GA4는 추적툴 중에서 웹사이트와 앱 전반에서 사용자를 추적하여 사용자 여정(사용자의 이동경로)을 완벽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고객이 여러 디바이스와 채널에서 브랜드와 상호작용하는 경우가 많은 B2B 마케터에게 특히 중요합니다.

    GA4의 크로스 플랫폼 추적 기능을 통해서, 마케터는 고객 여정의 시작과 종료 위치에 관계없이 고객 여정을 완벽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고객이 브랜드와 상호작용하는 방식과 전환 동기를 이해하는 데 필수적입니다.

    예측 분석

    GA4는 머신러닝을 사용하여 미래의 고객 행동을 예측합니다. 예를 들면 고객의 이탈 가능성이나 구매 가능성과 같은 행동을 분석할 수 있죠.

    이를 통해 B2B 마케터는 가장 가치 있는 고객을 식별하고 타겟팅할 수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보다 효과적인 마케팅 캠페인을 기획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할 수 있죠.

    개인 정보 보호에 중점을 둔 설계

    GA4는 이전 버전의 UA보다 개인정보 보호에 더욱 중점을 두고 설계된 툴입니다.

    이는 점점 더 엄격해지는 데이터 개인정보 보호 규정을 준수해야 하는 B2B 마케터에게 중요한 기능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B2B 기업의 추적툴세팅 방법

    GA4 세팅이 B2B 마케팅에 중요한 이유

    다양한 추적툴은 B2B 마케팅 담당자가 성과를 측정하고 추적하는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탄생했습니다. 추적툴세팅, 왜 B2B 기업에서 중요할까요?

    생애가치가 가장 높은 고객을 식별

    고급 머신러닝 및 예측 기능을 갖춘 추적툴은 마케팅 담당자에게 사용자 행동 및 전환에 대한 실시간 통계를 제공합니다.

    또한 가치가 높은 고객을 기반으로 유사 잠재고객군을 쉽게 생성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마케팅 담당자는 유사한 잠재 고객에게 도달 범위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기능을 통해 기업은 데이터 분석 및 의사결정 프로세스를 간소화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복잡한 분석 모델 없이도 시간과 리소스를 절약할 수 있는 것이죠.

    추적툴을 사용하면 기본적으로 추적하는 표준 이벤트가 아니더라도, 비즈니스에 중요한 이벤트나 전환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이는 판매 주기가 복잡하고 전환 경로가 여러 개인 B2B 마케터에게 중요한 기능입니다.

    완전한 고객 여정에 대한 이해

    GA4 세팅 완전한 고객 여정에 대한 이해

    B2B 기업은 GA4의 이벤트 기반 측정 모델과 같은 추적툴을 통해 전체 고객 여정을 이해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예를 들자면, GA4는 개별 세션이나 플랫폼에 의해 제한되지 않는 고객 라이프사이클에 대한 전체적인 개요를 제공합니다.

    GA4는 다양한 애플리케이션과 기기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쉽게 추적합니다. 이를 통해 고객이 브랜드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을 정확하게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또한 GA4와 같은 추적툴을 사용하면 회사 규모, 업종, 위치 등의 인구통계학적 데이터를 기반으로 잠재고객을 세분화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보다 타겟팅된 마케팅 캠페인과 개인화된 콘텐츠를 만들 수 있죠.

    ROI 향상을 위한 데이터 기반 기여

    데이터 기반 기여는 각 전환 이벤트의 데이터에 의존하여 전환 기여도를 분배하는 모델입니다.

    계정의 데이터를 사용하여, 각 클릭 상호작용마다 실제 기여도를 계산하는 방식인데요.

    이 기능은 첫 번째 터치포인트부터 최종 전환에 이르기까지 고객 여정을 분석합니다. 이를 기반으로 브랜드 마케팅 캠페인의 투자 수익(ROI)를 향상시키는 데에 도움이 되죠.

    또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이 전환에 어떻게 기여하는지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추적툴은 마케터가 웹사이트 트래픽과 실적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새로운 기능과 보고서를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GA4의 어트리뷰션 보고서는 어떤 마케팅 채널이 가장 많은 전환을 유도하는지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에 따라 예산을 할당할 수 있죠.

    다른 마케팅 추적툴과의 통합

    GA4 세팅 : B2B 마케팅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
    Integrate Google Analytics with HubSpot content

    GA4는 Google Ads, Search Console, display and video 360, BigQuery, Search Ads 360 등 다양한 Google 제품과 통합이 가능합니다. 이 조합을 통해 웹 및 앱 데이터를 결합하고, 귀중한 통계를 추출할 수 있죠. 이를 활용해서 데이터 기반 마케팅 캠페인 개선이 가능합니다.

    GA4는 웹과 앱 데이터를 결합하여 고객의 행동, 관심분야, 선호도, 요구사항에 대한 귀중한 인사이트를 제공합니다. 이러한 통찰력은 고객이 우리의 사이트와 상호작용하는 방식, 관심있는 제품 및 서비스 등을 파악할 수 있죠. 고객 행동의 추세와 패턴을 식별하면 마케팅 캠페인 개선 및 온라인 인지도 최적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Salesforce 및 HubSpot과 같은 다른 마케팅 도구와도 자유롭게 통합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서로 다른 시스템 간의 데이터를 쉽게 공유하고, 마케팅 성과를 완벽하게 파악할 수 있죠.

    추적툴세팅 : B2B 마케팅에서 선택이 아닌 필수

    오늘날의 디지털 환경은 확산의 유형, 사용자 개인 정보 보호에 대한 새로운 시각, 고객이 사용하는 다양한 터치 포인트 전반에 대한 이해 등 다양한 인사이트가 필요해졌습니다.

    고객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면서 통찰력을 제공하고, 성과를 측정할 수 있는 도구가 중요해졌습니다. 즉, 새로운 잠재고객을 식별하고 적절한 순간에 그들에게 다가가기 위해서는 보다 고도화된 툴이 필요합니다.

    추적툴은 B2B 마케터가 웹사이트 트래픽과 실적을 추적하고, 가장 가치 있는 고객을 식별하며, 보다 효과적인 마케팅 캠페인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강력한 도구입니다.

    B2B 마케터들은 추적툴세팅을 통해 주요 이벤트와 전환을 추적하면 비즈니스에 대한 귀중한 인사이트를 얻고 마케팅 활동에 대한 더 나은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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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앱마케팅 담당자는 주요 지표를 파악한 후에는 이를 추적하고 이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을 실험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때 앱마케팅 AARRR 지표를 분석하면 각 단계별 성과를 추적할 수 있으면, 현재 처한 상황을 객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AARRR이란? 앱마케팅에 AARRR 적용하기

    AARRR이란, 획득, 활성화, 유지, 추천 및 수익을 의미하는 스타트업 측정 프레임워크를 의미합니다. 2007년 Dave Mcclure에 의해 발명된 지표로, 해적 지표(Pirate Matrix)라고도 불립니다.

    간단 명료한 수치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많은 스타트업에서 활용하고 있는 지표이기도 하죠. 스타트업이 고객 라이프사이클을 측정하고 개선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앱마케팅 AARRR 지표의 핵심은 해당 지표의 순서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별 중요도를 분배하고 중요한 순서대로 적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지금부터 앱마케팅 AARRR에 포함된 지표를 분석하고, 앱마케팅에 접목하는 방법을 소개하겠습니다.

    앱마케팅 AARRR

    AARRR과 앱마케팅
    모바일 앱 고객 구매 단계 (출처: AARRR vs. RARRA: Which is Better? – CleverTap)

    Acquisition 획득

    고객 확보는 새로운 고객을 유치하고 확보하는 과정입니다.

    이는 AARRR 프레임워크의 첫 번째 단계이며, 성장을 원하는 모든 스타트업에게 필수적인 단계입니다. 유료 광고, 자연 검색, 소셜 미디어, 콘텐츠 마케팅 등 스타트업이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고객 확보 채널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스타트업은 신규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유료 광고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제품이나 서비스와 관련된 키워드를 검색한 사람들에게 광고를 타겟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웹사이트나 소셜 미디어 페이지를 방문한 사람들을 대상으로 광고를 타겟팅할 수도 있습니다.

    앱마케팅에 적용해보겠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어떠한 매체를 통해 왔는지를 중점적으로 파악하며, 매체의 효율을 보는 단계입니다.

    유료 광고 또는 자연 유입을 통해 들어오는 방문자의 전환율(CVR), 전환당 비용(CPA) 또는 설치당 비용(CPI) 등의 지표를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 각 획득 채널에서 발생한 신규 다운로드 수를 추적
    • 각 획득 채널의 비용을 추적하고 투자 수익률(ROI)를 계산
    • 다운로드에서 설치까지의 전환율을 추적

    Activation 활성화

    AARRR 활성화
    앱 사용자 여정 – Google Play 성장 컨설팅 팀의 권장사항 (출처: The user journey: activation and commitment | by Chetan Maddipatla)

    활성화는 신규 고객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하고 그 가치를 경험하도록 하는 프로세스입니다.

    이 단계는 고객이 제품을 계속 사용할지 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에 AARRR 프레임워크에서 중요한 단계입니다.

    이 때 스타트업은 신규 고객에게 제품의 무료 평가판을 제공하여 신규 고객을 활성화하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신규 고객이 제품을 사용해보고 결제하기 전에 자신에게 적합한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단계의 앱 사용자는 방문자에서 고객으로 전환된 이후, 실제 서비스를 처음으로 경험하는 단계입니다. 사용자 행동 지표를 통해 이탈율(삭제율, Bounce Rate), 체류 시간, 고객 획득 비용(CAC) 등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계정 가입 또는 첫 구매와 같은 주요 작업을 완료한 신규 사용자 수를 추적합니다.
    • 신규 사용자가 주요 작업을 완료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추적합니다.
    • 주요 액션을 완료하기 전에 앱을 이탈한 사용자 수를 추적합니다.

    Retention 사용자 유지

    AARRR 사용자유지
    Android 앱의 평균 유지율 (출처: New data shows losing 80% of mobile users is normal, and why the best apps do better | andrewchen)

    리텐션은 고객의 재방문을 유도하는 프로세스입니다. 신규 고객을 확보하는 것보다 기존 고객을 유지하는 것이 훨씬 저렴하기 때문에 고객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로열티 프로그램, 이메일 마케팅, 제품 업데이트 등 스타트업이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리텐션 전략이 있습니다.

    즉, 로열티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고객을 유지하려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제품 사용에 대한 포인트를 고객에게 제공하고, 고객은 이를 할인이나 업그레이드와 같은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습니다.

    앱마케팅 담당자는 이 단계를 가장 주의깊게 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용자가 우리 서비스를 재사용하는지 파악하는 단계이기 때문인데요. 신규 고객 유입 외에 기존 고객이 재사용하지 않는다면 서비스를 지속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입니다.

    기존 사용자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 Social Media 게시글이나 푸시 알림 발송 등의 Owned Media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혜택 제공과 같은 프로모션 영역을 활용하면, 신규 유입된 사용자를 포함해 충성 고객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 일별, 주별, 월별 활성 사용자 수를 추적합니다.
    • 사용자당 평균 세션 수를 추적합니다.
    • 평균 세션 길이를 추적합니다.
    • 일정 기간 동안 앱 사용을 중단한 사용자의 비율인 이탈률을 추적합니다.

    Referral 추천

    AARRR 성장이 소개하는 전략
    추천 받은 고객은 더 강한 충성심을 느낍니다. 많은 사람들이 친구의 추천에 더 많은 비용을 지불합니다. 소비자의 92%는 자신이 아는 사람의 추천을 신뢰합니다. 추천 고객은 더 높은 마진을 가져오며, 입소문은 최고의 광고 형태입니다. (출처: https://www.helpshift.com/how-to-succeed-in-in-app-referral-marketing-in-5-simple-steps/)

    추천은 고객이 친구나 동료에게 제품이나 서비스를 추천하도록 유도하는 프로세스입니다.

    추천 마케팅은 저렴한 비용으로 신규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스타트업에게 매우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추천 보상을 제공하거나 고객이 친구와 제품이나 서비스를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추천을 장려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스타트업의 예시를 들어보면, 고객이 친구를 추천할 때마다 구독료를 할인해 주는 방식으로 추천을 장려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고객에게 제품을 친구와 공유할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스타트업이 저렴한 비용으로 신규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앱마케팅에서는 어떨까요? Referral 단계는 고객이 해당 서비스에 만족하고 주변에 추천하는 지를 파악하는 단계입니다.

    충성도 낮은 고객을 10,000명 만드는 것보다 충성 고객을 100명 만드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앱 서비스를 만족하고, 자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SNS 공유나 멘션 등 자발적 참여가 가능한 프로모션 등을 통해 Organic Traffic을 증가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 추천 링크를 통해 앱을 다운로드한 신규 사용자 수를 추적합니다.
    • 추천에서 설치로의 전환율을 추적합니다.
    • 추천에서 구매로 전환된 비율을 추적합니다.

    Revenue 수익

    AARRR Revenue 수익


    일부 앱에 구축된 ‘인앱 구매’ 정책은 구독료와 마찬가지로, 장기적으로는 현재 사용자를 만족시켜야 할 더 큰 의무가 있지만 신규 사용자 유치에 크게 의존하지 않습니다.

    수익은 스타트업이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여 벌어들이는 돈입니다. 수익은 스타트업이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는 원동력이기 때문에 AARRR 프레임워크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구독료 부과, 일회성 제품 또는 서비스 판매, 광고 공간 제공 등 수익을 창출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스타트업은 제품에 대한 구독료를 청구하여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고객은 한 달 또는 1년과 같은 특정 기간 동안 제품에 액세스할 수 있습니다.

    앱마케팅에 적용해보면, 이 단계는 앱 서비스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단계를 의미합니다. 매출 향상에 기여하는 고객이 어떤 특성을 가지는지 분석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이 데이터를 기반으로 ROAS, ROI, LTV 등 수익과 가치에 관련된 지표를 파악해야 합니다.

    • 앱에서 발생한 총 수익을 추적합니다.
    • 사용자당 평균 수익(ARPU)을 추적합니다.
    • 무료 사용자에서 유료 사용자로의 전환율을 추적합니다.

    앱마케팅 AARRR, 성과 추적 시 주의사항

    AARRR을 이용한 앱마케팅 성과 추적 시 주의사항
    모바일 앱 AARRR 프레임워크

    AARRR은 앱마케팅 성과 추적 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지표입니다. 하지만 몇 가지 주의해야 할 점이 있습니다.

    비즈니스에 적합한 지표 선택

    추적할 지표는 특정 앱과 비즈니스 모델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부분 유료화 앱의 경우 신규 다운로드 수, 활성 사용자 수, 인앱 구매 수를 추적할 수 있습니다. 유료 앱이 있는 경우 신규 다운로드 수, 설치 수, 사용자당 평균 수익(ARPU)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다양한 데이터 소스 활용

    AARRR 지표를 추적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데이터 소스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몇 가지 일반적인 데이터 소스에는 모바일 분석 플랫폼, 앱 스토어 분석 대시보드, 고객 관계 관리(CRM) 시스템이 포함됩니다. 다양한 데이터 소스를 사용하면 앱의 성능을 보다 완벽하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 세분화

    사용자를 세분화하면 사용자의 행동을 더 잘 이해하고 개선할 수 있는 영역을 식별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예를 들어 디바이스 유형, 운영 체제, 국가 또는 인앱 구매 내역별로 사용자를 세분화할 수 있습니다.

    시간 경과에 따른 트렌드 추적

    트렌드와 패턴을 파악할 수 있도록 시간 경과에 따른 앱마케팅 AARRR 지표를 추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잘 작동하는 부분과 개선해야 할 부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벤치마크 설정

    앱의 성능을 잘 이해하고 나면 벤치마크를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진행 상황을 추적하고 같은 카테고리의 다른 앱과 비교하여 성과를 확인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단계별 지표 활용과 맞춤 전략 앱마케팅 AARRR

    AARRR 지표를 추적하고 분석하면 앱 마케팅 성과를 개선할 수 있는 영역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더 효과적으로 활성화하고, 더 오랫동안 사용자를 유지하고, 추천을 장려하고, 더 많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앱마케팅 성과 분석 과정에서 단계별 맞춤 전략 수립이 필요하신가요? 이러한 지표를 가지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할 수 있는 에이전시와 함께 운영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인 선택일 것입니다.

    ㈜성장은 앱마케팅 캠페인에서 AARRR 지표를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전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규 사용자를 확보하기 위해 유료 광고 캠페인을 실행합니다. 사용자를 활성화하고 유지하기 위해 매력적인 콘텐츠를 제작합니다. 또한 사용자가 친구를 추천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추천 보상을 제공하는 등의 방식을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성장은 AARRR이 앱마케팅 성과 추적에서 필수적인 프레임워크라고 생각하며, 이를 활용하여 고객사의 비즈니스를 성공적으로 성장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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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념은 과학적인 방법과 유사한데요. 한 가지 요소를 변경했을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고 싶다면, 그 한 가지 요소만 바뀌는 상황을 설정해야 합니다.

    초등학교때 했던 실험으로 예를 들자면, 흙 2컵에 씨앗 2개를 넣고 하나는 사물함에, 하나는 창가에 놓아두고 다른 결과를 관찰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종류의 실험이 A/B 테스트 입니다. 이 변수가 가져다주는 결과는 마케팅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비즈니스 지표를 주도합니다.

    마케팅에서의 A/B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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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케터에게 A/B 테스트가 중요한 이유

    마케터는 A/B 테스트를 통해 두 가지 버전의 디지털 자산을 생성해 어느 쪽이 더 사용자 반응이 좋은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산의 예로는 랜딩 페이지, 디스플레이 광고, 마케팅 이메일, 소셜 미디어(SNS) 게시물 등이 있습니다.  A/B 테스트에서 잠재고객 중 절반은 자동으로 버전 A를, 나머지 절반은 버전 B를 받습니다. 각 버전의 성능은 링크를 클릭하거나 양식을 작성, 혹은 구매를 진행하는 사람들의 비율와 같은 전환율 목표를 기반으로 합니다.

    A/B 테스트는 디지털 마케팅의 출현과 함께 나타난 새로운 전략이 아닙니다. 이전부터 다양한 방식으로 기업의 A/B 테스트는 진행돼 왔고, 현재에 이르어 디지털 기능을 기반으로 구축되어 보다 구체적이고 안정적으로 빠른 결과물을 산출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비즈니스를 성장시키려 할 때, 어떤 마케팅 전략이 청중에게 가장 큰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지 파악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경우 A/B 테스트는 다양한 시도를 통해 콘텐츠를 개선하고 최고의 고객 경험을 제공해 전환 목표를 더 빠르게 달성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디지털 시대의 A/B 테스트, 어떤 모습일까?

    디지털 시대의 AB Test는 어떤 모습일까?
    디지털 시대의 AB Test는 어떤 모습일까?

    디지털 마케팅의 A/B 테스트는 랜딩 페이지 또는 웹페이지 두 가지의 변형을 만들어 설정된 마케팅 목표에 가장 적합한 페이지를 선택하는 일종의 콘텐츠 실험입니다. A/B 테스트를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가장 일반적인 유형의 분할 테스트 및 다변량 테스트와 관련하여 이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분할테스트 및 분할 URL 테스트는 서로 다른 고객 그룹에 두 개의 완전히 다른 방문 페이지를 제시한 후 전환율을 측정하는 테스트입니다. 이 결과, 어떤 방문 페이지의 성과가 더 좋은지 확인하는 콘텐츠 실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A/B 테스트를 진행할때 마케터는 완전히 다른 랜딩 페이지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대신 클릭 유도 문구, 판매 문구, 페이지 요소의 색상이나 위치 등 일부 요소만 변경합니다.

    A/B 테스트와 A/B/n 테스트의 차이

    AB Test와 A/B/n Test의 차이
    Run A/B tests to uncover winning ad strategies for clients

    분할테스트가 완전히 다른 두 페이지 간의 성능 차이를 측정한다면, A/B 테스트는 개별 페이지 요소를 일부만 변경하고 그에 따른 전환율 변화를 측정해 개선 방법을 찾고자 하는 전략입니다. 일부 디지털 마케터는 A/B/n Test 실험을 사용해 웹사이트 성능을 향상하기도 합니다.

    A/B/n 테스트는 A/B 테스트와 달리 랜딩 페이지 및 웹페이지의 변형이 최소 3개 이상 사용됩니다. A/B/n의 ‘n’은 테스트할 변형 수를 나타냅니다. 테스트가 끝나면 각 변형의 전환 수를 확인하고 전환율이 가장 높은 이상적인 변형을 결정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A/B/n 테스트는 고급 다변량 테스트 로 넘어가기 전의 예비 단계라고 할 수 있죠.

    다변량 테스트는 A/B 테스트와 비슷하지만, 페이지에서 여러 요소의 여러 변형을 생성합니다. 이러한 변형은 다양한 방식으로 결합되어 소비자에게 제시되어 어떤 변경 조합이 최상의 캠페인 결과를 만드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A/B 테스트, 마케터가 고려해야 하는 이유

    마케터가  A/B 테스트를 진행해야 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성장에서는 지속적이고 꾸준하게 A/B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A/B 테스트는 단기적, 단발적으로 진행하는 마케팅 전략이 아니라는 말이죠.

    그렇다면 ㈜성장이 지속적으로 A/B 테스트를 진행하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이 전략이 꾸준한 성과를 내는 사실상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방문자의 문제점 해결

    방문자는 자신이 염두에 두고 있는 특정 목표를 달성하고자 여러분의 웹사이트를 방문합니다. 여러분의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해 더 자세히 이해하거나, 특정 제품을 구매, 특정 주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거나 혹은 단순히 탐색하기 위해서 일 수 있습니다.

    방문자의 목표가 무엇이든, 그들은 목표를 달성하는 동안 몇가지 공통적인 장애물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지금 구매나 데모 요청 등과 같은 CTA 버튼을 찾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것이죠. 이런 경우를 고려해 마케터는 A/B 테스트를 통해 어떤 랜딩 페이지나 웹페이지에서 더 접근성과 편의성을 느꼈는지 판단해야 합니다.

    기존 트래픽에서 더 나은 ROI 생성

    여러분 대부분이 알고 있듯이, 웹사이트에서 고품질 트래픽을 확보하는데 드는 비용은 엄청납니다. AB Test를 통해 여러분은 기존 트래픽을 최대한 활용하고 새로운 트래픽을 확보하는데 추가 비용을 지출하지 않고도 전환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A/B 테스트는 때로, 웹사이트의 아주 사소한 변경사항이라도 전체 비즈니스 전환율을 크게 증가시키는 영향력을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기업은 더 나은 ROI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 

    이탈률 감소

    웹사이트 성능을 판단하기 위해 추적해야 하는 가장 중요한 지표 중 하나는 이탈률인데요. 웹사이트의 이탈률이 높은 이유는 선택할 옵션이 너무 많거나, 기대치가 일치하지 않거나, 탐색이 혼란스럽거나 난잡하다는 것 등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웹사이트마다 서로 다른 목표를 제공하고 다양한 잠재고객 세그먼트에 맞춰져 있기에 이탈률을 줄이기에 딱 맞는 솔루션을 찾기는 힘듭니다.

    그러나 A/B 테스트를 실행하면 이탈률을 줄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A/B 테스트를 사용하면 가능한 최상의 버전을 찾을 때까지 다양한 요소를 변형해 테스트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성장에서 A/B 테스트를 꾸준히 진행하는 이유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방문자의 접근을 저해하는 요소를 찾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웹사이트 전반적인 경험을 개선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방문자들이 사이트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유료 고객으로 전환하는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개선 달성

    마케터가 AB Test를 고려해야 하는 이유

    A/B 테스트는 주관적 판단이 개입할 여지가 없는, 데이터 기반의 전략입니다. 그렇기에 페이지에 소요된 시간, 숫자와 같은 통계적으로 중요한 개선 사항을 기반으로 효율적인 수행 방식을 신속하게 결정할 수 있습니다.

    향후 비즈니스 이익 증대를 위해 웹사이트 재설계

    재설계는 CTA 텍스트나 색상 조정과 같은 사소한 요소에서 웹사이트를 완전히 개편하는 것까지 다양한 범위를 포함합니다. A/B 테스트에서 한 가지 버전을 구현하기로 결정했다면, 항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택해야 합니다. 

    A/B 테스트 구현단계 소개

    그렇다면 마케팅 캠페인에서  A/B 테스트를 어떻게 실행해야 할까요? 따라야 할 기본 프로세스를 소개합니다.

    1단계 : 테스트할 캠페인 요소 결정

    먼저 마케터는 무엇을 테스트할지 결정해야 합니다. 실적이 저조한 랜딩 페이지, 광고 혹은 과거 캠페인을 평가합니다. 그런 다음 웹 분석 및 기타 조사 도구를 사용해 실적이 좋지 않은 이유에 대한 가설을 제시합니다. 예를 들어, CTA 버튼이 너무 작지 않은지, 접근성이 떨어지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각 요소의 순위를 메기고 우선순위가 가장 높은 항목부터 테스트를 시작합니다.

    2단계 : 해당 요소의 두 가지 변형 생성

    테스트할 항목을 결정한 후 두 가지 변형을 만듭니다. 예를 들어, 두 가지 버전의 배너 광고를 디자인 합니다. 하나는 이미지가 있고 다른 하나는 이미지가 없습니다. 또는 기존 요소를 새로운 요소로 변형해 테스트 할 수 있습니다. 랜딩 페이지 하나를 그대로 두고 동일한 페이지와 비교할 수 있게끔 더 큰 CTA 버튼을 준비하는 것 등을 말합니다.

    3단계 : 결과 측정 계획 수립

    우선 캠페인 측정항목을 추적하기 위한 전략이 마련돼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판매량 증가, 뉴스레터 가입 증가, 게시물에 대한 댓글 증가 등 어떤 지표를 측정하고 있는지를 점검해야 합니다. 또한 통계적으로 어느정도의 변화가 중요한지 정의해야 합니다. 기존 캠페인 요소에 대해 테스트 하는 경우, 현재 성과를 기준으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4단계 : 테스트 타임라인 설정

    테스트를 실행할 기간을 설정합니다. 테스트 기간이 너무 짧거나 길지 않은지 확인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부정확한 결과를 얻을 수도 있기 때문이죠.

    5단계 : 테스트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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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스트를 실행할 차례입니다. 한 번에 하나의 요소를 테스트해 어떤 요소가 결과에 영향을 끼치는지 알 수 있습니다. 결과를 왜곡할 수 있는 요인을 방지하려면 두 변형을 동시에 실행합니다. 그룹이 각 버전의 크기, 인구 통계 및 기타 변수를 비슷하게 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메일 마케팅을 테스트하는 경우, 유사하거나 동일한 인구통계를 가진 두 가지 테스트 고객 그룹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꾸준해야 하는 A/B 테스트

    결과 확인 및 변경 사항 구현

    미리 설정한 시간 동안 실행된 테스트의 결과를 확인합니다. 테스트에서 확실한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 결우 가설을 조정하고 다른 가설을 실행해야 합니다. 확실한 결과가 나타나면 실적이 더 좋은 대안을 구현합니다. 분석 데이터를 데이터 관리 플랫폼에 입력하면 현재 진행할 캠페인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 진행 할 캠페인 구축에도 이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최종 : 프로세스 반복 (㈜성장이 제시하는 방법)

    마케터는 A/B 테스트를 계속해서 사용해 더 나은 성과를 위해 마케팅 캠페인을 계속해서 개선해야 합니다. 첫번째 테스트를 완료하면 우선순위 목록의 다음 요소로 나아가야 합니다. 또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추세와 고객 선호도 변경에 의해 A/B 테스트를 반복해야 합니다. 때로는 두 변경에 대한 결과가 매우 유사할 수도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 차별점을 찾으려 노력하기 보다는 테스트를 반복하는 게 더 가치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성장이 A/B 테스트를 단기적인 캠페인으로 끝내지 않고, 다음과 같이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진행하는 이유입니다.

    성장의 A/B 테스트, 작게 실험해서 데이터를 누적한다

    A/B 테스트, 광고 성과를 꾸준하게 개선하는 방법

    작게 실험해서 데이터를 누적한다

    ㈜성장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업무의 방향성입니다. 시작은 사소할 수 있으나, 꾸준하고 지속적으로 실험을 시도해 유의미한 데이터를 누적해가는 검증된 우리만의 전략이죠.

    여러분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성장이 어떤 방식으로 A/B 테스트를 진행했는지 간략하게 소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우리가 고객사에서 진행했던 A/B 테스트의 내용입니다.

    최초 A/B 테스트

    우리는 당시 고객사의 서비스를 도입할 방법을 크게 두가지로 구분지었습니다.

    • 경영진 또는 의사결정권을 가진 고위 임원급의 직접 도입
    • 일반 직장인 대상으로 바이럴 형성된 이후 회사 내 공유된 뒤 도입

    이러한 가설을 세운 뒤, A/B 테스트를 진행했습니다. 진행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 타겟팅 구분 : 의사결정권자 / 경영진 / 일반 직장인
    • 기타 예산, 기간, 광고 소재 등은 전부 동일하게 설정
    • 광고 소재는 “직원 복지를 위한 구독 서비스” 콘셉으로 콘텐츠 반응을 확인

    이로 인해 얻을 수 있던 결과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 의사결정권자, 경영진 대비 일반 직장인 타겟층에서 광고 반응 지표가 좋지 않았습니다.
    • 서비스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일반 직장인들로 하여금 언급량을 늘려 회사 내 공유되는 것보다,
      직접적인 직원 복지를 알아보고자 하는 기업 의사결정권자 또는 경영진에서 더욱 효과적인 반응을 보았고, 추후 운영되는 광고 타겟팅을 조정하였습니다.

    2차 A/B 테스트

    1차에서 asd주로 의사결정권자 또는 경영진의 광고 반응이 좋다고 판단한 뒤, 우리는 실제 리드 유입 어떠한지 분석했습니다.

    • 의사결정권자 / 경영진 타겟팅
    • 메타 인스턴트 양식 활용하여 실제 문의(도입신청) 양식 제공
    ㈜성장의 AB Test, 작게 실험해서 데이터를 누적한다
    ㈜성장의 AB Test, 작게 실험해서 데이터를 누적한다

    결과는 다음과 같았습니다.

    • 경영진 타겟에서 전반적인 광고 클릭률, 클릭당 비용, 결과(인스턴트 양식 제출) 비용이 낮았습니다.
    • 우리는 서비스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경영진이 직접적으로 도입하는 것이 가장 많은 경우의 수라고 판단했습니다. 이를 통해 추후 메타 캠페인의 주요 타겟층을 조정할 수 있었습니다.
    • 캠페인 조정 시점 이후 직전 대비 웹사이트 문의 결과가 140% 증가, 결과당 비용이 50% 이상 감소할 수 있었습니다.

    A/B 테스트의 요점은 부분적으로 어떤 요소나 기능이 브랜드에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는지 결정하는 것입니다.

    또한 고객의 행동에 대한 이유를 이해하고 분석함으로써 얻은 중요한 통찰력에 집중해야 합니다.

    마케터는 해당 데이터를 사용해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리는 방법에 대한 기술을 가지게 된 셈이죠. 근시안적이지 않고 장기적으로 결과에 시간을 투자하고 피드백을 최대한 활용하는 마케터야 말로 제품과 브랜드를 성공의 길로 이끌 수 있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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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포먼스 마케팅 레퍼런스 – 확실한 성과가 필요하다면?

    퍼포먼스 마케팅 레퍼런스 실제 캡쳐 이미지

    퍼포먼스 마케팅 레퍼런스 꼭 확인하세요.

    위 캡쳐 이미지는 (주)성장의 한 고객사 Meta 광고 계정입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513%에서 2,457%에 달하는 ROAS를 기록하고 있죠.

    아래의 이미지는 4,244%의 구매 ROAS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광고 지출 대비 수익률이 4,200%가 넘는 경험, 누구나 가지고 있는 걸까요?

    퍼포먼스 마케팅 레퍼런스 소개 이미지

    함께 일하려는 Agency의 퍼포먼스 마케팅 레퍼런스, 제대로 확인해 보셨나요?

    확인할 수 있는 정확한 데이터만 가지고 판단하세요. ROI와 ROAS는 거짓말하지 않으니까요. 퍼포먼스 마케팅 레퍼런스가 중요합니다.

    퍼포먼스 마케팅 레퍼런스 어떻게 만들까?

    어떤 광고대행사나 자신의 실력이 가장 뛰어나다고 이야기 합니다.

    하지만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는 퍼포먼스 마케팅 레퍼런스를 가진 Agency는 손에 꼽힙니다. 퍼포먼스 마케팅은 누구나 성과를 낼 수 있는 요술방망이가 아니기 때문이죠.

    첫째로는 고객의 관점에서, 고객이 가장 아파하는 포인트 (Pain Point), 고객이 가장 가려워하는 포인트를 짚어내고 그것을 우리의 소구점으로 담아 광고 소재로 녹여내야 합니다.

    둘째로는 그 광고 소재의 성과를 비교할 수 있는 데이터 추적 툴이 정교하게 작동하고 있어야 하며, 이러한 툴들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ABN Test를 꾸준히 실행할 수 있는 이론적 이해도도 필요합니다.

    셋째로는 작은 ABN Test를 계속 반복하며, 작은 Test를 통해 얻은 성과를 크게 확장하는 기술적 완성도 역시 필수적입니다.

    퍼포먼스 마케팅 레퍼런스
    퍼포먼스 마케팅 레퍼런스

    퍼포먼스 마케팅 레퍼런스 가장 좋은 채널은?

    개인적으로 모든 업무는 육하원칙으로 접근하려고 합니다. 특히 퍼포먼스 마케팅은 단기간에 많은 비용이 집행 될 수 있으므로, 처음부터 매우 신중한 판단을 필요로 하죠.

    언제, 어디서, 누구에게, 어떻게, 무엇을, 왜를 가지고 고민해야 하는데, ‘어디서’ 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은 ‘어떻게’라고 생각합니다.

    페이스북에 광고를 할 것인지, 인스타그램에 광고를 할 것인지, 틱톡에 광고를 할 것인지, 유튜브에 광고를 할 것인지도 물론 중요할 것입니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그래서 ‘어떻게 할 것인가?’ 입니다.

    (주)성장은 매우 특별한 성장만의 매체나 지면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추천하는 매체가 무조건 우월하다는 식의 광고 영업을 위한 설득을 하지도 않습니다.

    상황에 따라 적합한 매체가 다르고, 기업의 규모와 예산과 타겟팅에 따라 어떤 소재를 사용해야 하는지, 어떤 전략과 세팅이 필요한 지가 다릅니다.

    물론 추천드리는 매체들이 없는 것은 아닙니다. 페이스북의 ASC (Advantage Shopping Campaigns)나 구글의 Performance Campaign, 네이버의 GFA (Glad for Advertiser)는 최근 매우 놀라운 성과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결론

    데이터로 입증 가능한 Agency의 실력을 비교하세요. 지금 연락 주신다면, 새로운 (주)성장의 퍼포먼스 마케팅 레퍼런스로 여러분의 브랜드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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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건 이미 하고 있다” 라는 말과 함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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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곡성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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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광고를 하는 게 중요하다고 해서 유튜브 광고를 하는 모든 브랜드가 성공적인 결과를 만나게 될까요? 무엇을 하는 지가 중요하지 않다는 증거죠. 유튜브 광고를 어떻게 했느냐가 중요합니다.

    우리 제품의 장점과 단점. 경쟁사 제품의 장점과 단점. 투입 가능한 인력과 시간 비용 등의 자원. 최근 업계의 동향. 핵심 타깃층의 성향. 특성 등을 고려해 철저하게 성공을 계획한 광고를 진행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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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중요한 것은 결국 고객입니다. 고객이 어디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우리 제품이 고객에게 어필할 수 있는 포인트는 무엇인지부터 고민해야하죠. 중요한 것은 결국 아주 기본적인 것들 입니다. 육하원칙만 떠 올리며 하나씩 짚어 보아도 해답은 분명하게 나올테니까요.

    • 누가 – 우리의 고객은 누구인가?
    • 언제 – 고객이 우리 제품을 필요로 하는 때는 언제일까?
    • 어디서 – 잠재고객이 모이는 곳은 어디인가?
    • 무엇을 – 고객이 수 많은 경쟁사와 우리를 두고 고민할 때 무엇이 결정짓는 포인트일까?
    • 어떻게 – 고객에게 어떻게 어필할 것인가?
    • 왜 – 고객이 우리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뭔가 새로운 건 없나요?
    뭔가 새로운 건 없나요?

    결국 텔레마케팅이 처음 나왔을 때 엄청난 효과를 발휘했고, 인터넷이 그랬으며, 스마트폰이 그랬습니다. 하지만 다음에 무엇이 ‘대세’가 될 것인지를 섣불리 예측하기 전에, 지금 현재 가장 강력한 우리의 경쟁자들이 어떤 채널에서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를 빠르게 확인하고, 우리가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지부터 살펴봐야 합니다.

    경쟁사와 같은 채널에서 유사한 방법으로 경쟁해 이겨낼 순 없겠지만, 경쟁사의 활동에서 충분히 우리가 앞으로 집중해야 할 힌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뭔가 새로운 건 없나요? 라는 질문이 틀린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새로운 것을 찾기 전에, 이미 익숙하고 이미 알고 있는 것들에서 조금씩 개선해 나가는 것. 사실은 그게 우선이겠죠.

    다시 묻겠습니다. 이미 하고 계신 ‘그것’.

    정말 잘 하고 계시나요?